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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제요법 등 늘어난 당뇨병 치료옵션, 환자 특성 고려”
      대한당뇨병학회-데일리메디, ‘당뇨약제 급여 적절성’ 긴급진단 간담회 2023-07-26 06:17
      대한민국이 당뇨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어선 상태로, 당뇨 전(前) 단계 국민을 포함하면 ‘2000만명’ 이상이 당뇨병 또는 당뇨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환자는 10명 중 1명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다행히 최근 당뇨병 치료제의 병용요법 급여 확대로 환자들 혜택이 늘고 있다. 여기에 의사들도 진료 현장에서 환자 관리가 수월해지면서 당뇨 환자 감소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다만 당화혈색소 6.5% 미만 환자는 25%가 되지 않아 추가 급여 확대 필요성이 제기된다.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원규장)와 데일리메디(대표 안순범)는 7월 25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목표혈당 도달 및 포괄적 ..
    • 교착성 심낭염 수술예후 핵심 ‘석회화 수치’
      삼성서울병원 장성아 교수팀 “수치 낮은 환자, 술 후 증상 개선 늦고 재입원율 높아” 2023-07-25 15:21
    • ‘D-dimer’ 수치로 뇌졸중 조기 악화여부 가늠
      보라매병원 남기웅·권형민·이용석 교수팀, 추적 관찰 수치 임상적 의미 규명 2023-07-25 14:48
    • 의료·제약·기기 결합…디지털헬스케어 미래
      이동훈 대표 “메디치 효과·셀프메디케이션 등 디지털 트렌트 주목” 2023-07-25 10:30
      디지털헬스케어의 미래가 의료·제약·바이오·기기 산업의 결합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대표적 사례가 메디치 효과(Medici effect)다.산업 결합이 디지털헬스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이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까지 이어지게 된다는 해석이다.코이헬스케어 이동훈 대표는 최근 데일리메디가 주최한 ‘2023 대한민국 헬스케어 포럼’을 통해 ‘컨버전스 디지털 헬스케어’를 발표하고 4차산업의 핵심인 디지털헬스 융합을 소개했다.메디치이펙트 서로 상관없는 것들이 모여 가치 및 시너지를 만든다는 의미다. 대표적 성공사례가 바로 카카오 모빌리티다. 카카오톡을 기반 플랫폼을 통해 콜택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이동훈 대표는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데이..
    • HER2 양성 진행성 위암 ‘새 2차 치료전략’
      연세암병원 종영내과팀, 트라스트주맙+라무시루맙+파클리탁셀 3제 병용요법 공개 2023-07-25 08:51
      1차 치료에 실패한 HER2(인간 표피 성장 인자 수용체) 양성 진행성 위암 환자에서 효과적인 새로운 2차 치료전략이 제시됐다.연세암병원 종양내과 라선영, 정민규, 이충근, 김창곤 교수 연구팀은 1차 치료에 실패한 HER2 양성 진행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표준치료(라무시루맙+파클리탁셀)에 HER2 표적치료제 트라스트주맙을 추가한 3제 병용요법을 시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에 따르면 치료 반응률 54%, 질병 조절률 96%로 기존 치료법과 비교해 효과는 우수하고 부작용은 적다.다기관 연구자 주도 임상 연구로 강남세브란스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진행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임상종양학회지(JCO,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I..
    • 분당서울대 김연욱 교수, 미국흉부학회 기획위원
      흉부종양분회 기획위원회 위원 위촉 2023-07-24 15:23
    • 골다공증 바이오마커 UBAP2 ‘유용성’ 입증
      아주대의대 정선용·정윤석 교수팀, 국내 4개 기관 공동연구 수행 2023-07-22 06:25
      골다공증의 진단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바이오마커로서 UBAP2 유용성을 밝힌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아주대 의과대학 의학유전학과 정선용 교수팀과 내분비대사내과 정윤석 교수팀은 호서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립보건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UBAP2(ubiquitin-associated protein 2)’ 유전자가 뼈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규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골다공증은 골강도 감소로 인해 골절 위험성이 증가하는 골격계 질환으로, 유전적·환경적 요인 등 복잡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골다공증은 여성에서 높은 유병율(60대 이상 10명 중 4명이 환자)을 보이며, 대퇴골 골절의 경우 사망률이 20%에 이르는 등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린다. 연구팀은 골다..
