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회장 5선 도전 신경림 vs 現 회장 탁영란 ‘격돌’
17년만에 경선, 2월 26일 실시…출석의원 과반수 찬성 얻으면 당선 2025-01-21 06:43
대한간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류말숙)는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로부터 임원 후보를 추천받은 결과, 제40대 회장 후보로 신경림 현 간호법제정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탁영란 현 회장이 확정됐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기호 1번 신경림 회장 후보는 제1부회장 후보로 박인숙 전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간호부장, 제2부회장 후보로 이태화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기호 2번 탁영란 회장 후보는 제1부회장 후보로 이승신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간호부원장, 제2부회장 후보로 장숙랑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학장을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대한간호협회 회 후보에 두 명 이상이 출마해 경선을 벌이는 것은 2008년 이후 17년 만이다.신경림 후보, 대한간호협회 4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