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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장·태반 구성 세포, 상세 입체지도 나왔다
      국제 컨소시엄 “건강과 질병 차이, 장기별 세포 수준에서 연구 가능” 2023-07-20 07:59
    • 기대 반 우려 반…원격의료 제도화 ‘선결 조건’
      [기획 3] 의료계와 산업계를 필두로 원격의료 시행의 선결 조건이 극명히 엇갈려 의료계의 관심이 쏠렸다. 예상대로 원격의료의 시행 과정에서 가장 격렬했던 찬반의 충돌 지점은 바로 ‘초진’과 ‘재진’ 여부였다. 원격의료를 초진부터 적용할지, 재진부터 시행할지가 문제의 발단이었다. 의료계는 재진을 중심 의견으로 모았지만, 산업계는 초진을 중심이 주류를 이루는 상반된 분위기가 연출됐다. 결론적으론 초진으로 결정됐지만, 수많은 관련 업체들이 서비스 중단을 선언하는 등 격렬한 진통을 겪었다. 그렇다면 원격의료를 제도화하기 위한 선결 조건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의료계 “원격의료 실시 필수조건=초진 환자 대면” 대한개원의협의회는 건보재정 부족으로 적정 수가조차 주지 못하는 현..
    • 건보 일산병원-백병원-동국대병원 행보 주목
      의료격전지 경기서북부권 ‘상급종합병원 신청’ 추이 촉각 2023-07-20 06:04
      국내 최대 의료격전지 중 한 곳인 경기서북부권 2차 대학병원 및 주요 병원들이 5기 상급종합병원 신청에 미온적 기류가 감지됐다.경기북부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인제대 일산백병원, 동국대일산병원 등이 사실상 5기 상급종합병원 신청 의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이다. 상급종합병원을 지향하지만 현실적 여건 등으로 당장은 아니란 의미다.앞서 복지부는 5기 상급종합병원을 최소 50곳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진입 문호를 넓혔지만, 의문이 따르는 상황이다.17일 복지부에 따르면 ‘제5기(24~26)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한 신청 접수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경기서북부 지역은 대학병원 밀집권으로 의료수준 입증을 위해 상급종합병원 지정 경쟁이 치열했던 곳이다. 현재 경기서북권 상..
    • 제주대병원 의료분쟁 비용 ‘年 4~5억’
    • 일동제약, 양재동 사옥 담보 ‘300억원’ 조달
      메리츠증권 통해 단기차입 결정···“전체 규모 1600억 수준” 공시 2023-07-20 05:33
      일동제약이 단기차입을 통해 회사 운영 자금을 일부 마련하기로 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금융기관 메리츠증권을 통해 총 300억원을 단기차입하기로 결정했다. 담보 제공 자산은 서초구 양재동 소재 일동홀딩스 사옥이다.단기차입금 규모는 자기자본 1982억원 대비 15.13%로, 대출 기간은 차입예정일(7월 21일)로부터 1년이다. 일동홀딩스는 총수익스왑(TRS) 계약으로 일동제약 대신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했다.일동제약 측은 단치차입금 활용 목적에 대해 “운영자금 및 기존 차입금 상환 등”이라고 밝혔다.일동제약은 올해 1분기 기준 단기차입금 규모가 1144억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번 공시를 통해 단기차입금 규모가 1600억원까지 늘어..
    • 부산대병원 파업 지속···노사 팽팽 ‘진료 공백’ 장기화
      노조, ‘의사 대리처방’ 등 폭로·교섭 결렬···교수協 “업무 복귀” 호소 2023-07-20 05:10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의 총파업이 지난 13, 14일 끝났지만 노사 대립이 극에 달한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에서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다. 19일 기준 이곳은 파업이 7일째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교섭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진료공백이 더 길어지면 노조 조합원과 비조합원 및 교수들 간 충돌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은 앞서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에 대비해 위중한 환자를 제외하고 환자를 모두 퇴원시키거나 협력병원으로 전원시키고 병동을 폐쇄했다.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유지부서는 운영되고 있지만 두 병원의 노조 조합원 3000여명 이상이 파업에 참여하면서 외래진료 차질도 여전한 상황이다. &n..
    • 세종병원, 인공심장 의료기기 치료 우수기관 선정
      인천세종병원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로부터 최신형 인공심장(좌심실 보조장치·LVAD) 하트메이트3 우수센터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021년 6월 처음 LVAD를 환자에 적용한 이후 불과 2년여만의 쾌거로, 이 기간 현재까지 성공률과 유지율 100%를 보이는 수십례의 LVAD 삽입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LVAD는 심장에 부착되는 기계식 펌프로 심장이식 수술이 필요한 중증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이식 전까지 생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이번 지정은 인천세종병원이 단순히 LVAD 삽입 수술을 잘하는 것뿐 아니라 심장이식 전·후 모든 과정에 걸쳐 중증 환자를 안전하게 관리 및 치료하는  능력이 있음을 의미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LVAD..
