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24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43% ‘보안체계 부실’
      보사硏 “초기 비용·인력 부족 등 어려움, 평가인증 반영·공동대응 시급” 2026-10-14 12:16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10곳 중 4곳 이상이 랜섬웨어나 비정상 접속 등 외부 침해 시도를 실시간 감시하는 보안관제 체계를 구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다수 병원이 보안체계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지만 초기 설비 투자 비용과 전담 인력 확보 한계에 부딪혀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실정이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기호 재정통계연구실 부연구위원은 ‘의료기관 사이버 보안 현황과 정책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보사연이 대한병원협회에 위탁해 전국 17개 시도 상급종합병원 41곳과 종합병원 222곳 등 총 26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 기관 중 보안관제를 상시 운영..
    • 박정율 세계의사회장 취임…한국인 두번째 회장
      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 일차의료 강화 등 ‘6대 중점과제’ 제시 2026-10-14 11:43
      박정율 대한의사협회 국제협력위원장이 세계의사회(WMA)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고(故) 문태준 전 의협회장에 이어 두 번째로 WMA 회장이다.대한의사협회는 최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개최된 제77차 세계의사회 총회에서 박정율 국제협력위원장이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인 박 회장은 2018년부터 세계의사회 이사로 활동했으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재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이어 2023년부터 이사회 의장을 맡아 의료윤리, 전문직 자율성, 공공보건 등 주요 의제를 논의해 왔으며, 2025년 제76차 세계의사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박정율 회장은 “깊은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의사 전문적 자율성을 보호하고 근무환경을 ..
    • 길병원, 환자경험 통합 플랫폼 본격 가동
      실무부서·가천헬스케어텍 공동개발…AI 기반 현장업무 최적화 2026-10-14 11:10
      가천대학교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환자의 요구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의료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환자경험 통합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14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은 환자경험 실무부서와 병원 자회사인 가천헬스케어텍이 공동 개발했다. 실무자들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업무 흐름과 요구를 반영, 실무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길병원은 그동안 입원·외래·응급실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경험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의료서비스 개선에 활용해 왔다. 기존에는 평가 결과와 서술형 의견을 분류하고 진료과·부서별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새로운 플랫폼은 이러한 반복 업무를 AI와 자동화 기능으로 줄여 담당자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
    • 대청종합병원,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대청종합병원(병원장 최원준)이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인증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시설 개선을 비롯한 병원 운영 전반의 개선 활동을 추진해 온 결실이다.대청종합병원은 인증평가를 준비하며 환자확인, 수술·시술 안전관리, 낙상 예방, 손위생 등 환자안전 핵심 항목을 강화하고 감염관리 체계와 진료 및 환자관리 절차를 정비했다. 또한 시설·환경 개선과 업무체계 정비 등 병원 운영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해 더욱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했다.이 과정에서 의료진과 간호부, 진료지원부서 및 행정부서 등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
    •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모나리자 시스템’ 도입
      전립선암 정밀 조직검사로 경직장 아닌 회음부 접근…감염 위험 낮춰 2026-10-14 06:15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정인갑·김정권 교수팀이 최근 MRI 영상과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하고 경회음부 접근 방식을 적용한 로봇 보조 전립선 조직검사 시스템인 ‘모나리자(Mona Lisa)’를 국내 처음도입했다.전립선암 진단에서는 암이 의심되는 부위 조직을 정확히 채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에는 초음파를 보며 여러 부위 조직을 채취했지만, 최근에는 MRI로 병변 위치를 확인한 뒤 초음파 영상과 융합해 조직을 채취하는 표적 조직검사가 활용되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이 새로 도입한 모나리자는 미리 촬영한 MRI와 실시간 검사를 통해 얻는 초음파 영상을 융합해 전립선과 암 의심 병변 위치를 3차원으로 보여준다. 의료진이 융합 영상을 바탕으로 조직을 채취할 위치를 결정하면 로봇이 해당 위치에 맞춰 조직검사 바늘 방..
