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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집 前 의협회장, 전공의 대상 2심도 ‘패소’
      법원 “의견 표명 내지 주장 개진으로 명예훼손 볼 수 없다” 판결 2023-08-13 10:57
    • 조선대병원, 호남권 첫 ‘전자처방전’ 도입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오픈…“스마트 의료서비스 구현 속도” 2023-08-12 05:27
      조선대병원(병원장 김경종)이 광주 및 전남북지역 최초로 전자처방전을 도입, 최근 환자 편의를 위한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오픈했다.11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도입된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기능은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인 ‘CURE’와 연동됐다.이를 통해 ▲전자처방전 ▲진료비 결제 ▲하이패스 등록 ▲차량번호 등록  ▲진료비영수증 ▲실손보험 청구 등이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된다.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는 병원을 찾는 초재진 환자들에게 수시로 알림을 발송, 복잡한 진료시스템의 길잡이 역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광주 전남북 지역 최초로 도입된 ‘알림톡 전자처방전’ 서비스는 진료비 결제 후 약국 처방전까지 알림톡으로 편리하게 발급받는다.약국 제출용 전자처방전을 QR코드로 제공, 환자가 약국에 전자처방전..
    • 의협 “간호사 골막천자 유죄, 법원 판단 존중”
      1심 판결 뒤집혀 2심서 ‘의료법 위반’ 판결···“무면허의료 강력 대응” 2023-08-11 18:40
      의료계가 전문간호사의 불법 골막천자 의료행위 판결과 관련해서 1심 판결과 다른 항소심 법원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11일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법원이 간호사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지시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울아산병원에 벌금 선고를 한 것에 대해 법원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법원이 전문간호사가 골수 채취를 위해 골막 천자를 의사 지도·감독 하에 시행했더라도 ‘무면허 의료행위는 불법’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이는 앞서 무면허 의료행위로 보기 어렵다는 1심 판결이 뒤집어진 것이다.골막천자는 골반뼈 부위를 바늘로 찔러 골수 혈액을 채취하고, 굵고 긴 바늘로 골수 조직을 채취하는 침습적 검사다. 혈액·종양성 질환 진단을 위해 시행한다.2심 재판부인 서울동부지방..
    • 충남대병원, 고위직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 길병원, 영국 잼버리 女대원 복막염수술 시행
      영종도 골든튤립호텔 의료지원부스서 확인 후 긴급이송 2023-08-11 17:22
      인천을 방문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는 길병원이 “급성충수염으로 인한 복막염으로 수술이 시급한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해 수술을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길병원은 인천을 방문하고 있는 잼버리 참가자를 위해 7일부터 골든튤립호텔 등 2 곳에 의료진을 급파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지원이 시작된 8월 7일 오후 7시쯤 영국 국적의 A양이 부스를 찾아왔다. A양은 고열과 함께 심한 복통을 호소했다. 복통의 양상으로 미뤄 복막염을 의심한 의료진은 현장에 대기 중이었던 길병원 엠뷸런스를 이용, 환자를 신속하게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 진단 결과 급성충수염에 의한 복막염으로 염증이 복막 내에 광범위하게 진행된 상태였다. 의료..
    • 인하대병원 우주항공의학센터 “국제 공동연구 참여”
      美 NASA 산하조직 TRISH와 ‘우주환경 뇌(腦) 인지기능 저하 극복’ 진행 2023-08-11 15:33
      인하대병원 우주항공의학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글로벌 연구협력 지원 사업’의 한·미 우주의학 국제 공동연구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김규성 센터장(이비인후과 교수) 등 연구팀은 앞으로 1년 6개월 동안 약 7억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아 과제를 수행한다.연구팀은 ‘우주환경으로 유발된 뇌 인지기능 저하 극복을 위한 국제공동연구’를 주제로 NASA 산하조직인 TRISH(Translation Research Institute for Space Health) 등 미국 내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계획은 인간의 심우주 개척을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할 인지기능 저하의 기전연구가 주제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국내 우주의학 연구능력을 높이고, 우주의학 ..
    • 두달째 중단 의협-복지부…의료현안협의체 재개
      6월 29일 마지막 회의 후 휴업…이달 23일, 의대 정원 등 안건여부 주목 2023-08-11 15:21
    • 폭증하는 검사→‘3분 진료소’ 대학병원
      김현아 교수, ‘의료 비즈니스 시대’ 발간…“자본 논리 포획된 병원” 2023-08-11 15:12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3분 진료’라는 말이 회자한 건 의료계에서 이미 오래된 얘기다. 대학병원에서 오랜 시간 기다린 끝에 교수를 만나도 짧은 진료 시간 탓에 별다른 말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가령 이런 상황이 병원에선 자주 펼쳐진다.환자가 진료실로 들어온다. 서로 인사를 나눈 뒤 의사는 물끄러미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본다. 1분. 최근 불편한 증상이 있는지를 물어본 후 다시 모니터를 본다. 1분. 그러고 나서 짧은 인사를 나눈 뒤 다음 일정을 조율한다. 1분.그렇게 의사와 환자의 만남은 끝난다. 길어야 3분, 짧으면 1~2분이다. 3분 안에 환자의 변화를 살피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그 자리를 기계가 대신한다. 따뜻한 의사의 손길과 위로 대신 환자는 서늘한 CT..
