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5.23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일산복음재활병원, 첨단 인지재활 솔루션 도입
      스마트 재활인프라 구축…환자 치료 만족도 제고 2026-05-11 17:03
      일산복음재활병원(원장 최성혜)은 최근 시선 추적(Eye-Tracking)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 인지재활 솔루션 ‘아이어스’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도입은 인지재활 치료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기존 치료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스마트 의료 인프라 고도화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이어스’는 뇌과학 이론과 IT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시스템으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시선 추적 연동 기술인 ‘아이링크(EYE-LINK)’를 탑재하고 있다.이 시스템 가장 큰 혁신성은 환자의 미세한 눈동자 움직임을 감지해 화면을 조작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신체 마비나 거동 불편으로 손 사용이 어려운 중증환자나 고령환자들도 제약 없이 정교한 인지 훈련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 국제성모병원, 단일공 로봇수술 700례 달성
      500례 달성 이후 단기간 200례 추가 등 경쟁력 입증 2026-05-11 16:51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다빈치SP를 이용한 단일공 로봇수술 700례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700번째 수술은 로봇수술센터장 김수림 교수(산부인과)가 거대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자궁근종절제술로 환자는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번 수술 환자는 미혼 여성이었으며 의료진은 향후 임신과 출산 가능성을 고려, 가임력 보존에 중점을 두고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했다. 국제성모병원은 로봇수술센터가 지난해 12월 단일공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한 데 이어 단기간에 700례를 돌파하며 로봇수술 분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빈치SP는 1개 절개창으로 집도하는 단일공 수술을 위한 4세대 로봇수술 장비다. 정교한 수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절개 범위를 최소화할 수..
    • 메디통-나사렛국제병원,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엔투에이아이 메디통(대표 조수민)은 최근 나사렛국제병원(원장 이원재)과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스마트 병원 운영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현장과 디지털 기술의 연계를 통해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병원 운영 효율성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AI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병원 AI 기반 서비스 협력 ▲의료서비스 환경 고도화 ▲의료행정 효율화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분야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나사렛국제병원은 300병상 규모와 12개 중점진료센터를 기반으로 심장·뇌혈관센터, 척추·관절센터, 응급의료센터 등 전문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디통 서비스 도입을 통한 디..
    • 전남 광양 응급산모, 대구 영남대병원서 분만
      양막파수·조산 위기 속 신속 대응…산모·신생아 모두 안정적 상태 2026-05-11 11:09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준)은 이달 5일 새벽, 타 지역인 전남 광양시에서 이송된 응급산모 분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산모는 지난 4일 오후 8시 30분경 자택에서 양막파수가 발생해 평소 진료를 받던 광주광역시의 한 여성병원을 찾았으나, 31주 산모와 미숙아 수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후 전국적으로 전원이 가능한 병원을 알아본 결과,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수용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산모는 양수가 흐르는 긴박한 상황에서 구급차를 타고 2시간 동안 광주에서 대구로 이동, 5일 오전 2시 35분 영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도착했다.영남대병원은 신속히 산모 상태를 확인하고 산부인과·신생아중환자실(NICU)·마취통증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 협진 끝에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해 성공..
    • 아주대병원, 복지부 ‘소아청소년암 거점병원’ 선정
      경기남부권 진료 거점 수행…진단부터 치료·회복·사후관리까지 제공 2026-05-11 09:41
      아주대병원이 지난 5월 7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사업’ 거점병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아청소년암 환자와 가족이 거주 지역에서도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아청소년암은 성장기 환자에게 장기간의 집중 치료와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고난도 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의료 인력과 다학제 협진 체계가 필수적인 분야다. 특히 경기권은 전국 소아청소년암 환자의 약 33.6%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권역 내 전문진료체계 구축 중요성이 큰 상황이다.아주대병원은 소아청소년암 분야의 전문 의료진과 다학제 협진체계, 중증·고난도 치료역량 등을 바탕으..
