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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신장 등 장기 맞춤형 약물 전달기술 등장
      카이스트 연구진, 나노의약 개발…“독성 낮추고 효능 높이고” 2024-05-03 11:42
      장기 별로 각각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3일 카이스트(총장 이광형)에 따르면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사진]와 화학과 이희승 교수팀은 다양한 장기로의 특이적 약물 전달과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나노의약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장기 선택적 약물 전달 기술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현존하는 기술로는 간, 비장, 폐 등 대식세포가 활발히 활동하는 장기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게 가능하다. 우선 연구팀은 다섯가지 단당류 단위체를 기반으로 한 조합적인 패턴을 구현, 인공 탄수화물 나노입자(GlyNP) 라이브러리 수십종을 합성했다. 이를 직접 동물 체내에서 선택성을 평가해 간..
    • “몸에서 소금 결핍되면 장(腸) 반응”
      KAIST 서성배 교수 연구팀, 고혈압 접근법 제시 2024-05-02 19:51
    • “삼킴 곤란, 원인 못찾으면 두꺼운 식도 근육검사”
      서울아산병원 정기욱 교수, 미세하게 두툼한 식도 근육 원인 가능성 제시 2024-05-02 18:17
      삼킴 곤란 증상이 심하지만 여러 검사에도 원인을 찾지 못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정밀 검사를 시행한 결과 미세하게 두꺼운 식도 근육이 원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그동안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던 삼킴 곤란 환자 중 실제로는 내시경으로 발견하기 힘들 정도로 미세하게 식도 근육이 두꺼운 환자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치료 가능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정기욱 교수[사진]팀은 삼킴 곤란 증상이 있지만 검사 결과 특별한 원인을 확인하지 못한 20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와 내시경초음파(EUS) 검사를 추가 실시한 결과, 8명(4%)의 환자에서 식도 근육이 평균 5mm 정도 미세하게 두꺼운 것을 발견했다고 2일 밝혔다.삼킴 곤란은 말 그대로 음식이나 물을..
    • 간세포 영양분 통로 간문맥 막힌 환자 ‘간이식’
      세브란스병원 이재근 교수, 혈전 제거술 후 ‘생체간이식’ 성공 2024-05-02 09:24
      혈전으로 간문맥이 막혀 이식이 불가하던 환자가 이식 수술을 마쳤다.세브란스병원은 “이재근 이식외과 교수팀이 이식 수술 시 연결해야 하는 간문맥이 혈전으로 막혀 수술이 힘든 간경화 환자 정민수 씨(47세, 남)에게 혈전 제거 시술을 시행한 후 간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정민수 씨는 약물치료가 불가할 정도로 간이 딱딱하게 굳은 간경변증을 앓고 있었다. 간경변증은 간세포 염증이 생겨 정상 세포가 파괴되는 증세가 반복하면서 발생한다. 정상 간 상태로 회복될 수 없어 간을 이식받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다.정씨는 이식을 위해 세브란스를 찾았지만, 처음에는 간이식 불가 판정을 받았다. 간을 이식할 때 이식 간 간문맥을 수혜자 간문맥과 서로 연결해야 하는데, 정씨는 간문맥이 혈전(피떡)으로 막..
    • 당뇨병성 콩팥병증 진료지침 제정 10년 후 ‘기대’
      대한신장학회 “환자 증가 억제하고 말기신장병 유병 환자 감소 목표” 2024-05-01 20:49
      당뇨병성 콩팥병 진료지침이 발표된 가운데 진료지침 적용 핵심 효과로 10년 후 당뇨병성 콩팥병증 환자 억제를 꼽았다.핵심 전략 목표는 당뇨병 환자의 만성신장질환(CKD) 발병을 예방하고 당뇨병성 신장질환 진행 지연으로 설정했다.“대한민국, 전 세계적으로 말기신장질환 발생률 가장 높은 국가에 포함”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말기신장질환(ESKD) 발생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모든 신규 사례 절반이 당뇨병에 기인하는 데 따라 진료지침을 발표하기에 이르게 됐다. 최근 정성진 가톨릭대 의대 내과학교실 교수는 대한내과학회지에 ‘2023 당뇨병성 신장질환 관리를 위한 실무적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정성진 교수는 “당뇨병은 상당한 치료 비용을 수반하는 만성신장질환 관련 사..