    • 서울시 서남병원,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제공
    • 실손보험용 가짜영수증 발급 병원장 ‘적발’
      억대 보험금 편취…부산경찰, 환자 등 33명 입건·1명 구속 2023-08-11 12:16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환자들에게 허위 수납 영수증을 발급하는 수법으로 병원을 운영해 억대 수익을 챙긴 성형외과 원장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부산의 모 성형외과 원장 A씨 등 33명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이 중 30대 환자 1명은 구속됐다.A씨는 2021년 1월부터 같은 해 9월까지 실비보험 청구가 가능한 발톱 무좀 레이저 등을 시술한 것처럼 수납 영수증을 발급한 뒤 환자들에게 성형시술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환자들은 문제의 영수증을 보험사에 제출한 뒤 보험금을 받았고, 이 돈으로 해당 병원에서 본인들이 원하는 성형시술을 받은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경찰 관계자는 “성형시술은 실비보험금 청구가 안 되는 점을 노렸다”며 “..
    • “필수의료 지원, 의사 아닌 병원 맞춤이 문제”
      세종충남대병원 문재영 교수 “당직비 등 의료진 개인 지원 접근” 제언 2023-08-11 12:03
      “필수의료 소생 방안으로 의료기관이 아닌 의사 개인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사 개인과 의료기관 입장이 서로 다르므로 단순한 경영적 시각에서는 필수의료 의사들을 대변할 수 없다는 견해다.문재영 세종충남대병원 교수는 최근 대한의학회 뉴스레터를 통해 ‘필수의료 지원정책 문제점과 한국형 개선방안 모색’이란 제하의 기고문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핵심은 이렇게 요약된다. 정책 지원 수단이 의료기관에 초점을 맞출 뿐 의료기관과 전공 진료과를 선택하는 의사 개인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다.그는 “정책 3요소인 목표, 수단, 대상을 고려해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들여다보면 서비스 제공자인 의사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며 “이는 전문의 확보가 아닌 접근성 제공에 불과하다”..
    • “간병 빈곤 대한민국, 노인의료 붕괴 위기”
      이달 10일 국회토론회 개최, 전문가들 “시스템 재정비 시급” 강조 2023-08-11 05:36
      우레와 같은 박수가 연신 터져 나왔다. 다만 통상적인 동조나 공감이 아닌 울분과 읍소의 역설적 표현에 가까웠다.500석 규모의 행사장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연단에 선 이들의 한 마디, 한 마디에 때론 격한 공감을, 때론 반감을 담아 박수를 보냈다.10일 대한요양병원협회가 주최한 ‘노인의료·돌봄시스템의 기능 정립’ 국회 토론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요양병원 원장들과 종사자 수 백명이 운집했다.초고령 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노인환자 증가세가 확연하지만 정작 이들을 치료하고 돌보는 요양병원들은 줄도산 사태에 직면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방증하는 분위기였다.요양병원 억제 일환으로 도입된 일당정액제를 비롯해 각종 정책에서 소외되면서 그야말로 아사(餓死) 직전에 내몰린 요양병원들이 생존을 위한 절규를 쏟아냈다.첫..
    • 충남대병원, 섬 마을서 의료봉사 실시
    • 인하대병원-엔바이오텍,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연구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지원사업 선정, 총연구비 7억5000만원 2023-08-10 16:10
      인하대병원과 줄기세포 전문기업 ㈜엔바이오텍이 줄기세포를 이용한 퇴행성관절염 치료를 위해 공동 임상연구에 돌입했다.최근 정부 첨단재생의료임상연구지원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제3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선정 과제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자가지방유래줄기세포와 히알루론산 혼합액 주사치료 유효성 평가’다. 연구 책임자는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류동진 교수로 총연구비 7억500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금년 6월 시작된 연구는 2024년 12월까지 총 19개월 진행된다. 연구팀은 기존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 증상 호전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주사제인 히알루론산과 자가지방유래줄기세포를 활용해 병용 치료술의 무릎 통증 경감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 건양대병원, 첨단 수술로봇 2개 도입
      중부권 최초, 질환별‧부위별 최적화 수술 선택 가능 2023-08-10 15:06
    • 백병원, ‘수도권-부산권’ 이원화 발전 추진
      상계·일산, 증축·리모델링 등 실시···통합의료정보시스템 460억 투자 2023-08-10 12:35
      최근 서울백병원 폐원으로 홍역을 앓고 있는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순형)이 수도권과 부산지역으로 이원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기반으로 병원 발전을 추진,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수도권 백병원(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과 부산지역 백병원(부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으로 양분해서 지역별 특성에 맞춘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병원은 이와 함께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미래의료를 선도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백병원으로 재도약할 계획이다.수도권 백병원, 지역 응급의료시스템 집중 등 중환자 철저 대비먼저, 수도권 백병원은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병원 환경 개선과 지역 응급의료시스템에 집중한다. 상계백병원은 지역사회 발생 응급 중환자 진료에 철..