    • 고대안암병원 “단일공 담낭 절제 로봇수술 안전”
      간담췌외과 유영동·최유진 교수팀, 다빈치 Si-Xi-SP 수술 334건 비교연구 2023-07-21 16:53
    • 길병원 정욱진 교수, 동아시아폐고혈압학회장 선출
      전세계 13개국 폐고혈압 의료진, 인천 송도서 이틀간 학술교류 2023-07-20 13:47
      전세계 13개국 300여 의료진들이 국내에 모여 폐고혈압 치료부터 예방까지 모두 아우른 다양한 논의를 가졌다. 전세계 의료진이 모인 이번 학술대회에 길병원 심장내과 정욱진 교수가 동아시아폐고혈압학회 제2대 회장으로 선출돼 학회를 이끌게 됐다. 길병원은 대한폐고혈압학회(회장 정욱진)와 동아시아폐고혈압학회(EASOPH)는 공동으로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3회 동아시아폐고혈압학회 및 제8회 대한폐고혈압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를 공동개최한 동아시아폐고혈압학회는 대한폐고혈압학회를 주축으로 중국, 일본, 대만 등이 함께 2019년 4월 발족해 대만에서 창립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그동안 COVID-19 팬데믹으로 온라인 학술대회를 개..
    • “폐경 前 자궁절제술 여성, 심혈관질환 더 위험”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병권·상계백병원 김병규·육진성 교수팀 논문 발표 2023-07-20 10:31
      (좌측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이병권 교수, 상계백병원 심장내과 김병규 교수, 산부인과 육진성 교수.폐경 이전 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의 경우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조기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뇌졸중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송영구) 심장내과 이병권 교수·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심장내과 김병규 교수·산부인과 육진성 교수팀은 최근 한국 여성의 조기 자궁절제술과 심혈관질환 위험 연관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심뇌혈관질환은 전세계 여성 최대 36%가 경험하며, 여성 사망률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폐경 이후 여성은 심혈관질환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월경이 중단되면서 헤마토크리트 수치(적혈구 용적률)와 저장..
    • 디지털병리 필요성 공감→인식 개선→지원?
      정찬권 서울성모병원 교수 “비용 부담 활성화 한계, 수가 등 제도적 뒷받침 필요” 2023-07-20 08:55
      “디지털병리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개선되고 있으나 도입과 유지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없어 많은 병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개별 병원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정찬권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교수(디지털병리연구회 대표)가 지난 7월 19일 루닛 본사에서 열린 ‘국내 디지털병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에서 국내 디지털병리 발전을 위해 한 조언이다.정 교수는 이날 디지털병리 안착과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수가체계를 꼽고 이를 개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디지털병리(digital pathology)는 세포, 조직, 장기 표본을 육안이나 현미경을 통해 판독하며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던 전통적인 방식에 광학, ICT 등을 융합해 디지털화한 융복합 진단시스템을 의미한..
    • “혈중 비타민D 농도 높으면 ‘대장암 위험’ 감소”
      강북삼성병원 장유수 교수팀, 성인 23만명 추척 관찰 연구결과 발표 2023-07-19 14:42
      혈중 비타민D 농도가 높을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강북삼성병원 데이터관리센터 장유수 교수팀은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23만여 명을 6년 5개월 간 추적관찰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50세 이전에 발병되는 조기 대장암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을 규명해 주목받고 있다. 조기 대장암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최근 10년간 큰 폭으로 증가해 왔으며,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20~49세 젊은 성인의 대장암 발생률은 조사 대상 42개국 중 1위를 차지했다. 젊은 성인의 대장암 급증 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야외 활동 감소, 운동 부족, 가공식품 섭취, 불규칙한 수면 등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연구팀은 참여 대상자를 연령대별..
