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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NMC) 중앙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최근 대한보조생식학회(회장 서창석)와 정신건강 고위험군 난임환자에 대한 정서적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난임 환자 대상 심리지원 서비스 안내 및 연계 ▲시술 의료기관 의료진 및 종사자 대상 교육 협력 등이다.
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원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체화하고, 난임 치료 분야 의료진 및 종사자를 통한 정서적 지원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회원 의료진은 난임 진단·시술 및 유·사산 경험 전(全) 과정에서 환자와 가장 밀접하게 접하는 전문가로서, 난임 환자 중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 홍보 협력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명욱 중앙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장은 “난임 과정은 신체적 치료와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정서적 돌봄 또한 함께 필요한 과정 ”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간 연계를 강화해 난임 환자 대상 정신건강 지원 체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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