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글로벌 암센터 도약’ 천명
‘첨단 암연구 통한 최적 진료 시행’ 비전 선포 2023-11-15 09:54
교직원 대표가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제공 세브란스병원개원 54주년을 맞은 연세암병원(병원장 최진섭)이 글로벌 암센터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연세암병원은 최근 서암강당에서 개원 54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연세암병원은 1969년 국내 최초 암 전문센터로 개원한 이후 2014년 암병원으로 거듭났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전 연세대 총장, 윤동섭 연세대 의료원장, 이은직 연세의대 학장, 하종원 세브란스병원장 및 ‘윤송 조창석문화재단’ 조준연 이사장 등 원내외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반세기 전 국내 첫 암센터로 개원해 오늘날 연세암병원까지의 성장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끊임없는 첨단 암연구를 통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