    • “단백질 조절로 루푸스 발병·신장 손상 억제 가능”
      UNIST 생명과학과 권혁무 교수팀 규명, 신장병 관련 국제학술지 게재 2023-07-19 08:43
    • 청소년, 의대 열풍 확인…‘의과학자 캠프’ 신청 폭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국내 최초 개최, 100명 선착순 모집 하루만에 마감 2023-07-19 05:45
      청소년들의 의대 선호 열풍이 거세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고등학생을 상대로 국내 최초로 개최하는 제1회 의과학자 양성 캠프는 접수 하루 만에 신청이 폭주하며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의대 진학이나 입시 관련 내용이 아닌 의과학자 및 기초의학을 주제로 진행되는 강연임에도 관심은 뜨거웠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제1회 의과학자 인재양성 캠프’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의학한림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8월 1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A에서 전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캠프는 의사라고 하면 쉽게 진료를 보는 임상의사만을 떠올리는 학생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의학한림원 관계자는 “의사..
    • 청신경 상태 기반 ‘소아 인공와우 이식 결과’ 예측
      서울아산병원 박홍주 교수팀 “ 환자들 인공와우 수술 결정 도움” 2023-07-18 16:34
      소아환자의 청신경 상태를 통해 인공와우 이식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비인후과 박홍주 교수팀은 귀 가장 안쪽(내이)에 기형을 가진 소아 난청 환자 42명을 대상으로 인공와우 수술 후 청각기능 발달을 7년 이상 장기 추적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연구 결과 내이 기형이 있더라도 청신경이 잘 보존돼 있으면 인공와우 이식 결과가 좋았다. 청신경 보존 상태는 자기공명영상(MRI)과 컴퓨터 단층촬영(CT)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는데, 청신경이 굵고 청신경이 지나는 길목인 골성 청신경관 폭이 넓은 환자일수록 말소리를 변별하는 능력이 우수했다.  연구팀은 내이 기형 이른바 몬디니 이형성증(달팽이관이 완전하게 발달하지..
    • 응급실 환자안전사고 최다 ‘낙상’···두번째 ‘약물’
      국립경상대 간호대 홍은영 교수 분석, 발생은 2건 중 1건 ‘오후’ 2023-07-18 15:50
      응급실 환자안전사고에서 낙상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오후 근무 시간에 사건의 44.4%가 집중돼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안이다.최근 국립경상대 간호대학 건강과학연구원 홍은영 교수는 학술지 인문사회21에 ‘국내 응급실 환자안전사고 분석(2017-2021)’ 연구논문을 게재했다.해당 연구는 국내 응급실 환자안전사고 종류와 요인을 파악해 추후 응급실 환자안전 관련 연구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를 위해 의료기관인증평가원의 2017년~2021년 환자안전 통계 데이터 중에서 환자안전사고 발생 장소가 응급실인 사건 1118건을 별도로 분석했다.응급실 환자안전사고는 낙상(33.1%), 약물(33.0%), 검사(11.0%) 등의 순이었다. 사고발생 시간은 오후 근무 시간에 44.4%..
    • KAIST, 약물 부작용 예측 기술 개발
      박찬영 교수팀, 고유 분자 특성 주목…신약 개발 활용 기대 2023-07-18 10:06
      두 물질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물리적 성질 예측의 높은 정확도를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그래프 신경망 기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KAIST(총장 이광형)는 “산업및시스템공학과 박찬영 교수팀이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영국)과 공동연구를 통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약물이 용매에 얼마나 잘 용해되는지 정확히 예측하고, 동시에 여러 가지 약물을 투여하는 다중약물요법 부작용을 예측하는 것은 신약 개발 분야에서 매우 중요하다. 기존 연구에서는 두 분자 쌍이 있을 때, 각 분자 내 존재하는 원자들 사이 상호 작용만을 고려해 그래프 신경망 모델을 학습했다. 예를 들어 특정 발색체의 물(H2O)에 대한 용해도를 예측코자 할 때 발색..