    • 대정요양병원, 인공신장센터 개설
      욕창·감염환자 ‘맞춤형 투석’ 주목…격리 투석실 등 운영 2026-05-10 13:56
      대정요양병원(병원장 이지원)이 욕창, 감염 등 ‘고위험군 환자’까지 안전하게 투석받을 수 있는 인공신장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대정요양병원 인공신장센터의 특징 중 하나는 ‘욕창환자 맞춤형 투석 시스템’이다. 투석은 장시간 고정된 자세를 유지하는 탓에 욕창환자는 환부 압박이 심해져 상태가 악화되기 일쑤다.병원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좌석에 ‘3모션 고사양 전동침대’와 ‘통기성 매트리스’를 도입했다. 투석 중에도 혈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상체와 하체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체위를 수시로 조정할 수 있어 욕창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남향의 자연광이 들어오는 개방된 공간 △눈부심 없는 조도 조절 간접조명 △전 병상 개인 스마트 모니터 △옆 침대..
    • 부산대병원 “고난도 내시경 치료 역량 강화”
      ERCP 전용 투시방 개소 1년…“수술 대신 내시경 치료 선택지 확대” 2026-05-09 21:09
      부산대학교병원이 고난도 내시경 치료 분야에서 괄목할 성장을 거두며 진료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부산대병원 소화기내과는 ERCP(내시경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 전용 투시방과 고난도 내시경실 개소 1주년을 맞아 진료 영역 확장과 역량 강화 성과를 8일 발표했다.   부산대병원 소화기내과는 개소 당시부터 환자 중심 진료체계 구축과 고난도 내시경 치료 역량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상부 치료내시경, 하부소화관, 췌담도 등 각 분야별로 전문의료진 체계를 세분화해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ERCP 전용 투시방은 담췌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시술할 수 있는 독립적 공간을 제공하며, 고난도 내시경실은 점막하 박리절제술(ESD)과 같은 정밀한 시술..
    • 병원 포함 대형병원 ‘에너지 다소비’…‘탈탄소’ 화두
      “업무시설 대비 사용량 2배 많은 구조 등 고착, 특화된 관리체계 필요” 2026-05-09 20:47
      병원급 의료기관을 포함 대형병원이 업무시설 대비 2배 이상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대표적 고소비 시설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병원 탈탄소 문제가 단순 친환경 논의를 넘어 병원 운영과 시설 관리 전반의 과제로 떠오르는 양상이다.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미래환경 대응 전문위원회 주관으로 ‘에너지 안보를 위한 보건의료 분야 탈탄소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병원이 24시간 가동되는 대표적 에너지 다소비 시설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김혜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은 국가 건물 에너지 통합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한 분석 결과를 소개하며 “의료시설은 면적당 에너지 사용량 기준 업무시설 대비 약 2배 수준 소비 특성을 보였다”면서 “의료시설 가운데서도 종합병원 에너지 소비..
    • 보건의료노조, 첫 원청교섭…인천의료원 스타트
      호스피스병동 요양보호사 노동환경 개선 등 논의 2026-05-08 18:55
      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최희선, 보건의료노조)의 첫 원청교섭이 성사됐다.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이번 교섭은 노조법 개정 이후 보건의료노조가 원청을 상대로 직접 진행하는 첫 교섭이다. 첫 대상은 인천광역시의료원이다.인천의료원과 보건의료노조는 8일 오전 11시 ‘인천의료원 호스피스병동분회 원청교섭’ 1차 상견례를 진행했다. 교섭에는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을 비롯해 진료부원장, 행정처장, 간호부장, 총무팀장,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노조에서는 김경규 전략조직위원장, 오명심 인천부천지역본부장, 황미나 인천지역지부장 등이 참석했다.노조에 따르면 현재 호스피스병동 요양보호사들은 하청업체인 서한실업 소속으로 근무하고 ..
    • “응급의학과 전공의 유죄 판결, 강력 유감”
      서울시의사회 “과도한 형사 판단, 필수의료 붕괴 가속화” 2026-05-08 17:34
      음주 상태 뇌경색 환자 진료와 관련해 응급의학과 전공의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의료계가 격분했다.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8일 ‘응급의료 붕괴시키는 과도한 형사 판단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냈다.의사회는 “사법의학 폭력 아래 응급의료 현장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으며, 이번 판결은 그 붕괴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지난 2018년 6월 충남 천안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술에 취해 복통과 구토, 의식장애 등 뇌경색 증상을 가진 환자가 이송됐다. 검찰은 신경학적 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뇌 CT 검사만 하는 등 환자 진료를 소홀히 하고 퇴원시켜 뇌경색 악화로 신체 일부가 마비되는 영구적 장애를 입혔다는 혐의로 전공의였던 의사 2명..
