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격려 방문
2022.09.08 16:00 댓글쓰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지난 7월 공단이 운영지원 중인 코로나19 운영시설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인천)’를 방문해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개소한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는 정부합동지원단 파견인력 49명이 근무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국내 입국 외국인 전담 생활치료센터다.


국내 입국하는 외국인 확진자를 선별해서 격리·치료하고 있으며, 9월7일까지 230명이 입소해 치료를 받았다.


공단 안전관리실은 거리두기 없는 첫 추석명절을 맞아,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에 다녀오지 못하는 지원인력들 노고에 감사 마음을 전달하고자 현장을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 고충과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안전관리실 김형식 실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 없이 연휴도 반납해가며 근무하고 있는 지원인력 노고에 감사드리며, 확진자들의 조속한 완치와 안전 근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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