    • 인턴→‘필수의료·공공의료’ 구원책 전환 가능할까
      김영민 교수 “국고 지원으로 현행 1년 포함, 임상·기초 공통과정 개발 수련 의무화” 2023-07-18 06:15
      인턴 기간동안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수련을 함께 제공하자는 주장이 제기돼 관련 영역에 대한 부활의 불씨가 될지 주목된다.이 주장의 핵심은 인턴 제도 개편을 위해 현실적인 제약과 이상을 함께 고려한 대안적 조정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압축된다. 최근 김영민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졸업후교육위원(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은 대한의학회 뉴스레터를 통해 ‘인턴 수련교육 현황과 과제’를 발표했다. 앞서 대한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인턴제 개선에 대한 열띤 논의가 펼쳐졌던 만큼 후속 차원 의견이 재차 제시된 것이다. 폐지보다는 개선으로 가닥이 기울었지만,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서는 상당히 엇갈린 상태다. 새 인턴제도, 의학교육 전체를 역량 바탕 수련모델로 전환김 교육위원이 제안한 ..
    • 서울대병원, 공여자 교환 신장이식 2명 성공
      혈액형‧이식 적합성 한계 극복…환자들 대체 선택지 제공 2023-07-17 16:50
    • “우울증 환자들이 염증 유전자 발현 높아”
      고대안암병원 함병주·한규만 교수팀, 조기발견·맞춤형 치료 가능성 제시 2023-07-17 14:09
    • “어지럼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적용 늘어날 듯”
      김병건 대한평형의학회장 “국가연구비 등 지원 확대 필요” 2023-07-17 12:42
      “어지럼은 진단 어려움이나 표준치료 방법 부족으로 인해 그동안 보건당국의 관심이 적었지만, 환자가 많아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이 적용될 시 부가가치가 큰 분야로 기대됩니다.”국내 편두통 환자는 700~800만명으로 추산되지만, 실제 병원을 찾는 환자는 10분의 1 수준에 그치는 실정이다. 하지만 최신 기술을 적용할 시 진단과 치료에 획기적 변화로 환자 확대가 기대된다. 최근 평형의학회장에 취임한 김병건 회장(을지대병원 신경과)은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지럼과 평형장애에 관한 진단‧치료에 관한 기술 발전을 소개와 함께 국가연구비 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김 회장에 따르면 어지럼은 외래나 응급실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지만 관련 연구나 진단에 대한 학문적 정..
    • “비대면진료=비급여 적용→의료남용‧안전성 해결”
      바른의료연구소 토론회서 제기, “고령자 포함 경제적 약자 이용 힘들어져” 2023-07-17 11:55
      비대면진료를 비급여로 도입한다면 부작용으로 흔히 일컬어지는 불필요한 의료 남용과 안전성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바른의료연구소는 지난 15일 서울의사협회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뜨거운 비대면진료 논란, 무엇이 문제이고 올바른 해법은?’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조병욱 바른의료연구소 연구위원(신천연합병원 진료과장) ▲이영화 대한개원의협의회 의무부회장 ▲이세라 서울시의사회 부회장 ▲장지호 원격의료산업협의회 공동회장(닥터나우 이사) ▲선재원 원산협 이사(메라키플레이스 공동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원격의료란 원거리에서 정보통신기술(ICTs)을 사용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원격모니터링과 저장 및 전달 서비스, 실시간 원격의료 등으로 분류된다.醫 “과학 기술 ..
    • 패혈증, 성별 ‘사망 위험’ 차이…‘표준 진료지침’ 필요
      삼성서울병원 서지영 교수팀 “남자는 고령자 사망 위험 ↑ 여자는 일정 수준 유지” 2023-07-17 10:50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 원인에 성별과 나이가 영향을 미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성별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 각기 달라 표준화된 진료지침 필요성도 요구되고 있다.최근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 중환자의학과 서지영(호흡기내과), 고령은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강단비 교수 연구팀은 ‘나이와 성별’이 패혈증 환자 사망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패혈증은 박테리아가 혈액 속에서 번식하면서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초기 치료가 빨리 되면 호전될 가능성이 높지만, 패혈증 관리에 대한 인식이 낮아 국내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서 지난해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통계’ 에 따르면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은2011년 14위(10만명 중 3.7명)..
    • SCL, 아태임상미생물감염학술대회 참여
      “신종 감염병 등 팬데믹 위기 극복 해결책 모색” 2023-07-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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