    • 가톨릭의료원 3조1291억-연세의료원 3조467억
      상급종병 실적 분석, 아산사회복지재단 2조7821억‧삼성생명공익재단 1조7335억 2023-08-10 12:16
      코로나19 위기를 딛고 지난해 빅5를 포함 국내 대다수 상급종합병원은 경영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호(好)성적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데일리메디가 최근 각 병원을 운영하는 재단법인이 국세청, 알리오, 대학 홈페이지 등에 공시한 지난해 결산서를 분석한 결과, 상당수 의료기관은 의료수입이 증가했다.가톨릭의료원, 연세의료원, 서울아산사회복지재단 등 한 개 법인이 산하병원을 여러 곳 운영하는 경우, 개별 병원이 아닌 법인 단위 의료수입만 공개했다. 또한 회계 기준일로 기관별로 차이가 있었다. 사립대학교법인과 국립대학교 부속 병원은 매년 3월 1일, 사회복지·공익법인의 경우 1월 1일 기준으로 회계결산이 이뤄진다. 가톨릭의료원 3조1291억, 국내 의료기관 중 의료수입 ‘최고’빅5병원 가운데..
    • 인천성모병원, ‘2023 임금협약’ 조인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9일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인천성모병원 노동조합(위원장 표순열),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과 각각 2023년 임금협약 합의에 따른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노·사 양측은 지난 5월 임금교섭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2개월간 10차례에 걸친 교섭 끝에 7월 25일 잠정안에 합의했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은 “원만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양대 노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성모병원의 모든 교직원들이 더 좋은 근무환경에서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사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발기부전·비만치료제 등 구입 치과의사 14명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진료 목적 외 의약품 사용 등 적발 입건” 2023-08-10 10:45
      서울시 내 일부 치과의사가가 치과 진료와 상관없는 의약품을 구해해 사용하다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해 9월부터 발기부전치료제, 비만치료제 등 의약품을 구매하고 투여한 치과의사 14명을 입건해 수사했다”고 10일 밝혔다.   의약품은 유통 질서가 엄격히 관리되는 가운데 제약회사-도매상-병원, 약국-환자로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치과의원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약품을 현실적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일부 의약품 도매상에서는 제한 없이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단, 치과의사가 치과 진료와 무관한 발기부전치료제와 비만치료제 같은 의약품을 면허범위 외 의료행위 등에 사용했을 경우 의료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   민사단..
    • 보라매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 물가 급등→인건비·재료비 상승→병원경영 빨간불
      주요 대학병원, 2021~2022년 의료비용 증가 추세…“장기적 악재 작용” 우려 2023-08-10 05:41
      장기적 물가 추세를 유추하는 근원물가가 4.5%까지 급등, 대학 등 대형병원들이 의료비용 상승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대표적 의료비용인 인건비와 재료비의 경우 병원 운영의 핵심 비용으로 자칫 경영 악화에 뇌관이 될 수 있어 병원계 입장에서는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9일 국내 근원물가와 고금리 기조 등에 따라 병원계의 경영 악화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근원물가는 농산물 및 석유류 등 계절적 요인이나 일시적 충격에 따른 물가 변동분을 제외해 산출하는 수치로 98년 외환위기 이후 올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근원물가 상승은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요인이다. 장기적인 상승세는 소비자 구매력 약화와 기업 비용 증가는 물론 금융시장 불안감 등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요..
    • “고혈압 암환자 3명 중 2명 ‘약(藥) 복용’ 소홀”
      서울성모 정미향·윤종찬 교수팀 “젊은 사람들일수록 고혈압 관리 더 부실” 2023-08-09 16:13
      고혈압은 암환자와 암경험자들이 잘 관리하지 못하면 중증 심혈관질환으로 진행돼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주요 원인이지만, 고혈압을 동반한 암환자 3명 중 2명은 고혈압약 복용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순환기내과 정미향(공동제1저자)·이소영(공동제1저자)·윤종찬(교신저자)교수팀은 국내 암환자 3분의 2가 고혈압 약제를 잘 복용하지 않아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입원 치료와 사망률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2~2013년 표본 코호트(NHIS-NSC)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 항고혈압 약물을 처방받은 성인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약물 처방 치료법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환자의 치료 요법 순응도(adhe..
    • 건국대병원, 심방세동 시술 年 100례 달성
      냉각풍선절제술 200례 돌파·치료법 교육기관 지정 2023-08-09 15:34
      건국대병원이 지난 6월 심방세동 시술 연간 100례를 달성했다.심방세동은 심방이 불규칙하게 떨리면서 나타나는 부정맥으로, 시술적 치료 방법은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과 냉각 풍선 절제술이 있다.건국대병원 심장혈관센터는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시행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특히 국내에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최신 치료법인 냉각 풍선 절제술은 2020년 1월부터 치료에 적용했고, 최근 시술 200례를 돌파하면서 해당 치료법을 교육할 수 있는 ‘Center of Excellence’ 기관으로 지정됐다.권창희 건국대병원 심장혈관센터 교수는 “센터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단국대병원-천안시, 공공보건의료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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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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