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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삼성병원, ‘이지버스 태교대학’ 50회 맞아
      2013년부터 두달마다 진행 산부인과 대표 프로그램 2023-02-06 16:02
    • 건양대병원, ‘상급종합병원 도전’ 행보 본격화
      보직자 워크숍 열고 전략 수립, 필수의료 대책·ESG 경영 등 논의 2023-02-06 14:26
    • 조민 "의사면허 자격 박탈 부당, 자질 충분”
      김어준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출연, “표창장만으로는 의사 못된다” 2023-02-06 11:49
      조국 전 장관의 장녀 조민씨가 ‘입시 비리’ 혐의와 관련해 “표창장만으로는 의사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만일 본인의 면허가 박탈된다면 부당한 일이라고 밝혔다.조민씨는 6일 오전 김어준씨 유튜브 방송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얼굴을 공개하고 자신은 떳떳하다“고 주장했다.자녀 입시 비리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장관은 지난 3일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과 추징금 600만원을 선고받았다.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법정 구속되지는 않았다.이에 조민씨는 “지난 4년간 조국 전(前) 장관 딸로만 살아왔는데 아버지의 재판을 지켜보면서 나는 떳떳하지 못한가 곰곰이 생각해봤다”며 “나는 떳떳하다. 조국 전 장관 딸이 아닌 조민으로 당당하게 살겠다”고 밝혔..
    • 비플러스랩, ‘비대면 진료’ 서비스 새단장
    • 팔씨름 주민경 선수, 세바른병원서 통증치료
    • 국립암센터, ‘세계 암의 날’ 5km 걷기행사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는 지난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세계 암의 날’ 기념 5km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 암의 날’은 매년 2월 4일로 2000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암 정상 회의에서 최초 지정됐다. 이후 국제암연맹(UICC)이 2005년부터 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전 세계 암환자 치료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다른 주제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국제암연맹이 선정한 올해 주제는 ‘암 치료 격차 좁히기(Close the Care Gap)’이다. 일반인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5km 걷고 SNS 인증하기(5K Challenge)’ 등 캠페인도 펼쳐 눈길을 끌었다.국내 유일한 국제암연맹 파트너 기관인 국립암센터가 개최한 이번 행사..
    • 시화병원 “중재적치료센터 진료 역량 강화”
      한일병원 박경민 과장 영입, “혈관중재술 포함 인터벤션 전문성 확보” 2023-02-05 16:14
    • 소청과의사회, 삼성서울병원 고발…“PA 불법채용”
      임현택 회장 “박승우 병원장·지원 간호사 등 법에 따라 엄히 단죄” 주장 2023-02-05 14:11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진료지원인력 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를 공개 채용한 삼성서울병원과 응시한 간호사들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삼성서울병원은 최근 ‘PA 간호사’ 명칭을 사용, ‘방사선종양학과 계약직 PA 간호사’와 ‘간호본부 외래 계약직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 간호사’ 채용 공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은 “PA 간호사는 현행법상 완전히 불법인데 내로라하는 병원에서 불법성과 환자 안전에 대한 인식없이 이런 행위가 공공연하게 발생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라며 “대형병원이 공개 채용을 통해 공공연히 밝힐 정도로 만연해 있다는 점도 문제 삼아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그는 “정식으로 충분한 비용을 들여 의사를 채용하지 않..
    • 뉴하비츠, 가천대길병원 건강식품 기부
      의료진 응원 흑마늘진액 400세트 선물 2023-02-05 10:27
      건강식품전문 기업인 뉴하비츠(대표 최준희)는 지난 3일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에 자사 제품인 ‘과일품은 흑마늘 진액’ 400세트(22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뉴하비츠 최준희 대표와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이근화 단장 등 일행은 이날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을 만나 흑마늘 진액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의료진을 응원했다. 뉴하비츠 최준희 대표는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30기 단원인 최 모양 아버지다. 평소 딸이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보며, 뉴하비츠 기업 차원에서의 지역사회 기부활동을 계획하게 됐다. 뉴하비츠는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고 환자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건강식품을 기부하겠다는 뜻..