    • 대구파티마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 새단장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은 최근 종합건강증진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 공간으로의 도약을 알렸다.이번 리모델링은 검진환경 개선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내시경실을 포함한 주요 검사 공간의 전면적인 재배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쾌적한 진료환경을 구축했다.특히 내시경실은 검사와 회복 공간을 완전히 분리하고, 수면 내시경 회복 관찰실에 개별 모니터를 설치해 안전성을 강화했다.또한 인증기준에 맞춘 세척실과 CO₂ 라인 설치 등 최신 검사환경을 갖췄고 채혈실 확장, 고객 상담 대기공간 확충 등을 통해 효율적인 동선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새롭게 조성된 고객 휴게실과 VIP 대기실, 전·후면 대기공간 확충은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 가톨릭의료원, 국내 첫 ‘의료 AI 윤리강령’ 선포
      인간 중심 의료 실현 ‘4대 원칙·12개 지침’ 마련…“기술 만능주의 경계” 2026-05-08 13:57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이 국내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의료용 인공지능(AI) 활용에 관한 윤리적 기준을 세우고 이를 대외적으로 공표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5월 7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CMC Ethical AI Transformation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의료 AI 윤리강령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선포는 단순히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인공지능을 인간 중심의 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보조적 도구로 규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의료원은 이를 통해 환자 존엄성과 권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올바른 활용 기준을 정립하고, 의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 만능주의를 경계하며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4대 핵심 원칙 기..
    • 개원 90주년 여의도성모병원 “미래 첨단의료 선도”
      각막이식 1위·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등 성과 공유 2026-05-08 11:39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90년 역사를 기념하고, 이를 발판 삼아 첨단 의료를 선도하는 미래형 병원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7일 본관 4층 강당에서 강원경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9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36년 조선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성모병원의 역사를 반추하고, 앞으로 다가올 100년을 향한 ‘영성과 혁신’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의도성모병원은 1986년 여의도 시대를 개막한 이후 안과병원, 림프종센터, 가톨릭 뇌건강센터 등 특성화 진료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특히 2025년 9월부터 시행된 독립병원 체제 전환은 의료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변..
    • AI 결합 폐암 진단키트 개발…‘육안 판독’ 가능
      서울아산병원 이창환·진준오 교수팀, 항체없이 검출 바이오센서 개발 2026-05-08 11:21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창환 교수, 미생물학교실 진준오 교수팀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구조 분석과 나노기술을 결합해 폐암 바이오마커를 검출하는 키트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폐암을 유발하는 바이오마커로 알려진 ‘USE1’은 폐암 환자 92.5%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로 2017년 이창환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보고했다. 당시 연구에서 USE1를 억제할 경우 종양의 증식이나 이동, 침윤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이 확인되며 폐암 진단과 치료 주요 표적으로 주목받았다.이번 연구에서는 USE1을 신속하고 정밀하게 검출해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USE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고친화도 DNA 압타머를 선별했다. 압타머는 특정 단백질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짧은 DNA 조각이다...
    • 인천권 ‘1곳 탈락’…경기북부권 ‘1곳 진입’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 초긴장…의정부성모·건보 일산병원 등 총력 2026-05-08 11:13
      [단독] 보건복지부가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앞두고 진료권역을 세분화하면서 인천과 경기북부 의료계에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특히 기존 경기서북부권에서 인천권이 분리되고 상급종합병원이 전무했던 경기북부권이 신설돼 기존 지위를 지키려는 인천권 병원들과 신규 진입을 노리는 경기북부권 병원들사이 긴장감이 고조되는 양상이다.  인천권 병원 ‘탈락 위기’ 현실화 촉각…“한 곳은 떨어진다”가장 큰 위기감이 감도는 곳은 인천권이다. 기존 경기서북부권에는 가천대 길병원, 인하대병원, 인천성모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등 4개 상급종합병원이 포진하고 있다. 하지만 권역이 분리되면서 인천권에 배정될 병상 쿼터가 기존보다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n..
