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건강관리 사업장 방문교육
인하대학교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는 최근 지역 내 건강관리 취약 사업장을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부지사와 연계해 ‘사업장 근로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인하대병원 의료진이 각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근로자의 건강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대사증후군 사후관리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취지다.이번 프로그램에선 건강검진 결과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보유자가 많은 근로자 300인 미만의 사업장인 인천드림요양병원과 ㈜세창케미컬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해당 기업들의 근로자들은 인하대병원 이원경 교수(예방관리센터장)가 사업장 내에서 진행한 대사증후군 관련 강의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