    • 국내 청각학 선구자 노관택 前서울대병원장 별세
      대한청각회 창립 발기…‘난청진료실→언어청강장애진료실’ 발전 2023-02-05 09:03
      국내 이비인후과학 기초를 다지고, 청각학 탄생을 주도하며 의료 발전을 견인한 노관택[사진] 전 서울대병원장이 4일 별세했다. 향년 94세다.1930년생인 고인은 1955년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해 해군 군의관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1995년 정년퇴임할 때까지 40년 동안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로서 교육과 연구, 진료 및 사회봉사에 헌신했다. 재임 기간에는 의학협회 부회장, 시립병원 원장, 서울대병원장 등을 역임하고, 정년퇴임한 후에는 한림대학교 의료원장, 대한병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의료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고인은 이비인후과학 중에서도 이과학, 특히 청각학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국내 처음으로 청각학 강의를 시작한 후 대한청각학회 창립과 발기인 대표로 산파 역할을..
    • 불법 의료광고 무더기 신고···한방>치과>안과>성형
      삼성화재·현대해상 등, 2656건 국민신문고 신고···의료광고 금지사항 위반 최다 2023-02-04 06:02
      손해보험사들이 불법 의료광고를 진행한 병·의원을 무더기로 적발해 국민신문고에 신고했다. 적발된 광고를 집행했던 기관은 한방, 치과, 안과, 성형외과 등의 순으로 많았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2달 동안 약 2656건을 파악했다. 일부 병·의원들이 의료광고 금지사항 위반, 전문병원 명칭 사용, 환자 유인행위 등의 불법 행태로 보험가입자를 현혹해 과잉진료를 유도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주요 위반 유형은 의료광고 금지사항이 2182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문병원 명칭 사용은 436건, 환자 유인행위는 38건 등으로 집계됐다. 신고된 병원 유형은 한방병원이 805건으로 최다였고 치과 196건, 안과 145건..
    • 울산대병원, ‘사원~부장’ 호칭→‘선생님’ 단일화
      수평적 호칭 제도 도입…노사 “임직원 상호존중 문화 조성” 합의 2023-02-03 18:22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이 사원에서 부장에 이르는 직원 호칭을 ‘선생님’으로 일원화하는 수평적 호칭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부장, 과장, 사원 등 수직적 직위 호칭을 없애고 선생님으로 통일한다. 다만 업무 권한과 경계 구분을 위해 직책자 호칭은 유지한다. 오는 3월1일부터 시행되는 새 제도는 직위 높낮이에 따른 경직된 소통구조를 개선하고 상호존중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노사 간 합의로 시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산대병원 노사는 조직문화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2022년 단체교섭을 통해 새 제도 도입을 합의했다.울산대병원 직원수는 3200여 명에 달하며 전 직원 평균연령은 36세, 절반을 차지하는 간호사는 31세다. 소..
    • 가톨릭학원, 헬스케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가톨릭학원과 서울성모병원이 공동 운영하는 겨자씨키움센터(센터장 김대진, 정신건강의학과)는  최근 평화빌딩에서 ‘제3회 혁신·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겨자씨키움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12월 ‘제3회 혁신·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심사를 거쳐 3기 미래위원을 선발했다. 공모전 1차 및 2차 서류심사, 3차 발표심사까지 거쳐 선정된 상위 우수팀 중 뛰어난 평가를 받은 ▲Happy Joint Makers팀은 대상을, ▲Nurpedia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과 최우수상의 영예를 가져간 팀은 각각 100..
