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약품, 전자소재·바이오 진출…“매출 2000억”
이달 18일 기업설명회 개최…“케미컬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2023-10-19 06:07
국전약품이 바이오·전자소재 사업에 진출한다. 지난해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포트폴리오 확대로 2027년 매출 2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국전약품은 18일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연 기업설명회를 통해 전자소재, 신약 개발, 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품 등을 아우르는 케미컬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국전약품은 202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원료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매출액은 2020년 806억 원, 2021년 854억 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1037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첫 1000억 원을 돌파했다.국전약품은 전자소재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원료의약품 만성질환 신제품 출시, 완제의약품 사업 진출, 신약개발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