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실시간 스마트 진료환경 구축
소형 웨어러블기기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전(全) 병동 가동
2026.02.25 15:40 댓글쓰기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은 최근 소형 웨어러블기기를 통해 환자 심전도 및 산소포화도, 혈압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전(全) 병동에 구축하며 진료 정밀도를 높였다.


지난 2024년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 도입 이후 병동과 중환자실, 응급의료센터에서 사망 발생 위험을 예측하고, 진단을 보조하는 AI시스템을 적용 중이다.


이번에는 전(全) 병동에서 환자가 착용하는 작은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생체신호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다. 환자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여 의료진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AI시스템은 의료진 임상 판단을 보조함으로써 위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환자의 급격한 상태 변화를 조기에 감지해 의료진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나화엽 병원장은 “AI시스템은 24시간 환자 곁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라며 “상반기 영상 판독을 보조할 수 있는 AI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로봇수술, 디지털 예약 플랫폼이 결합된 스마트 진료환경을 구축했다”며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을 통해 안전한 진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분당제생병원은 카카오톡 기반 디지털 예약 플랫폼인 케어챗도 운영하고 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진료 예약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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