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안과병원 ‘진료 공간’ 확 달라진다
1년 6개월 만에 10층 규모 신관 오픈…의료진도 대거 영입 2023-03-05 16:12
한길안과병원(병원장 손준홍)이 오는 3월 6일 완공된 신관 일부를 오픈하면서 더 쾌적하고 넓어진 진료공간을 선보인다. 우선 망막센터와 녹내장센터를 신관으로 확장 이전해 외래진료를 시작하고, 병동과 수술실 보조시설은 6월 이전에 단계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외래에는 층별로 키오스크를 설치해 초진을 제외한 예약환자는 진료실로 바로 연결, 대기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고객대기실과 식음료 판매시설, 직원카페 등 편의시설과 문화공간도 확대했다. 동시에 본관 리모델링을 추진해 오는 2024년 상반기 대대적인 오프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한길안과병원은 1985년 개원 이래 성장을 거듭하여 인천 지역 유일한 안과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연간 23만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백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