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사가 함께 결정하는 ‘공유의사결정’ 대두
서희정 중앙환자안전센터 부장 “제2차 환자안전종합계획, 복지부 장관 보고 완료” 2023-11-03 05:30
(왼쪽부터)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 진미향 한국신경내분비종양환우회 부회장, 김소연 서울성모병원 PI팀장, 서희정 중앙환자안전센터 부장이 2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환자안전학회 제17차 정기학술대회 제1부 패널토의에 참여해 발언하고 있다.환자안전 향상 핵심 전략으로 환자와 의사가 함께 결정하는 ‘공유 의사결정’이 대두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에서 수립 중인 ‘제2차 환자안전종합계획’ 역시 환자안전 정책부터 참여 주체를 환자와 보호자로 지정하고, 환자와 보호자 활동 참여 확대를 제1 핵심과제로 포함한다는 계획이다.지난 2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환자안전학회 제17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서희정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 부장은 “제2차 환자안전종합계획이 이제 막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