    • 중앙대병원 석준 교수,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중앙대병원 피부과 석준 교수가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융합연구가 가능한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의사에게 기초의학, 자연과학, 공학 등 타 학문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하는 게 골자다. 석준 교수는 ‘원형탈모와 아토피 피부염 동반 질환에서 가상 기억 T 세포의 역할 조사’라는 연구 주제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3년간 총 5억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그는 교수는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향후 의과학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연구할 것”이라며 "원형탈모와 아토피 환자들의 고충을 줄일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자취 감춘 전공의→‘진로 전향’ 추세 포착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학술대회 대거 참석…필수의료 이탈 우려감 고조 2024-05-01 06:17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진료현장을 떠난 후 두문분출 행보를 이어온 전공의들이 피부‧비만‧성형 술기를 전수하는 학술대회에 대거 참석해 관심을 모은다.이들 전공의 중에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전공자들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필수의료 인력 이탈에 대한 우려감을 키웠다.의학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열린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전공의 5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통상 1000여명이었던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등록자 수가 올해는 1400명으로 늘었고, 이 중 약 500명은 전공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주로 미용시술을 배우려는 개원의가 대다수였지만 올해는 전공의 비중이 대폭 늘었다. 실제 전공의 등록율은 평소 10% 정도였지만, 30%를 훌쩍 넘겼다.진료현장 이탈 ..
    • “군발두통, 산소 치료가 약물 치료보다 효능↑”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조수진 교수팀, 아시아인 대상 최초 비교분석 연구 2024-04-30 14:34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조수진 교수(왼쪽)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신경과 이상화 교수.한쪽 눈 주변이나 측두부의 극심한 통증이 동반하는 군발두통 치료에 고농도 산소치료가 약물치료보다 통증감소 효능이 뛰어나고 환자 만족도 역시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조수진 교수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신경과 이상화 교수 등 공동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아시아인들을 대상으로 비교분석을 시행, 이 같은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30일 밝혔다.군발두통은 통증이 시작되면 15분 이상 지속되고, 이런 통증이 하루 8번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이로 인한 통증은 신체 기능장애까지 유발할 정도로 심각하기 때문에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군발두통은 통증 발생시 100% 산소를 15분간 흡입하는 산소치료를 통해 개선될..
    • 아‧태 일차의료 선도 한국, 첫 국제학회 출범
      한병덕 대한가정의학회 홍보이사 “글로벌 리더, 정체성 확립” 천명 2024-04-30 10:19
      “아직 한국 주도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일차의료 국제학술대회가 없는 상황에서 선도 그룹으로서 국제적 협업 가능성을 타진하고 대표학회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담았다.”한병덕 대한가정의학회 홍보이사(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는 데일리메디와 인터뷰에서 학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최초로 열린 국제학술대회 의미와 준비과정의 소회를 밝혔다. 현재 의과대학 증원 문제가 의료현안의 블랙홀이 된 가운데 학회의 첫 국제학술대회가 열린 아쉬움은 있지만 충분한 성과와 미래 가능성을 봤다는 데 의미를 부여했다.그는 “대한가정의학회가 설립되고 학술활동을 시작한지 40여년이 됐다. 어느새 1만명이 넘는 전문의를 배출해 명실상부 일차의료 영역의 국내 최대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때보..
