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성형외과 개설…김미정 전문의 초빙
이달 18일 진료 시작…응급·안면외상 비롯해 유방성형·재건 전문가 2026-08-11 15:45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오는 18일부터 성형외과 김미정 전문의(現 연세의대 성형외과학교실 외래교수)를 초빙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김미정 전문의는 응급 안면외상 치료를 비롯해 유방성형 및 재건, 미세수술을 활용한 욕창•당뇨발•흉터 치료까지 폭넓은 진료 경험을 갖춘 성형외과 분야 임상 전문가다. 눈•코 성형, 안티에이징, 체형 성형 등 미용성형과 레이저•보톡스•필러 등 각종 미용시술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정밀한 진료도 제공한다.특히 응급의료센터를 찾는 응급환자 중 안면외상, 재건, 흉터 치료 등이 필요한 환자들이 성형외과 진료와 연계돼 한층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김미정 전문의는 “외상 치료부터 미용 및 재건 성형까지 환자 개개인에 맞춘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