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5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사들이 꼽은 비만약 처방 중단 1위 “너무 비싸”
      대한비만학회, 설문조사 결과 공개…의료진 68% “비만 치료 급여화 찬성” 2025-03-06 05:21
      비만학회를 필두로 한 임상 전문가들이 비만 치료 급여화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고비용으로 인해 비만치료제의 높은 처방 중단율이 원인이다. 현재 비만 유병률 증가하는 가운데 비만 신약의 개발로 치료 선택지와 효과가 커졌지만, 비용 문제로 치료 접근성 확대가 한계에 봉착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4일 대한비만학회는 세계비만의날 정책간담회에서 비만 진료 및 관리 현황 조사 결과(2025년 2월 7일~12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의료진 404명과 일반인 1000명(BMI 23이상 20~59세 성인남녀)이 대상이다. 설문조사 결과, 의료진이 꼽은 급여화 필요성의 가장 큰 이유는 ‘환자 비용 부담 완화’와 ‘만성질환 예방 효과’다. 의료진과 일반인 모두 급여 확대에 공감했으며 비율은 각각..
    • 의료계 원로들 호소…“의정사태 길어지면 의료붕괴”
      대한의학회·한림원 활동 老교수 “정부는 조속히 해결안 마련” 촉구 2025-03-05 10:31
      대한의학회,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한국의학교육학회 역대 회장 및 이사장 등 의료계 원로들이 의정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의학계 원로들은 2026년 의과대학 정원을 2024년 수준으로 되돌리고 의료계와의 본격적인 논의로 의대 정원을 확정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5일 공동 성명서를 내고 “2026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기존 2024년 정원인 3058명으로 설정하고, 의료계와 협의해 적정 정원 논의를 진행할 것을 요청한다”고 피력했다.이어 “특히 2027년 이후 의대 총정원은 반드시 의료계와 협의해 구성된 합리적인 기구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부가 의학교육과 의사 수련의 질을 유지 및 향상을 위해 즉각적인..
    •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 연골 재생효과 재입증”
      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2년 추적 관찰결과 발표···장기효과 과제 2025-03-04 14:13
      이동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4일 “무릎 관절염 치료에 사용하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제인 카티스템의 연골 재생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동원 교수는 연구를 통해 추가적으로 특수 제작된 수술기구로 기존 미세천공술보다 뼈 재생을 더 촉진시키고, 이를 통해 골-연골 복합체 재생을 이끌어냈다.무릎 관절염은 나이가 들거나 반복적인 외상으로 연골 손상이 발생하면서 기능이 저하되고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이동원 교수는 무릎 연골 손상이 심한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카티스템연골 재생술과 근위 경골 절골술(HTO, High Tibia Osteotomy)을 함께 시행한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수술 후 2년 동안 추적관찰을 진행했으며, 수술 전 내측 반월 연골판 상태에 따라 반월 연골판 기능이..
    • 삼성서울-삼성전자, ‘의료 방사선 최적화’ 백서 발간
      정명진 교수 “영상 화질 유지하면서 방사선량 40%이상 감소 의미 있다” 2025-03-04 13:16
      삼성메디슨은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전자가 ‘S-AEC를 통한 의료 방사선 최적화: 복부 영상 내 임상 적용’을 주제로 백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S-AEC(Auto Exposure Control)는 삼성전자 이동형 디지털 엑스레이 기기에서 선량 조절이 필요한 인체 영역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환자 체형에 최적화된 선량을 조사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포터블 촬영에서도 균일한 품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방사선량을 최소화해 안전성을 높였다. 방사선사는 환자 체형에 따라 선량을 조절할 필요없이 환자 촬영에만 집중할 수 있다.이번 백서는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정명진 교수가 1저자로 참여한 가운데 삼성전자 이동형 디지털 엑스레이 GM85를 활용, 전후 복부 방사선 검사를 진행했다.연구는 421명의 환..