    • 폐암 등 로봇흉부수술→‘단일공’ 대세
      고대구로병원 김현구 교수팀, 美학회서 115명 임상 결과 발표 2024-04-30 09:51
    • 고령 출산→미숙아 폐합병증 증가→맞춤치료 중요
      서울성모 김세연 교수팀, 신생아 네트워크 4년 분석···“신생아 입원기간 결정” 2024-04-29 15:51
      고령 출산으로 미숙아 합병증이 늘어나는 가운데  폐합병증인 ‘기관지폐이형성증’의 중증도에 따라서 입원 기간 결정요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환아별 맞춤형 접근으로 입원기간 단축 및 사회경제적 비용 감소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김세연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한국 신생아 네트워크’에 등록된 2013년부터 2017년 출생한 아동 중 기관지폐이형성증이 진단된 5760명 중 환아 4263명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9일 밝혔다. 미숙아가 병원에 입원하는 기간이 길수록 영유아 성장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장기적으로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증가시키는 문제를 유발한다. 연구팀에는 은평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혜미 진료전문의 (제1저자)..
    • 고대의대 윤혜령 교수, 진단면역학회 논문상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영양 상담 챗봇’ 오픈
      24시간 바로 만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2024-04-29 09:52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개인 맞춤형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영양 상담 챗봇’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챗봇은 누구나 접근 가능한 학회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바로바로 개인 건강 상태에 따른 적합한 식사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문의하기’를 클릭해 성별, 연령, 키, 체중을 넣고 동반 질환 등을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개인 맞춤형 영양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이들에게 적합한 식사 조언을 자동으로 제공해 올바른 식생활을 유도한다.이 챗봇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보 제공이라는 점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에 맞는 식사와 식품선택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로 이어질 수 있다. 영양 상..
    • “유방암 연구 허브 확신, 세계 3대 학회 지향”
      한국유방암학회, 국제학술대회 개최···한원식 이사장 “연구 플랫폼 구축” 2024-04-27 06:31
      “유방암 생존률 확대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있지만 아시아는 이를 못 따라가는 경우 많다. 이를 위해 정책 세션도 마련했고 특히 유방암 연구를 알리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 세계 3대 학술대회가 되겠다.”한원식 한국유방암학회 이사장(서울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은 지난 26일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24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GBCC 2024)’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GBCC 2024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로, 키워드는 아시아 유방암 치료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성장’, ‘확장’이 개최 주요 목적이다.이를 위해 다학제적인 협력 및 국제기구 간 네트워킹, 유방암 기초연구 임상 로드맵 구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세계적인 석학도 초대했다.올해는 국제..
    • 코로나 후유증 ‘대사증후군’ 급증…“성인 4명중 1명”
      김현진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의료정보이사 2024-04-27 06:20
      임상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대사증후군 유병률 감소를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지난 2007년부터 2021년까지 15년 간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8% 증가한 반면, 코로나 팬데믹 전후 4년 만에 1.95%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증가 요인은 복부비만과 고혈당 비율 증가로 이는 남녀 모두에서 관찰됐으며 특히 70세 이상 고령에서 상승세가 가장 뚜렷했다.“대국민 인식 개선 등 통해 유병률 감소 시급”26일 김현진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의료정보이사(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는 APCMS2024 기자간담회에서 “대사증후군 유병률 감소를 위한 대국민 건강관리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내 19세 이상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8기 조사기간(2019~..
    • “만성 부비동염 환자, 우울감 호소”
      대한비과학회 ‘제2회 코의 날’ 맞아 미션·비전 제시 2024-04-27 06:12
      “국민 코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대한비과학회 김창훈 회장(연세의대)이 지난 26일 ‘제2회 코의 날’을 맞아 학회 미션과 비전을 설파했다.1990년 9월 발족한 대한비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 비과학회다. 창립 이래 34년 동안 국내 비과학 발전을 목적으로 비과 질환 연구, 학술, 교육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특히 대국민 질환 홍보, 코 질환 진단 및 치료와 관련된 저서 출간 등 올바른 코 건강 관리법을 제공해 코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올해 2회를 맞이한 ‘코의 날’은 대한비과학회가 코 건강 관리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매년 4월 28일 제정한 건강의 날이다. 4월 마지막 주..