    • 광주광역시 ‘타투 자유특구’ 추진···의료계 반발
      의협 “비의료인 문신시술 허용 반대, 무면허 의료행위” 2023-02-03 17:50
      의료계가 정부의 광주광역시 ‘K-타투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에 반발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3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문신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의협은 “문신시술은 의료행위에 해당하는 만큼 비의료인 시술이 금지돼 있다”며 “헌법재판소 역시  비의료인에 의한 시술을 의료법 위반으로 판단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지난해 헌법재판소는 비의료인 문신시술이 공중위생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고, 이를 이용한 반영구 화장이라고 해서 위험이 감소한다고 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의협은 “문신이 대중화 됐다고 주장하면서 불법행위 합법화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려는 특정 단체에 동조해 특구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복지부와 중기부가 우..
    • 보라매병원, ‘공황장애 클리닉’ 개소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병원장 정승용)은 현대사회에 만연한 우울과 불안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황장애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공황장애’는 강렬한 불안이 엄습하는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전반적인 불안이 지속되는 상태로, 전체 인구의 약 3~14%가 1년에 한 번 이상 공황 발작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발작 시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가쁘거나 답답한 느낌이 지속되며 나아가 비현실감과 죽을 것 같은 공포를 경험한다.2021년 상반기 10대 여성 중 공황장애 환자는 지난 5년간 3배로 늘어날 만큼 가파른 증가세다.보라매병원 공황장애 클리닉은 총 10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반부(4주)는 집단 상담 형태로 8명 내외의 구성원들이 공황과 불안을 이해하고 발작 시 호흡법과 인지 교정..
    • 중앙보훈병원, 손톱 복원 의수 제작기술 특허 등록
      실제 손 모양과 유사한 실리콘 의수 제작 가능 2023-02-03 15:18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유근영) 보장구센터는 손톱까지 복원한 3D프린팅 실리콘 의수 제작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기존 3D프린팅이 어려웠던 손톱 모양까지 복원해 실제 손 모양과 유사한 의수 제작을 가능하게 한 신기술이다. 기존에도 보장구센터는 3D 스캐닝과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잔존한 손을 절단된 부위의 형상으로 복원하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손톱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번 특허 기술은 3D프린팅을 이용해 손 모양 틀과 손톱 모양 틀을 각각 제작한 다음, 음성형틀에 실리콘을 도포한 뒤 양쪽을 압착하는 제작해서 만드는 방법이다.손톱을 따로 프린팅하기 때문에 보다 정교하고 실..
    • 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 확장 개소
      족부 전문의 3명 확보…다양한 관절질환 전문진료 2023-02-03 14:52
    • 경증환자 ‘감소’ - 문케어 순기능 - 중증환자 ‘증가’
      민주당 최혜영 의원, 상급종병·종합병원 이용 환자 분석 결과 공개 2023-02-03 12:43
      ‘문재인 케어’ 효과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의 중증환자는 증가하고 경증환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문재인 케어가 실시됐던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상급종합병원 입원환자(실환자)는 2018년 205만명에서 2021년 204만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중증(전문)환자는 2018년 92.2만명에서 2021년 105.2만명으로 13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단순(경증)환자는 2018년 18.2만명에서 2021년 13.3만명으로 5만명 감소했다.같은 기간 중증환자 비율은 44.9%에서 51.6%로 증가한 반면, 경증환자 비율은 8.9%..
    • 병원 직원들 ‘ESG 경영’ 시각차 확연
      진흥원, 의료기관 1769곳 종사자 설문…“경영 도움” vs “일시적 현상” 2023-02-03 12:37
      병원 종사자들 절반 이상이 ESG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일시적 이슈 및 트렌드에 불과하다며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견해도 공존했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의료기관 1769개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국내‧외 의료기관 ESG 동향 및 시사점’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현재 국내에서는 강북삼성병원, 고려대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대치과병원, 서울아산병원, 세종병원, 전남대병원 등이 ESG 경영을 추진 중이다.이들 병원은 ▲..
