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2026
04.04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
의원/병원
학술/학회
의대/전공의
제약‧바이오
의료기기/IT
간호
치과
약국/유통
월드뉴스
한방
e-談
금주의 검색어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2
성분명 처방
3
AI의료
4
전공의 모집 결과
5
의사국시 합격률
6
관리급여 실시
7
지필공 지원책
8
수련환경 개선
9
의과대학 입시
10
약가인하
뉴스
행정/법률
의원/병원
학술/학회
의대/전공의
제약‧바이오
의료기기/IT
간호
치과
약국/유통
월드뉴스
한방
e-談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선출
동정
사고
수상
화촉
이전
선정
기부
모집
변경
메디인포
인사
부음
사고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지역병원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학회/연수강좌
행사
고객센터
회사소개
법적고지
광고안내
“의료대란 대처, 서울시 재난관리기금 655억 사용”
피씨엘 김소연 대표·김인규 前 CFO 등 고발 ‘의결’
국민의힘 의원 국감 대기실 무단침입 메디스태프 직원
강선우 의원, 강중구 심평원장 국감 태도 비판
인천의료원 내년 예산 110억→184억…74억 증액
또 다시 ‘탄핵 위기’ 직면 임현택 의협회장
정기석 이사장 “특사경 부당이득 환수, 의료계 오해”
주영수 NMC원장 “응급의료 상황, 올해 더 악화”
박단 위원장 “단언컨대 의대생 7500명 교육 불가”
“한국 의사 베트남으로…수십명, 시험 응시”
서홍관 국립암센터원장 “직원 방사선 피폭사고 죄송”
정형준 정책위원장 “한국적 주치의제 도입”
KAIST 3년간 의대 진학 ‘자퇴 182명’
김재성 인천참사랑병원장 마약류 중독자 ‘치료 고충’
빅5병원 퇴임 교수 “환자 너무 많아 정성 못다해 미안”
장상윤 사회수석 “의대생 집단휴학, 권리 아니다”
“비만치료제 해외직구 하니 발기부전약 사은품”
피부과의사회, 전문의 사칭 혐의 원장 ‘경찰 고발’
윤 대통령 “국민들 지지 있는 한 의료개혁 의지 확고”
“용퇴” 질문에 박민수 차관 “무거운 책임감 느껴”
마약 복용 구속 S병원 안과 전임의 ‘계약해지’ 전망
박단 “현 의료붕괴, 수십년간 그들이 묵인한 결과”
두바이 진료 제안받은 노환규 前 대한의사협회장
비급여 진료만 보는 의사, 현지조사 거부 ‘벌금형’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동정
대한견주관절학회 김정우 회장(원광대병원) 취임
수상
이재임 교수(국제성모병원 외과), 대장항문학회 ‘최우수 비디오상’
수상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비만학회 문석학술상
동정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김영성
동정
우정바이오 신임 대표이사 문병석(前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동정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진윤태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취임
수상
이은영 교수(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JW중외학술대상’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상
목정하 교수(부산대병원 호흡기내과), 결핵 예방 기여 대통령 표창
기부
김경희 원장(김경희소아청소년과의원),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세브란스병원 약무국장 서리 김수현·사무국장 천병현-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김성수外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신용주 서울 리붐내과의원장 부친상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