    • “B형간염 바이러스 수치 기반 ‘조기치료’ 중요”
      서울아산병원 임영석 교수팀, 한국·대만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발표 2025-03-04 10:32
      간(肝) 수치와 별도로 혈액 내 간염 바이러스 수치에 따라 항바이러스 치료를 일찍 시작해야 만성 B형간염이 간암이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가 나왔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영석 교수팀은 “혈중 간염 바이러스 수치가 중등도 이상인 만성 B형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한국과 대만 22개 병원의 만성 B형간염 환자 734명을 등록했다. 환자들은 간경화가 없었고 간 수치가 정상 범위였으나 혈중 간염 바이러스 농도가 중등도 혹은 높은 수준(4 log10IU/mL에서 8 log10IU/mL)에 해당됐다.연구팀은 이들을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는 그룹(369명)과 치료 없이 관찰만 하는 그..
    • “성격장애가 우울증보다 자살위험 높다”
      전홍진 삼성서울병원 교수팀 “질환 치료 많은 관심 필요, 일반인 대비 7.7배” 2025-02-28 15:23
      자살의 대표적 원인으로 알려진 우울증보다 성격장애(personality disorder)로 인한 자살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전홍진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1저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김혜원 교수, 공동교신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은 정신질환에 따른 자살위험에 대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분자 정신의학(Molecular Psychiatry, IF=9.6)’ 최근호에 발표했다.성격장애는 사고 방식 및 행동 양식이 지나치게 왜곡되거나 편향돼 대인관계나 직업생활에 문제를 일으키는 증상을 의미한다. 타인에 대한 과도한 불신과 의심을 보이는 편집성 성격장애, 다른 사람의 관심이나 주의를 끌려 무대 위에 선 것처럼 행동하는 연극성 성격장애, 자아상과 대인관..
    • 한국간외과연구회, 유희철 회장 선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전북대병원장 역임 2025-02-28 10:04
    • ‘굳어지는 간(肝)’ 진단 최적합 기준점 제시
      세브란스 김승업‧인하대 유정환 교수 연구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환자 분석 2025-02-28 08:49
      대사이상 지방간을 앓는 환자에서 간이 굳어가는 정도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준점이 제시됐다.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승업 교수, 인하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정환 교수,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전영은 교수 연구팀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을 앓는 환자에서 간이 굳어지는 진행성 간섬유증을 확인하는 진단법 가장 적합한 기준점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고혈압이나 고혈당 등 대사질환을 동반한 채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질환이다. 중증 간질환으로 진행하거나 더 악화되면 간암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특히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발견도 힘들어 정기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이때 간이 딱딱해지는 섬유화는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예후를 측정하는데 필수적이다.연구팀은 최근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는 비침습적 간..
    • 대한의학회-건보공단 ‘업무협약’
      학술지 JKMS‧빅데이터 활용 연구 활성화 등 교류 확대 2025-02-28 08:23
      대한의학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학술연구 교류 및 연구 성과 가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의학회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JKMS) 편집장 유진홍 교수와 장성인 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 원장, 양 기관 편집 및 연구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헙무협약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JKMS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 논문을 매년 2회씩 ‘solicited review article’ 형태로 정기 게재하게 된다. 이는 JKMS의 학술적 위상을 더욱 높이는 것은 물론 건보공단 연구 성과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건보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도 학문적인 가치와 의미가 ..
    • 헬리코박터 ‘2차 치료제→1차 치료제’ 변경 유력
      항생제 내성 증가, 제균율 80% 불과 등 효과 ‘감소’…가이드라인 ‘개정’ 추진 2025-02-28 06:02
      국내 헬리코박터 감염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기존 2차 치료제를 1차 치료제로 변경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항생제 내성 증가로 인해 기존 1차 치료제 효과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박재명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학술이사는 2월 2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020년 가이드라인이 개정됐는데 조만간 다시 업데이트 돼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박재명 학술이사는 “현재 헬리코박터 치료에 있어 제균율이 80%밖에 안 된다”며 “지금 쓰고 있는 2차 치료제를 1차 치료제로 올릴 확률이 꽤 있다”고 말했다.지난 2020년 개정된 헬리코박터 감염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는 항생물질인 아목시실린과 클래리트로마이신, 위산억제제인 양성자펌프억제제(PPI)를 14일간 복용하는 ‘표준 3제 요법’을 1차 치료..