    • 한국뇌전증협회, 발작대처법 교육 진행
      한국뇌전증협회(회장 김흥동)는 최근 의정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두리손잡고사회적협동조합 직원을 대상으로 ‘뇌전증 발작 대처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김덕수 뇌전증협회 사무처장이 진행한 이번 교육은 뇌전증 발작 시 대처방안 및 뇌전증 전반에 관한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두리손잡고사회적협동조합은 시설 이용자 대부분 뇌전증약을 복용하고 있어, 뇌전증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발작이 나타났을 때 안전하게 대처하기 위해 협회에 교육을 의뢰했다. 이곳 황다운 돌봄교사는 “그동안 뇌전증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 내에서 뇌전증 발작이 나타났을 때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김흥동 뇌전증협회장은 “모두의..
    • 건보공단, ‘요양시설 서비스 공청회’ 성료
    • 길병원 의료진 창업 ‘카이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길병원 소화기내과 의료진이 창업한 스타트업 기업 ‘카이미’가 최근 인천시 202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카이미는 길병원 소화기내과 정준원 교수가 2020년 설립한 AI 진단 기반의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인천 송도경제자유구역청 내 스타트업파크에 입주하고 있으며 정준원 교수를 대표이사로, 현재 10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정 교수는 소화기내과 위장관질환 분야 전문의로, 위·대장내시경 진단에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기반의 보조장비 ‘알파온(Alphaon)’을 개발했다. 위·대장내시경 시 의료진이 놓칠 수 있는 병변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종양 여부를 판별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의료진의 숙련도 및 피로도 등에 따라 놓치거나 오진할 수 있는 병변..
    • 한국한의약진흥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실시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은 최근 대강당에서 청렴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투명경영 실현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결의대회에서 진흥원 임직원은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과 서명을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를 예방해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또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 수수·부정 청탁을 받지 않고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어 반부패·청렴 문화 달성을 위해 외부 전문가 강연과 함께 임직원 각자가 마주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극복 방안을 학습하고 토론했다.정창현 원장은 “청렴문화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최근 수행사업 성격이 한의약 연구개발에서 산업지원으로 변화하면서 청렴 실천의지를 더욱 공고히 할 필요가 있다”..
    • 박민수 차관 “필수의료, 1~2년내 해결 불가”
      의료보장혁신포럼서 현 상황 진단…“누적된 구조적 문제로 장기 접근 필요” 2023-07-19 16:35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응급실 뺑뺑이, 소아‧산부인과 문제 등 필수의료분야 문제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 줄 것을 주문했다.오랜 기간 누적된 구조적인 문제인 만큼 지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단계적이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는 설명이다.보건복지부는 19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제4차 ‘의료보장혁신포럼’을 개최했다.‘지역완결 필수의료 제공을 위한 국립대병원 등 권역 책임의료기관 중심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향’을 논의코자 열린 이번 행사에서 박민수 제2차관은 이 같은 방향성을 소개했다.박 차관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전국 어디서나 필수의료서비스를 골든타임 내 제공토록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최근 응급실 표류 사망 및 소아청소년과 문제 등의 상황이 빈번해..
    • 박태근 치협회장, ‘마약예방 캠페인’ 동참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이 지난 18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마약 심각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경찰청 주관으로 지난 4월 말부터 시작됐다.박태근 회장은 “국민들이 마약 범죄 위협으로부터 노출되는 문제에 의료인으로서 우려하고 있다”며 “의료인도 마약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용무 서울대치과병원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박태근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협회 정종혁 이사장, 한국임플란트제조산업협의회 허영구 회장을 지목했다. 
    • 아주대의료원, ‘질환유효성평가센터’ 선정
      아주대학교의료원이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질환유효성평가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아주대의료원은 오는 2027년까지 5년 간 총 10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국내 최초로 정신 및 행동장애 질환에 특화된 유효성평가센터를 조성한다.정신 및 행동 장애 질환의 미충족 의료수요 해결을 위한 사회적 가치와 디지털 치료제의 임상적 유용성 검증 등의 차별화된 연구개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김철호 첨단의학연구원장(이비인후과)은 “수 많은 기관에 최적화된 맞춤형 유효성평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연구 자원과 인프라를 연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아주대의료원은 이번 연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글로벌 수준의 신뢰성 있는 유효성평가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는 것을 ..
    • 케이메디허브, 태국 대학들과 협력 강화
    • 씨엔알리서치, 강동경희대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건보공단 “사무장병원 은닉재산 환수 전쟁”
      사해행위 취소소송 37건 등 총력 동원 대응…“악의적 회피 차단” 선포 2023-07-19 15:02
    • 서울대치과병원, ‘국제의료사업 컨설팅 기관’ 선정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2023년 GHKOL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GHKOL(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s) 심화컨설팅 사업은 의료 해외진출이나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기적인 성격의 일반 컨설팅에 비해 대상기관들이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선정기관은 약 3개월간 매칭된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게 된다.서울대치과병원 외국인진료소는 ‘치과 고위험수술이 필요한 중동환자 유치 프로젝트’로 이번 사업에 지원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중동 국가의 국비 지원 ..
