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개원 117周 기념식 성료
우수직원 표창·우수논문상 시상…"중증·필수의료 중추기관 책임"
2026.02.04 14:35 댓글쓰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개원 117주년을 맞아 지난 2일 본관 지하1층 모악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표창, 정년퇴임 인사, 병원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 300여명은 지역 보건의료의 중추 기관으로 걸어온 발자취를 되새기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병원은 우수·모범직원(18명), 10년에서 30년 이상 장기근속자(221명), 협력업체 우수직원(1명) 및 모범 자원봉사자(1명) 등에 시상했다.


또 우수전공의에 대해 최우수논문상(피부과 강태종)과 우수논문상(영상의학과 조형륜·치과보철과 지민주·피부과 이건종·재활의학과 왕어진·정형외과 호지웅)에 대한 시상과 함께 병원 발전을 이끌어 온 각 분야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년퇴임 인사에서는 응급의학과 진영호 교수가 그동안 함께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함께한 시간과 발자취를 함께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종철 병원장은 “지난 117년간 지역민의 건강을 지켜온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거점 국립대병원으로서 중증·필수의료를 책임지고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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