    • 대한민국의학한림원 2025년 신입 정회원 ‘42명’
      병리‧해부‧내과‧재활‧정형‧신경‧안과학 등 20년 이상 학문적 성과 2025-02-27 11:33
      대한민국 최고 의학 석학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Medicine of Korea, NAMOK)이 2025년도 신입 정회원 42명을 선출했다. 의학한림원의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신입 정회원들은 20년 이상 학문적 성과를 보유한 전문가들이다.올해 신입 정회원으로 선출된 42명은 병리학, 내과학, 성형외과학, 신경과학, 예방의학 등 다양한 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및 임상 경험을 갖췄다. 의학한림원은 “대한민국 의료계 학문적 발전과 공공보건 증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의학한림원은 “이번 신입회원 선출을 통해 국내 의료 및 생명과학 분야 발전을 촉진하고, 학문적 교류를 강화하며, 공공보건 향상을 위..
    • 간암 진단‧재발 예측 新바이오마커 ‘GULP1’
      은정우 아주대-김형석 고신대-윤정환 가톨릭대 교수팀 공동연구, 기전 규명 2025-02-27 10:00
      음주와 만성 피로로 인해 발병 위험이 높은 간암을 조기 진단하고 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마커가 공개됐다.아주대 의대 소화기내과학교실 은정우 교수 연구팀(정재연·김순선 교수)은 고신대 김형석 연구교수, 가톨릭대 윤정환 연구교수와 공동으로 간암을 조기에 간편하게 진단할 뿐 아니라 치료 후 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물질로 ‘GULP1’을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악성 암종인 간세포암종(Hepatocellular Carcinoma, HCC)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료 후 높은 재발률은 환자의 생존율을 낮추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암 사망률 3위인 치명적인 질환이다. 현재 간암 진단을 위해 혈청 알파태아단백(alpha-fetoprotein, AFP)을 활용하고 있지만, 민감도와 특이도가 낮아 ..
    • 외과계 중 이비인이후과 ‘홀대’…상대가치점수 ‘최저’
      조재훈 건국대병원 교수, 18년 증가율 분석…“타 진료과 대비 1/4 수준” 2025-02-27 05:47
      필수의료 지원을 위한 상대가치점수 개편이 활발하게 논의되는 가운데 외과계 중 이비인후과 영역의 저평가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8년간 이비인후과 상대가치점수 증가율이 타 외과계 진료과에 비해 현저히 낮았으며, 이에 사용량(의료행위 상대가치점수와 시행 빈도 곱)도 급격히 감소했다는 지적이다.조재훈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제1 저자)는 최근 대한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회지에 ‘최근 18년간 외과계 수술 및 처치 행위 항목 상대가치점수(Relative Value Scale, RVS)와 시행 빈도 변화 분석’ 논문을 게재했다.이비인후과 상대가치점수, 18년 증가치 ‘최저’연구진은 관련 변화 도출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2022년까지 9개 외과계 진료과 수술 및 처치 급여항목에..
    • 대한당뇨발학회 신임 회장 복수경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2025-02-26 16:10
    • 서울성모, 국내 첫 ‘이중항체 치료제 효과’ 입증
      박성수·민창기 교수팀, 다발골수종 재발 환자 무진행생존기간 ‘3배 연장’ 2025-02-26 12:03
      서울성모병원이 이중항체 치료제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를 국내 최초로 보고했다. 이중항체 치료는 범용성과 현장 적용성이 월등해 CAR-T 세포치료제를 대체할 수 있는 첨단 면역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다. 새로운 기술인 CAR-T 치료 역시 효과적이지만 환자 혈액에서 T세포를 뽑아 치료제로 제조하는 오랜 공정시간이 한계가 있었다. 이번 연구는 기존 항체 치료나 CAR-T 치료보다 투여 과정이 간편하고 빠르게 적용하는 이중특이항체 치료법을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 적용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박성수(공동교신저자)·민창기(공동교신저자), 최수인 가톨릭대 약리학교실(공동제1저자) 교수 연구팀은 국내 도입된 이중항체 치료제의 효과를 입증한 ..