    • 강남차병원, 유방암 ‘노동영’ 이어 위암 ‘김병식’
      오는 3월부터 진료 시작…“암 등 중증질환 진료 역량 강화” 2023-02-03 12:18
      강남차병원이 암 분야 권위자를 지속적으로 영입하며 여성암, 위암 등 증증질환 분야 진료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병원계에 따르면 김병식 전(前) 의정부을지대병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강남차병원 교수로 진료를 시작한다. 지난 1월 31일 이미 의정부을지대병원을 퇴사한 상태다. 김 전 병원장은 서울의대 출신으로, 울산의대 외과 교수를 시작으로 서울아산병원 교육부원장, 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위암수술 전문으로 세계 최다 복강경 위암수술례 기록을 보유한 그는 ‘체내 문합술’이란 수술법으로 위암치료의 전기를 마련한 인물로 유명하다. 대한위암학회장을 비롯, 세계비만대사외과학회, 세계위암학회, 대한외과학회, 대한복강경위장관연구회, 대한종양외과학회 등 다양한 대외..
    • 노우철 합류 건국대병원, 유방암수술 年 700례 돌파
      2021년 대비 57% 증가 722건 실시…“핵심 기관 성장 과정, 초심 잃지 않겠다” 2023-02-03 10:52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가 지난 한해 유방암 수술 700례를 돌파, 최근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센터에서 유방암 수술은 722례 진행됐다. 이는 전년 대비 57% 증가한 수치다.기념식에서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실력 있는 교수 영입, 환자를 따뜻하게 보살핀 직원들의 가족애와 희생정신으로 놀라운 약진을 이뤘다”고 돌아봤다. 이어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가 유방암 치료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신 환자분들이 웃음과 희망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대용 건국대의료원장은 “치료 기간 동안 놀라운 용기와 결단력을 보여준 환자분들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정부 필수의료 대책 후폭풍…연일 쏟아지는 비판
      의료 공급자‧수요자 모두 ‘불만족’ 입장 피력…‘제도화’ 가시밭길 예고 2023-02-03 06:28
      정부가 장고(長考) 끝에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내놨지만 곳곳에서 우려와 반발이 빗발치며 향후 제도화까지 상당한 험로(險路)가 예상된다.특히 의료서비스 제공 주체인 의료계는 물론 소비자인 환자들까지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 궤도 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최근 중증·응급, 분만 등 필수의료 분야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해 7월 대형병원 간호사 뇌출혈 사망사고로 관련 논의에 착수한지 6개월 만이다.필수의료를 담당할 인력 양성부터 필수의료 지속을 위한 적정보상, 불가항력 의료사고 국가책임 강화 등이 핵심이다.하지만 ‘국민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강화’라는 정부의 지향점에도 불구하고 이번 지원 대책에 대한 반발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각계의 시각에서는 기대감 보다는 아쉬움이 ..
    • ‘공공정책수가’ 돈은 어디서···“빛 좋은 개살구”
      의협, 필수의료 지원 방안 일단 ‘긍정적 평가’···“협의체서 구체적 대안 논의돼야” 2023-02-03 05:09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필수의료 대책을 두고 의료계가 설왕설래다. 의료계 요구사항을 반영한 듯 하지만 실질적인 재정 확충 계획이 빠져 ‘빛 좋은 개살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대한의사협회는 최근 복지부가 내놓은 ‘필수의료 지원 대책’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 평가을 했다. 하지만 수사에 가까운 내용들로 가득해 의료현안협의체에서 구체적인 대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김이연 의협 홍보이사는 “그동안 의료계가 필수의료 활성화를 위해 제안한 요구사항들이 상당히 담겼다”면서도 “그러나 재원 확보와 같은 현실적인 실행 계획이 빠져 있어 의료현안협의체를 통해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필수의료 지원대책 중 공공정책수가가 ‘뜨거운 감자’다. 필수의료 수가가 신설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기존 건보 ..
    • “과밀화·취약지 대책 빠진 응급의료체계 무의미”
      대한응급의학醫 “복지부 필수의료 지원 대책, 현장 동의 없으면 실패” 2023-02-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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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 수상 이민호 의정부성모병원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가톨릭 인봉 송진언 학술상’
    • 선출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회장 유영(고대안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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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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