    • 을지대학교, 대전캠퍼스 본관 증축 공사 착수
      해부실습실·CBT실 등 교육·연구시설 확충…2028년 3월 개관 2026-10-13 18:04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대전캠퍼스 본관을 증축하며 미래 의료인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기반 확충에 나선다. 을지대는 13일 대전캠퍼스 본관 증축 공사 기공식을 열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본관은 연면적 1만1795㎡,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교육·연구시설로 조성되며 2028년 1월 완공, 같은 해 3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이날 기공식에는 홍성희 총장과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증축은 변화하는 의학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교육·연구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본관에는 의학교육과 실습, 연구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해부학실습실과 동물실험실, 지상 1층에는 실습 공간과 전산실습실, 컴퓨터 기반 시험..
    • 서울성모병원, 구성원 혁신·창업 아이디어 독려
      겨자씨키움센터, ‘2026 데모데이6’ 개최…천리안팀 ‘대상’ 수상 2026-10-13 17:02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공동 운영하는 겨자씨키움센터(센터장 김대진)가 지난 12일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컨벤션홀에서 ‘2026년 데모데이6’를 개최했다.겨자씨키움센터는 2021년 2월 개소 이래 매년 ‘혁신·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며 의료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위원을 육성해 왔다. 올해 선발된 6기 미래위원 19개 팀은 지난 3월부터 6개월 동안 맞춤형 멘토링과 교육, 연구비 지원을 거쳐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본선 무대에는 130건의 공모작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9개 팀이 올랐다. 참가팀들은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AI) 등 임상 현장 미충족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해결 방안을 선보였다.심사 결과 대상(상금 500만원)은 여의도성모병원 ‘천리안..
    • 충북의사회 “강압적 압수수색 의료진 위축”
      13일 소아응급실 수사 관련 성명 발표…“명확한 기준 마련” 촉구 2026-10-13 15:52
      충청북도의사회가 최근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에서 이뤄진 압수수색을 강력히 규탄하며 응급의료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수사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충북의사회는 13일 성명을 통해 “응급실은 분초를 다투는 판단과 처치가 이뤄지는 특수한 공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강제적인 압수수색은 진료 연속성을 해치고 의료진을 위축시켜 결국 환자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의사회는 먼저 사망한 환아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어 “의료진이 최선을 다하더라도 의학적 한계로 상태가 악화하거나 사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며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형사책임 추궁과 강압수사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러한 수사 방식이 중증·응급 및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
    • 삼성창원 정승찬 교수, 비뇨기질환 로봇수술 500례
      전립선암·신장암 등 중증질환 중심 집도…기능 보존 주력 2026-10-13 15:16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비뇨의학과 정승찬 교수가 로봇수술 누적 500례를 달성했다. 정 교수는 지난 2017년 삼성창원병원 부임 후 같은 해 12월 첫 로봇수술을 집도했다. 이후 전립선암, 신장암, 신우요관암, 방광암 등 주요 비뇨기 중증질환 치료에 로봇수술을 지속적으로 적용해 왔다.질환별로는 전립선암을 포함한 전립선 질환 수술이 29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신장암 수술 112건, 신우·요관 종양 수술 38건, 요로 재건술 19건, 부신·후복막 수술 19건, 방광암 수술 18건 순으로 집계됐다.전립선암과 신장암 로봇수술은 병변의 절제뿐 아니라 주요 장기의 기능 보존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술기다.전립선암 수술은 신경과 혈관이 밀집한 좁은 골반강 내에서 배뇨 및..
    • 태움 논란 동군산병원, ‘추가 괴롭힘’ 의혹 제기
      민주당 안호영 의원 “타 부서 직원들이 보낸 제보 확인” 2026-10-13 12:16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이 불거졌던 전북 군산 동군산병원에서 다른 직원들도 괴롭힘을 당했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됐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고(故) 임가현 씨 유족지원단에 병원 내 다른 부서에서도 직장 내 괴롭힘을 겪었다는 제보가 잇따라 접수됐다.한 제보자는 술자리에서 머리를 맞고 엉덩이를 발로 차이거나 얼굴에 담배 연기를 뿜는 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관리자에게 알린 뒤에는 오히려 따돌림을 당했다고도 했다.또 다른 제보자는 점심을 함께 먹지 않았다는 이유로 환자들 앞에서 질책을 받았으며, 겨울철 외투도 입지 못한 채 병원 입구에서 인사하도록 지시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민주노총 전북본부 법률지원센터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에 제출한 진정서에도..