    • “혈중 비타민D 농도 높으면 ‘대장암 위험’ 감소”
      강북삼성병원 장유수 교수팀, 성인 23만명 추척 관찰 연구결과 발표 2023-07-19 14:42
      혈중 비타민D 농도가 높을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강북삼성병원 데이터관리센터 장유수 교수팀은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23만여 명을 6년 5개월 간 추적관찰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50세 이전에 발병되는 조기 대장암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을 규명해 주목받고 있다. 조기 대장암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최근 10년간 큰 폭으로 증가해 왔으며,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20~49세 젊은 성인의 대장암 발생률은 조사 대상 42개국 중 1위를 차지했다. 젊은 성인의 대장암 급증 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야외 활동 감소, 운동 부족, 가공식품 섭취, 불규칙한 수면 등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연구팀은 참여 대상자를 연령대별..
    • 서울대병원, ‘희귀질환 포토 프로젝트’ 진행
    • ‘뺑뺑이 사망’ 빈발…응급실 유명무실 원인은
      경증·중증환자 혼재-지원시스템 미비 등 다양…“전문의 부족 최우선 해결” 2023-07-19 12:41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 연일 언론을 장식하면서 의료계도 정부도 국민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국민은 응급상황에서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는 불안감을, 정부는 응급의료시스템 구비 실패에 대한 책임을, 의료계는 의대정원 확대 등 반대의견 수용을 떠안게 됐다. ‘응급(應急)’은 말 그대로 급한 정황에 대처한다는 의미지만 현 상황을 보면 응급에 대한 대처가 되지 않고 있다. 국민의 불신 확대에도 의료계는 자구책이 없는 현실적 한계에 봉착해 답답하기는 매한가지다. 현재 각계에서 제기되는 응급실 문제에 대한 의견과 적절한 해결 방안에 대해 모색해 본다.응급실 이슈 올해에 부각됐다? ‘NO’올해 알려진 응급실 뺑뺑이 사건만 벌써 3건이다. ‘경기도 용인시 70대 노인 교통사고’, ‘대구 10대 여학생 추락사고’..
    • “응급실 찾는 소아 줄고 진료 질(質) 하락”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 이용’ 연구···0세 영유아 ‘재실시간·전원’ 급증 2023-07-19 12:22
      코로나19 발생 이후 응급실을 찾은 소아청소년 환자 수가 크게 감소했음에도 응급실 진료의 질은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영유아들의 재실시간이 늘었고, 다른 병원으로의 전원율이 증가하는 경향이 또렷했다.중앙응급의료센터 성호경 연구원은 19일 ‘응급의료 이슈브리핑’ 창간호에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이용 연구결과를 게재했다.성호경 연구원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결과 우선 코로나19 영향으로 소아청소년들의 응급의료기관 내원 수는 줄었다. 약 170만명으로 집계된 2019년을 기준으로 2020년 50%, 2021년 51%, 2022년 38% 감소했다. 다만 단순 내원수 비교로는 소아청소년 인구 감소를 반영하지 ..
    • 대한민국, 의료용 마약 사용 최대치 경신
      국민 2.6명 중 1명 사용…처방의사 10만1057명 2023-07-19 12:11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2.6명 중 1명이 의료용 마약류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용 마약류 처방 환자는 1946만명으로, 최근 5년 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제조(수입)·유통·처방 현황을 담은 ‘2022년 의료용 마약류 취급현황 통계’를 19일 발표했다.의료용 마약류 처방 현황을 보면 작년 의료용 마약류 처방 환자는 1946만명으로, 전년 대비 62만명(3.3%) 늘었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통계로 수집한 2018년 이후 역대 최대 수치다.효능별 의료용 마약류 처방 환자 수는 마취제(1122만명), 최면진정제(928만명), 항불안제(641만명), 진통제(312만명), 항뇌전증제(124만명), 식욕억제제(121만명) 순이었다...
    • 충북·전남·경북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공모
      NICU 5병상 이상 운영 병원 대상…병상당 800만원 ‘年 4000만원’ 지원 2023-07-19 12:02
      신생아 전용 중환자실인 집중치료 지역센터가 충북, 전남, 경북 지역 의료기관에 새로 들어선다. 정부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이곳 센터에는 전문의, 전공의, 간호사가 상주하면서 고위험 태아·신생아에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보건복지부는 오는 8월 2일까지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집중치료 지역센터는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시설을 설치, 고위험 태아·신생아에게 안정적·계속적 진료를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모 대상은 17개 시도 지역 중 신생아 집중치료병상(NICU)이 부족한 지역으로 충북, 전남, 경북 지역이다.지원 자격은 병원급 이상(전문병원 우선)으로 NICU 5병상 이상 운영되는 곳이다. 다만 선정 이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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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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