    • “심방세동 환자 수술시 항응고제 중단 걱정 ‘뚝’”
      서울대병원 최의근·이소령 교수팀, 프로토콜 안전성 입증…중단‧재개 시점 제시 2025-02-26 10:12
      심방세동 환자들이 내시경, 안과수술 등 저출혈 시술을 받을 때 안전하게 항응고제를 중단하고 재개하는 표준 프로토콜이 제시됐다.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최의근·이소령 교수팀은 다기관 전형적 연구를 통해 1902명의 심방세동 환자를 대상으로 저출혈 위험 시술 전후 항응고제 중단 프로토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출혈 위험이 낮은 시술을 받는 심방세동 환자들 항응고제 중단 및 재개 방법 안전성을 평가한 것으로, 향후 항응고제 관리 지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연구팀, ‘PERIXa’라는 표준화된 프로토콜 설정연구팀은 ‘PERIXa’라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설정해 기존의 복잡한 지침을 단순화하고 환자와 의료진이 쉽게 따를 수 있도록 했다.‘PERIXa’ 프로토콜은 기존의 EHRA(유럽부정맥학회) 지침..
    • “비조영 MRI, 간암 감시 검사 우수”
      연세의대 김명진‧이형진‧김도형 교수팀 “조기진단 96%, 초음파 대비 22% 높아” 2025-02-25 10:02
      간암 감시 검사로 비조영 MRI(자기공명영상) 우수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김명진‧이형진 교수, 연세암병원 간암센터 김도영 교수 연구팀은 비조영 MRI 간암 조기 진단율은 96%로 초음파 검사 대비 22% 높다고 25일에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소화기학회 공식 학술지(Gastroenterology, IF 26.3)에 게재됐다.만성 간염 및 간경변 환자는 간암 발생 위험이 높아 일반적으로 6개월 간격으로 간암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초음파 감시 검사를 한다. 그러나 초음파는 간의 작은 병변을 발견하는데 한계가 있어 정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받더라도 25~30% 환자는 근치적 치료가 어려운 병기에서 간암을 발견한다.초음파가 가진 민감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조..
    • 대한의사협회지, 한글·영문판 첫 동시 발간
      “글로벌 협회지로 위상 제고, 국내외 학술교류 활성화 기대” 2025-02-24 16:48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대한의사협회지(JKMA)를 최초로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동시 발간한다고 24일 밝혔다. 1948년 창간된 대한의사협회지의 전통과 선배의사들의 뜻을 이어나감과 동시에, 협회지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고, 국내외 의료계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대한의사협회지는 국내 의료계의 중요한 학술지로 자리매김했지만 한글로만 발행돼 국제 학술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의료 연구의 국제적 협력과 의학정보 공유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영문판 동시 발간을 추진해왔고, 이번에 결실을 맺었다. 이를 통해 해외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대한의사협회지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으며, 국내외 연구자 간 교류..
    • “디지털 기기 장시간 노출, 근시 위험 증가”
      서울대병원 김영국 교수팀, 첫 번째 메타분석 연구…“1~4시간 사이 급증” 2025-02-24 11:47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많을수록 근시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루에 디지털 스크린 노출 시간이 1시간씩 늘어날 때마다 근시 발생 확률은 21% 증가했고,  1~4시간 사이 노출 증가에서 근시 위험이 급격히 상승했다.이번 연구는 디지털 스크린 노출 시간과 근시 사이 관계를 규명한 첫 번째 메타분석 연구로, 근시 예방을 위한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서울대병원 안과 김영국 교수팀은 45건의 연구를 분석해 총 33만5524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노출 시간과 근시 발생 위험 간의 관계를 메타분석한 연구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PubMed, EMBASE 등 주요 의학 데이터베이스에서 디지털 화면 노출 시간과 근시와의 관계를 다룬..