    • 포항성모병원, 전신 화상 외국인 근로자 치료 성공
      내원 당시 광범위 화상으로 신속 처치 필요한 위중 상태·회복 후 퇴원 2026-05-08 10:26
      포항성모병원(병원장 손경옥 디에고 수녀) 화상치료센터는 최근 공업용 알코올 화재로 전신 화상을 입은 외국인 근로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환자는 난방을 위해 공업용 알코올을 사용하던 중 화재가 발생해 전신에 중증 화상을 입고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내원 당시 광범위한 화상으로 인해 신속한 처치와 집중 치료가 필요한 위중한 상태였다.센터는 즉각적인 응급처치와 함께 체계적인 치료에 돌입했으며 이후 피부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수술 후에도 약 30일간 입원 치료와 지속적인 드레싱 및 집중 관리를 통해 감염 예방과 피부 회복에 힘쓴 결과, 환자는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특히 이번 치료 과정에서 발생한 치료비의 대부분은 포항성모병원 지역사회 후원을 통해 병원에서 부담하며 ..
    • 효산의료재단, 425병상 새병원 건립
      ‘더샘병원 개원준비단’ 발족…2027년 11월 개원 목표 2026-05-08 09:44
      효산의료재단이 425병상 새병원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027년 11월 개원이 목표다.샘병원은 최근 ‘더샘병원 개원준비단’을 발족하고,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샘병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개원준비단은 권덕주 병원장이 단장을 맡아 총괄 책임을 수행한다. 또한 박상석 안양샘병원 행정본부장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실무 전반을 지휘할 예정이다.준비단은 건설·시설관리, 진료시스템, 총무·홍보·대외협력, 재단기획, 자문단 등 5개 핵심 조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설 공정 및 시설 운영 관리부터 스마트 진료 시스템 구축, CI 개발 및 홍보, 예산 및 인사 체계 수립에 이르기까지 개원 전반의 실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한다.더샘병원은 지난 2024년 11..
    • “50년 일방적 희생 종식, 밴드 목표 1조5000억 초과”
      대한개원의협의회 “벼랑 끝 내몰린 일차의료 회생, 병협 등 타 단체와 협력” 2026-05-08 06:16
      수가협상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의사협회로부터 수가협상 권한을 위임받은 대한개원의협의회는 ‘벼랑 끝에 내몰린 일차의료를 살리는 협상을 하겠다’는 각오다.대한개원의협의회 수가협상단은 7일 서울 중구 만복림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근태 대개협 회장과 강청원 보험정책단장, 안영진 부단장, 조정호 의협 보험이사가 참석했다. 박근태 회장은 “지난해 의원 유형이 1.7%라는 성적표를 받은 것은 환산지수 차등 적용이란 기형적 제도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며 “이번 협상 전략은 50년 일방적 희생의 종식”이라고 선언했다.그러면서 “건강보험 누적 준비금이 30조원에 달하지만, 매년 공급자에 배정되는 전체 재정 밴드는 3% 수준인 1조원 안팎에 불과하다”며 “우리 마지노..
    • “벼랑 끝 내몰린 요양병원, 생존 대책 마련 절실”
      임선재 회장 “간병비 급여화 갈라치기 경계, 호스피스·재택의료 허용” 촉구 2026-05-08 05:34
      장기간 지속돼 온 저수가와 각종 규제 정책으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요양병원들이 정부를 향해 절규를 쏟아냈다.내년으로 예정돼 있는 간병비 급여화와 관련해서는 기능 다양화를, 10년째 시범사업에 머물러 있는 호스피스는 전면적인 본사업 전환을 촉구했다.대한요양병원협회 임선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요양병원은 노인의료의 마지노선”이라며 “고사 위기에 있는 요양병원의 생존 대책이 절실하다”고 토로했다.임선재 회장은 간병급여 요양병원을 지정할 경우 나머지 요양병원은 자율간병, 기능 특화, 호스피스, 재택의료 등으로 기능을 다양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그는 “앞으로 노인 의료복지는 통합돌봄,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3개 축으로 작동할 것”이라며 “최소 1000개 이상의 요양병원이 정상 운영..
