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병원, 서울시 지정 ‘노인진료센터’ 가동
2026.02.02 09:27 댓글쓰기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표창해)은 최근 건강도시 서울 종합계획 ‘더 건강한 서울 9988’을 실현할 ‘서남형 노인진료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시민의 건강수명을 연장을 위해 건강도시 서울 종합계획을 마련했고, 서남권 핵심 거점으로 서남병원을 지정해 노인 진료 역량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서남병원은 ‘노인진료센터’ 운영을 위해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임상경험이 풍부한 노인전문간호사 노인포괄평가를 당일 완료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문성진 노인진료센터장은 “백세건강센터 운영을 비롯한 풍부한 어르신 돌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해 더욱 신뢰받는 노인진료센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노인포괄평가를 주도하는 곽은영 팀장은 “평가 결과에 따른 치료 계획을 즉시 수립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당일 맞춤형 건강 상담과 통합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장영수 공공의료본부장은 “개소 후 며칠 만에 15명 안팎의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낸 결과는 ‘더 건강한 서울 9988’을 실현하고자 하는 서남병원의 강력한 의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천만 서울 시민의 건강수명을 실질적으로 연장하는 선도적인 공공의료 모델을 서울시와 함께 확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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