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분들이 이 내용을 알면서 주장하면 나쁜 것이고
모르고 그랬으면 그러려니하겠다. 왜? 약에 대해 안 배우고 인턴레지던트 때, 선배들이 쓰는 약만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
일례로"생물학적동등성 허용 오차가 80~125%... "운운 하는 것은
오리지널도 그렇답니다.
임상시험과정에서 동일한 약을 동일한 사람에게 투약해도 당사자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랍니다. 이를 약의 오차로만 보는 인식을 뭐라 탓하겠습니까 마는
대학병원의 입찰이 성분명처방을 증명하는 것이고, 전국의 의사들이 각각의 약을 처방하는 것도 결국은 내것만 맞다는 의사분들의 본성을 나타내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입니다.
잘 돌아보세요. 영업사원에 따라 바꾸는 처방약이 소신에 따른 처방인지 아니면 전에 처방한 약을 바꾼 이유를 설명해야 하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