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설 이사장,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2024.12.17 16:55 댓글쓰기

내일의료재단 현대여성아동병원 윤혜설 이사장이 대한전문병원협회(회장 윤성환)와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이 공동제정한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대상을 수상했다.


전문병원협회는 최근 제5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열고 윤혜설 이사장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혜설 이사장은 저출산·고령화의 사회적 환경과 한층 높아진 건강과 복지에 대한 관심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삼성서울병원 모아집중치료센터와의 공동 심포지엄, 난임시술의료기관평가 1등급, 전남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등을 통해 주산기 전문병원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전문병원 지정 후 지역부회장으로 연임하고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90% 이상의 회의 참석률로 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한편, 대한전문병원협회는 지난 13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2024년도 송년회 및 제5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고려대학교 윤석준 교수가 공로상을 수상했고, 의료부문 부천자생한방병원 하인혁 병원장 외 5명, 행정부문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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