    • 강남베드로병원, ‘국제진료센터’ 출범
      강남베드로병원이 해외 환자 전문 진료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인 외국인 환자 유치에 나선다.병원은 늘어나는 해외 환자 수요에 발맞춰 진료 환경을 정비하고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제진료센터를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25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국인 환자는 201만 1822명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00만 명을 돌파했다.강남베드로병원 역시 중점 진료 분야인 척추와 관절 질환을 중심으로 외국인 환자의 내원과 문의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병원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내원한 외국인 환자를 분석한 결과, 미국·중국·일본뿐 아니라 러시아와 몽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환자 진료 건수가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이에 따라 병원은..
    • 아주대병원, 생체신호 실시간 모니터링 씽크 도입
      7개 병동 342병상 가동…EMR 자동 연동·수기 입력 최소화 2026-10-13 11:10
      아주대병원이 입원환자의 생체신호와 심전도를 실시간으로 추적·관리하는 첨단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했다.아주대병원은 ‘입원환자 생체신호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총 7개 병동 342개 병상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thynC(씽크)’는 의료기기와 의료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심박수(HR), 맥박수(PR), 산소포화도(SpO₂), 호흡수(RR), 심전도(ECG) 등 주요 활력징후를 실시간 감시하며, 낙상이나 응급 부정맥 등 돌발 상황을 즉각 감지한다.환자 상태에 이상징후가 나타나면 화면 팝업과 알림음을 통해 의료진에게 즉시 전달돼 신속한 응급 조치가 가능하다.의료진 업무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환자로부터 측정한 주요 생체정보가 ..
    • 미국 내과의사, 한국서 응급 척추수술
      연세사랑병원, 긴급 수술로 하반신 마비 위험 상황 극복 2026-10-13 10:57
      미국 하와이에 살고 있는 한 미국인 의사가 한국 방문 직후 다리 마비와 감각장애 증상이 진행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한국 전문병원에서 신속한 척추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은 최근 미국인 의사 영 하이롬(71)에 대한 척추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내과 전문의인 영 씨는 하와이 지역에서 보건소 진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에 지인 결혼식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는데,  8시간 이상 걸리는 장거리 비행으로 한국 도착 후 두 다리에 마비가 왔고, 감각이 없는 상태에서 연세사랑병원에 내원했다.당시 환자가 급격히 악화된 심한 허리통증 및 양측 하지로 방사되는 통증..
    • 지방의료원 경영난 ‘심화’…지역별 역할 ‘차등화’
      거점완결·지역거점·돌봄형 등 기능 세분화시키고 비용 ‘사전 지원’ 필요 2026-10-13 10:19
      코로나19 전담병원 역할을 맡았던 지방의료원 상당수가 환자 수 회복 지연과 경영난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응급·분만·감염병 대응 등 지역에 필요한 기능을 유지할수록 비용은 늘어나지만 이를 충분히 보상할 체계가 부족하다는 지 적이 나온다.지역마다 의료자원과 주민의 의료이용 양상이 다른데도 모든 지방의료원에 동일한 진료기능과 경영성과를 요구하는 방식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진단이다. 지역 의료공백을 기준으로 지방의료원 역할을 구분하고 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보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지난 7월 28일 국회에서 열린 ‘지역완결 공공의료체계 구축과 지역거점 공공병원 재정·운영체계 개편 방향 모색 국회토론회’에서도 지방의료원 역할과 보상체계를 함께 재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
    • 한성숙 총리, 보라매병원서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점검
      자살예방법 개정 따라 응급치료 이후 지역사회 연계 강화 2026-10-13 09:30
      한성숙 국무총리는 지난 12일 오후 4시 서울시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및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운영 중인 보라매병원을 방문해 자살시도자 응급치료 및 응급실 기반 사례관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자살예방정책위원회에서 확정한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의 자살시도 전·후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관계자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자해·자살 시도 등으로 생명이 위급하거나 신체적 응급처치가 필요한 환자에게 24시간 신체·정신과 통합진료를 제공하고 있다.응급치료 이후에는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의뢰와 초기상담, 위험도 평가, 4회의 단기 사례관리를 거쳐 자살예방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
    • 연세암병원, 11월 7일 ‘제2회 온코런’ 개최
      참가비 전액 암 예방·연구기금 전달 예정…2000명 선착순 모집 2026-10-13 08:17
      암 생존자와 가족, 의료진, 시민이 함께 달리고 걸으며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응원하는 행사가 열린다. 연세암병원 암예방센터는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서대문구와 함께 11월 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제2회 온코런(ONCORUN)’을 개최한다. 온코런은 운동을 통해 암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암 생존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연세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출발해 안산자락길을 돌아오는 5km 달리기와 교내를 순환하는 3.2km 걷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암 생존자는 물론 가족과 친구,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00명이다.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운동 프로그..