    • 마이크로 RNA 이용한 간암 성장 제어기술 개발
      생명硏, 경북대와 공동연구…“간암 성장 억제제·진단 마커 개발 활용” 2024-04-26 22:20
    • 피부 붙이면 건강상태 파악 ‘스트레인 센서’ 개발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 “맞춤형 건강관리·진단·모니터링 중요 역할” 2024-04-26 15:23
    • 병원 중환자실 의사들 처절한 외침…“한계 봉착”
      “전공의 의존도 매우 높은데 집단사직으로 현상 유지도 힘든 상황” 2024-04-26 14:19
      “필수의료 이야기가 나올 때 모두가 숟가락을 얹고 너도 나도 지원을 요청하더니 사태가 이렇게 되니 중환자실만 현장에 남았다.”의대정원 증원으로 촉발된 집단휴진 사태가 두달 여 장기화되면서 중환자실 근무 의사들 피로가 한계에 봉착했다는 처절한 외침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홍석경 중환자의학회 기획이사(서울아산병원 외과)는 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KSCCM-ACCC 2024)에서 “중환자실은 상대적으로 업무강도가 강해 전공의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며 “현 사태로 느끼는 결핍이 타과에 비해 크다”고 토로했다. 홍 이사에 따르면 현재 중환자실에서 많은 장비와 치료가 전문화 및 최신화됐지만 남은 교수들로는 이를 유지하는 것조차 버거운 상황이다. 앞서 일부 수가가 ..
    • [동영상 中] “오류 발생하면 환자 영향 큰 항암제, 집중교육 필수”
      “병원 규모와 상관 없이 약제업무 자동화·표준화 중요” 2024-04-26 09:05
          
    • 政-醫, 의대 증원 대립 원인 ‘비정상 의료시스템’
      공공·민간 비정상적 구조 고착되고 필수의료 진료과 등 장기간 희생 2024-04-25 16:44
      의대정원 확대로 정부와 의료계 간 대치가 장기화 중인 가운데 국내 의료시스템의 비정상적 구조가 핵심 요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국내 의료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로 형식은 공공이지만, 내용은 민간 중심인 탓에 정부와 의료계 간 불공정한 경쟁 관계가 형성됐으며 현재 이런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결국 의대 증원 이슈도 서로 다른 행위자 희생이 요구되는 상대적 성취(relative achievement)에 놓여 양극단의 ‘부익부 빈익빈’을 유발, 협상 난항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견직 한림대 경영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 보건사회연구에 ‘시스템 사고로 본 의대 정원 이슈 고찰’을 발표하고 의료시스템의 근본적인 구조 개편을 제언했다.핵심은 공공과 민..
    • “시각장애 환자, 자살 위험성 2.5배 ↑”
      서울대병원 김영국 교수팀, 기존연구 30편 메타분석 2024-04-25 15:16
    • 뇌졸중 후 골든타임 3.5시간내 방문 26.2%
      대한뇌졸중학회, 팩트시트 2024 첫 발간…24시간 이내 내원율 67.3% 2024-04-25 12:32
      허혈성 뇌졸중 증상 발생 후 3.5 시간 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가 전체환자의 26.2%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시간 이내 방문은 67.3%였지만, 골든타임 준수에 따른 치료효과를 고려하면 대국민 개선과 홍보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25일 대한뇌졸중학회는 최근 10년간 국내 뇌졸중 환자 변동 및 현황을 담은 ‘뇌졸중 팩트시트 2024’를 최초 발간했다. 뇌졸중 팩트시트는 2012년 1월부터 2010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뇌졸중등록사업에 참여한 전국 68개 센터에서 등록된 뇌졸중 환자 중 허혈성 뇌졸중(뇌경색) 15만3324건의 자료를 분석했다. 국내 허혈성 뇌졸중 환자 중 85세 이상 환자, 10년 전에 비해 2배 증가했지만, 골든타임 준수율은 10년..
    • 국내 최초 ‘인공수정체 도수 계산법’ 개발
      고대안산병원 엄영섭 교수, 국제학술지 연구결과 발표 2024-04-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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