    • 삼성서울 심장뇌혈관병원, 개원의 대상 연수강좌
      3월 29일 심장·뇌·혈관 3개 분야 8개 강의 준비 2025-02-24 10:51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은 오는 3월 29일 오후 2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1층 강당에서 ‘2025년 개원의를 위한 심장뇌혈관병원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 신경과, 혈관외과 의료진 8명이 강연을 맡아 개원의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험과 최신 지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다. 연수강좌는 3개 세션(Session) 총 8개 강의가 마련됐다. 먼저 1차의료 현장에서 흔히 보는 심혈관 질환으로 ▲심방세동 최신 지견 ▲심낭삼출액 감별진단 ▲심부전 약물치료에 대한 강의가 있다. 심방세동은 최근 다양한 시술 치료가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 1차 의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약물치료부터 최신 치료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심..
    • 뇌 속 별세포 칼슘 신호 조절해서 뇌졸중 치료
      기초과학연구원, 광유전학 치료 전략 제시…“운동기능 회복 확인” 2025-02-23 22:05
    • 루게릭병 원인 단백질 응집 막는 나노소재 개발
      기초지원硏 “세포·동물모델에서 그래핀 양자점 치료 효과 확인” 2025-02-22 06:07
    • 응급의학회 “응급환자 이송 중 사망 불송치” 촉구
      “응급의료기관 진료거부 정당,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적용 부당” 2025-02-21 10:54
      대한응급의학회가 최근 대구 지역서 발생한 응급환자 이송 중 사망 사건과 관련해 불송치 결정을 촉구했다.대한응급의학회는 응급의학 전문의들과 응급구조사들에 대한 검찰 송치를 강력히 규탄하며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적용의 부당성을 강조했다. 응급의학회는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응급의료법상 진료 거부의 정당한 사유 지침에 따르면 응급의료기관이 적절한 진료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는 진료 거부 정당성이 인정된다”며 “성형외과 의사가 없는 병원에서 전문진료가 어렵다는 이유로 전원한 의료진에게 응급의료법 위반 적용은 부당하다”고 20일 밝혔다. 일각의 지적과 달리 심정지가 발생한 경위는 환자가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이송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이며 응급의료진이 의무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는 ..
    • 조영제, 파킨슨 발병 위험 ↑…“불필요한 공포 조장”
      대한영상의학회 “건보공단 데이터 연구, 모든 변수 완벽 통제 한계” 지적 2025-02-21 05:51
      대한영상의학회가 MRI 검사에 사용되는 조영제가 파킨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불필요한 공포조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연구진이 조영제 사용과 파킨슨병의 연관성을 발견했지만 조영제가 직접적 원인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은 아니며 환자들은 이미 기저 질환을 보유한 경우가 많아, 파킨슨병 발병에 다른 요인들이 작용했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영상의학회는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 저널에 게재됐으며 이를 인용한 보도로 인해 일부 환자 사이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불필요한 공포를 조장하는 것은 의료 현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영상의학회는 “특히 이번 연구에 사용된 건강보험공단 데이터 활용 연구 특성상 모든 변수들을 완벽히 통제하는 데..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 동정 대한견주관절학회 김정우 회장(원광대병원) 취임
    • 수상 이재임 교수(국제성모병원 외과), 대장항문학회 ‘최우수 비디오상’
    • 수상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비만학회 문석학술상
    • 동정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김영성
    • 동정 우정바이오 신임 대표이사 문병석(前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 동정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진윤태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취임
    • 수상 이은영 교수(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JW중외학술대상’
    •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 수상 목정하 교수(부산대병원 호흡기내과), 결핵 예방 기여 대통령 표창
    • 기부 김경희 원장(김경희소아청소년과의원),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세브란스병원 약무국장 서리 김수현·사무국장 천병현-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김성수外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 신용주 서울 리붐내과의원장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