    • 동아대병원, 부산항 크루즈 의료안전망 구축 선도
      부산크루즈관광협회와 협약 체결…응급의료 대응·외국인환자 유치 협력 2026-05-08 05:05
      동아대병원이 7일 부산크루즈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항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의료 안전망 구축과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부산시가 북극항로 개척 등 글로벌 해양도시 전략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동아대병원은 크루즈 관광객 대상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출발해 부산항 입항을 앞둔 크루즈선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심한 어지럼증과 구토를 호소하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선내 의료진 초기 진단 이후 부산크루즈관광협회를 통해 동아대병원 국제진료센터로 긴급 연락이 이뤄졌다.이에 동아대병원은 즉시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고, 환자는 입항과 동시에 대기 중이던 구급차를 통..
    • 레이저·고주파 이어 ‘전문약 불법 피부미용시술’
      의협-성형·피부과학회-의사회 격분…“한의사들 노골적 진입, 국민건강 위협” 2026-05-07 17:17
      “레이저·고주파·초음파 등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뿐 아니라 PDRN·PN과 같은 전문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활용한 시술까지 한의사들의 불법 피부미용의료 시술이 국민 건강을 위협한다.”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대한성형외과학회 및 의사회, 대한피부과학회·의사회와 함께 7일 PDRN·PN 관련 한방 불법의료행위를 규탄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상호 한특위 위원장은 “최근 한의계는 피부미용의료 분야에서 한방 진료범위를 넘어 레이저·주사 시술 등 의과 영역으로 진입을 노골적으로 시도하며, 무분별한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이는 면허범위를 명백히 벗어난 무면허 의료행위로서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불법 행위”라며 “국민 건강과 환자 ..
    • 충남대병원 신임 병원장 복수경 교수
      임기 2026년 5월 12일부터 2029년 5월 11일까지 3년 2026-05-07 16:16
      충남대학교병원 제25대 병원장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2026년 5월 12일부터 2029년 5월 11일까지 3년이다.신임 복수경 병원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출신(1993년 졸업)으로 2011년부터 충남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진료와 연구,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장, 교육인재개발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현재 대전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을 맡고 있다.대외적으로는 대한당뇨발학회 회장, 대한암재활학회 회장, 대한발의학회 이사장, 대한재활의학회 총무이사,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학술 및 정책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복수경 병원장은 “구성원과 환자들이 함께 웃으며 행복할 수 있는 병원, 지역..
    • 어렵사리 무릎 고치니 ‘발바닥’ 말썽
      인공관절수술 환자 치명적 ‘족저근막염’…연세사랑병원, 색전술 도입 2026-05-07 14:05
      퇴행성 무릎 관절염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결정하는 환자들의 최종적인 지향점은 통증에서 벗어나 ‘원활하게 걷는 일상’을 되찾는 것이다. 하지만 무릎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에도 보행 재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발바닥 통증을 호소하며 걷기를 주저하는 환자들이 적잖다.  의학계에 따르면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 환자 5명 중 1명인 20% 내외에서 ‘족저근막염’이 동반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무릎의 문제는 해결됐지만 발바닥 통증이 보행을 가로막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은 최근 ‘사지관절혈관센터’를 신설하고, 정형외과적 진단과 영상의학적 중재 시술을 결합한 ‘색전술’을 도입했다.족저근막염은 발바닥 뒤꿈치 뼈에서 시작해..
    • 인천세종병원, 2025년 신규 간호사 돌잔치 성료
      새내기 65명 성장·노고 격려하는 시간 마련 2026-05-07 10:34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2025년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를 개최하고,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 간호사들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돌잔치는 2025년 신규 입사 간호사 65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년간 병원 환경에 적응하며 전문간호사로 성장해 온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각 부서 선배 간호사들이 정성껏 준비한 케이크와 롤링페이퍼,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신규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을 돌아볼 수 있는 기념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천세종병원 김지현 신규 간호사는 “짧으면서도 길었던 1년을 보내며 많이 성장했음을 느꼈다”며 “힘든 순간마..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 수상 이민호 의정부성모병원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가톨릭 인봉 송진언 학술상’
    • 선출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회장 유영(고대안암병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