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외과 진료 핵심 결정 수단 자리매김”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이달 10일 춘계학술대회…임상 중심 프로그램 마련 2026-05-09 04:30
박해린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사무총장이 춘계학술대회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외과 영역에서 초음파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대한외과초음파학회가 인공지능(AI) 초음파와 진공보조흡입생검술(VABB), 현장초음파(POCUS) 등을 중심으로 최신 임상 적용 사례와 술기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연다.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오는 10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2026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혈관, 유방, 갑상선, 복부 및 응급 초음파를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강의와 최신 기술 트렌드를 함께 다룬다.박해린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사무총장(강남차병원 외과 교수)은 “초음파는 더 이상 보조적 진단 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