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피부과 최장수 ‘해관 오긍선 학술강연회’
연세의대 피부과, 이달 19일 개최…스위스 Michel Gilliet 교수 특강 2026-09-09 10:17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이 국내 피부과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념 학술사업을 이어가며 염증성 피부질환의 정밀의학적 치료 전략을 공유한다.연세의료원과 해관 오긍선 선생 기념사업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은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연세대 의과대학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1층 유일한홀에서 제46회 해관 오긍선 선생 기념 학술강연회를 개최한다.해관 오긍선 선생은 1917년 우리나라 최초로 피부과를 창설하고 세브란스연합의학전문학교의 첫 한국인 교장을 지낸 국내 피부과학의 선구자다.그의 선구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77년 시작된 기념 학술강연회는 피부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업적을 발표하고 피부과학 분야를 선도하는 해외 연자를 매년 선정·초청해 국내외 피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