    • 경찰병원 ‘음주운전’ 사건…병원장 해임·대행도 교체
      정식 원장 없이 1년 운영…의료진 부족에 진료시간도 축소 2026-10-13 05:50
    • 한방 미용시술 급증 추세…醫 “실태조사 필요”
      “과대 의료광고 남용 등 문제” 지적…“한의계, 법원 판결 왜곡 중단” 2026-10-13 05:39
      한의계가 피부 미용성형 시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자 의료계가 정부에 대응을 촉구했다. 피부 미용성형 의료기기 사용 면허 범위 제시, 과도한 광고 실태 및 환자 유인 행위 조사 등을 요구했다.레이저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한의원이 1000여 곳에 달하고, 한의원 홈페이지에서는 ‘레이저 제모 990원’ 등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운 마케팅이 버젓이 이뤄지고 있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이런 행위를 ‘한방 미용 침탈’로 정의하고, 정부에 “한의사 피부미용성형 시술 광고 실태를 조사하고, 과도한 할인을 통한 불법적인 환자 유인을 철저히 점검하라”고 밝혔다. 개원가에 따르면 한의원 피부 미용성형 의료기기 시술과 할인 마케팅은 홈페이지나 미용의료 플랫폼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일부 한의원은 의료행위를..
    • 인천나은병원, ‘메디세이프’ 도입…랜섬웨어 대비
      대웅제약, 히포크랏랩스 판권 확보 첫 계약…데이터 분산 저장·복구체계 구축 2026-10-12 16:21
      인천나은병원이 랜섬웨어 공격과 전산망 장애에 따른 진료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 데이터 백업·복구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웅제약이 관련 솔루션 국내 판권을 확보한 이후 첫 공급 사례다.대웅제약은 인천나은병원과 의료정보 분산 백업·복구 솔루션 ‘메디세이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이 히포크랏랩스와 국내 유통권 계약을 맺은 지 일주일 만에 이뤄졌다. 병원 전산 시스템 안정성과 환자 의료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메디세이프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정보를 여러 곳에 분산 보관하는 솔루션이다. 병원 내부 네트워크와 격리된 환경에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해 사이버 공격으로 전산 시스템이 마비되더라도 주요 정보를 복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기존 병원정보시스템을 교체..
    • 도수치료 통제 관리급여…‘적법 or 위헌’ 심판대
      헌법재판소, 대한의사협회‧서울시의사회 청구 사안 ‘심판회부’ 결정 2026-10-12 15:11
      도수치료 가격과 이용 횟수를 제한한 ‘관리급여’ 제도가 환자 치료권을 제한한다며 의료단체들이 제기한 헌법소원심판 청구가 연이어 심판회부 결정이 났다.심판회부 결정은 적법요건 심사 단계를 통과해 전원재판부에서 본안을 심사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본격적인 위헌 여부 심판이 이뤄지게 됐다.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최근 대한의사협회가 제기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위헌확인’ 사건을 제1지정재판부에서 전원재판부로 심판회부 결정했다.헌법소원은 헌법재판관 3명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 사전심사를 먼저 거친다. 이 과정에서 재판관 전원이 각하에 동의하지 않으면 사건은 전원재판부 심리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앞서 대한의사협회는 지난달 22일 관리급여 제도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헌법재판소에..
