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하나병원 개원 6周 기념식 성료
“척추센터 역량 강화·맞춤형 치료 시스템 고도화 중점”
2026.05.18 16:22 댓글쓰기



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은 최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6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을 다짐했다.


특히 운영체계 강화를 위해 김경모 척추센터장 임명 등 내부 보직 개편도 이뤄졌다. 병원은 향후 척추센터 역량 강화와 맞춤형 치료 시스템 고도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김경모 척추센터장은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승진자 임명과 근속 3년ㆍ5년 직원 표창, 우수직원 시상 등이 이뤄졌다.


지규열 병원장은 “지난 6년 동안 3000여 건에 이르는 수술을 시행했다”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 직원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세하나병원은 지난 2020년 5월 개원 이후 척추·관절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아울러 보호자와 간병인이 필요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고, 평일 야간진료와 일요일진료를 시행하는 등 환자 중심 진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관절센터 전문 의료진 영입과 센터 확장을 통해 무릎, 고관절 인공관절 등 수술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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