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의사회는 지난 5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2026 춘천시의사회 봄옴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춘천시의사회 회원 및 회원 가족 등 82명이 참여했으며,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바쁜 의료현장 속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말을 맞아 잠실야구장을 가득 메운 야구팬들 속에서 참가 회원들과 가족들도 함께 응원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춘천시의사회는 매년 5월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춘천에서 열린 강원FC 축구경기 단체 관람에 이어 올해에는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제33대 집행부는 회원 간 유대와 소속감을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의사회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회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결속과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재요 회장은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잠시나마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의료인이 전문성과 자긍심을 가지고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의사가 존중받는 건강한 의료문화 조성을 위해 의사회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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