    • 가톨릭의료원 산하 某병원 ‘간호사 사망’ 파문
      부서 상급자 ‘태움 의혹’ 제기…고인 피해 호소 등 병원 대응 적절성 촉각 2026-10-12 14:58
      [단독] 최근 의료현장의 고질적인 간호사 ‘태움’ 문제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가톨릭의료원 산하 某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사망, 생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12일 데일리메디에 제보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병원 수술실에서 근무하다가 타 부서로 이동한 간호사 A씨가 지난 10월 1일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병가 사용 후 이달 2일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복귀를 하루 앞두고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안 제보자는 “A씨는 부서 이동 후 수간호사로부터 극심한 괴롭힘을 당했으며 해당 부서 일부 간호사들 역시 이에 동조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도 “본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부서원..
    • 아인병원 이진욱 센터장, 로봇수술 2000례
      2016년 10월 서울대병원 조교수 재직 당시 첫 실시 2026-10-12 14:35
      아인병원 갑상선암센터 이진욱 센터장이 최근 개인 로봇수술 누적 2000례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이 센터장이 2016년 10월 서울대학교병원 조교수 재직 당시 첫 로봇수술을 시작한 이후 약 10년간 축적해 온 결과다. 특히 2023년 6월 개인 로봇수술 1000례 달성 이후 약 3년 4개월 만에 1000례를 추가 집도하며 누적 2000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갑상선 수술이 1949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부갑상선 수술 20례, 부신 수술 31례를 시행했다.이진욱 센터장은 로봇수술을 시작해 2018년 인하대병원 재직 당시 인천 지역 최초로 다빈치 Xi를 이용한 BABA(양쪽 겨드랑이-유방 접근 로봇수술)를 시행했다. 이어 2022년 12월 단일공 로봇수술 시..
    • 건국대병원, CAR-T 치료제 킴리아주 ‘첫 투여’
      재발·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 실시 2026-10-12 11:26
      건국대병원이 재발·불응성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CAR-T 세포치료를 처음 시행하며 첨단 면역세포치료 분야로 진료 영역을 넓혔다.건국대병원은 지난달 종양혈액내과에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에게 CAR-T 치료제 ‘킴리아주(티사젠렉류셀)’를 첫 투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환자는 DLBCL 진단 이후 항암 및 방사선치료를 여러 차례 받았지만 질환이 재발하고 진행돼 CAR-T 치료를 받게 됐다.DLBCL은 진행 속도가 빠른 대표적인 혈액암으로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재발한 환자는 추가 치료에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CAR-T는 환자에게서 채취한 T세포를 유전적으로 변형해서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만든 뒤 다시 체내에 주입하는 맞춤형 면역세포 치료법이다.건국대병원은 종양..
    • 아주대병원, 최신 다빈치5·아이온 도입
      로봇 의료인프라 확충 등 수술 역량 강화…폐(肺) 질환 진단 정밀도 제고 2026-10-12 10:17
      아주대병원이 5세대 로봇수술 시스템과 로봇 보조 기관지경을 잇따라 도입하며 로봇 의료인프라를 확충했다.아주대병원은 최신 5세대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5(da Vinci 5, 이하 dV5)’를 도입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dV5는 수술 중 조직에 가해지는 힘을 의료진이 감지할 수 있는 ‘포스 피드백(Force Feedback)’ 기술을 적용한 기종이다. 향상된 3차원(3D) 영상과 정교한 제어 기능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정교한 조작이 필요한 고난도 수술을 지원한다.아주대병원은 기존 다빈치 Xi 2대, 다빈치 SP 1대에 dV5 1대를 추가해 로봇수술 플랫폼 4대를 갖추게 됐다. 진료과별 수술 수요와 환자 상태에 맞춘 맞춤형 수술 환경을 구축했다.아주대병원은 형상 유도 로봇 보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심평원, 2026년 진료협력 우수사례 공모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