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17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민주당 “부산시醫, 터무니없는 정치적 공격”
      “의지할 가족있는 서울로 환자 이송, 인위적으로 갈등 조장” 2024-01-05 12:16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서울 용산구 노들섬 헬기장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부산에서 흉기 습격을 받은 뒤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한 것을 비판한 부산시의사회에 “터무니없는 정치적 공격”이라고 반박했다.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5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 대표가 쾌유하기도 전에 정치테러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려는 정치적 시도가 목격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이어 “서울로 이송돼 수술받은 것을 두고 조선일보와 부산시의사회가 정치적 공격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부산시의사회는 전날 오후 규탄 성명을 내고 “환자 상태가 아주 위중했다면 당연히 지역 상급종합병원인 부산대병원에서 수술받아야 했고, 그렇지 않았다면 헬기가 아닌 일..
    • LG화학, 美 리듬파마슈티컬스 4000억 기술수출
      세계 최초 경구 제형 MC4R 작용제 올해 첫 성사…선급금 1300억 확보 2024-01-05 12:09
      LG화학이 총 4000억 원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국내 처음으로 기술수출을 성사시킨 기업이 됐다.LG화학은 5일,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 이하 리듬社)와 희귀비만증 신약 LB54640의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를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선급금 1억 달러(약 1,300억원), 개발 및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은 최대 2억 500만 달러(약 2,700억원)로 총 계약 규모는 3억500만 달러(약 4000억 원)이며 리듬社 연 매출에 따른 로열티도 매년 별도로 수령한다.희귀비만증은 MC4R(포만감 신호 유전자, Melanocortin-4 Receptor) 작용경로 등 특정 유전자 결함으로 인해 식욕 제어에 이상이 생기고, 이로 인해 비만증이 지..
    • 건선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美FDA 품목허가 신청
      동아ST, 유럽 이어 ‘DMB-3115’ 완료…“치료 동등성·안전성 입증” 2024-01-05 11:28
      동아에스티는 인타스의 자회사 어코드 바이오파마(Accord Biopharm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DMB-3115’ 품목허가(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신청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어코드 바이오파마는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에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이번 품목허가 신청은 미국과 유럽서 진행된 스텔라라와 DMB-3115 간 품질 동등성 입증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은 중등도에서 중증 만성 판상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가 결과에서 DMB-3115는 스텔라라와 치료적 동등성이 입증됐으며, 안전성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는 판상 건선과 ..
    • 닻 올린 새병원, 병상 수·기부금·예산집행 ‘부진’
      국립중앙의료원, 설계 돌입·문화재조사 완료…여야 지지 기반 ‘용처’ 주목 2024-01-05 11:19
      코로나19 팬데믹과 공공의료 붕괴로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 역할이 부각됐다. 이 가운데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NMC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이 올해 8월 설계 공모 계약을 계기로 본격 닻을 올렸다. 이제 막 첫발을 뗀 상태지만 수많은 과제와 외부의 따가운 시선을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다. 기획재정부에 의해 줄어든 병상 수·예산 등 사업 규모, 故 이건희 삼성 회장 유족 기부금 7000억원의 용처, 그간 부진했던 사업 예산 집행률 등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MC 소속 전문의들과 총동문회가 원내 현수막을 걸고 환자들에게 호소하고, 국회 앞에 집결해 신축·이전 사업 예산 축소 철회를 요구한 지 약 1년이 흘렀다. 정치권·국민..
    • 분당차병원-삼성메디슨 “진단의학 발전 협력”
      이달 4일 업무협약 체결, 삼성 개발 의료장비 차병원서 자문 2024-01-05 10:44
      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삼성메디슨(대표 김용관)과 국내 진단의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분당차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김태곤 진료부원장 및 삼성메디슨 김용관 대표, 유규태 부사장, 김지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분당차병원과 삼성메디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진단 효율성 평가 △정확성 향상 평가 △의료용 진단기능 개발 △영상 성능 개선 △사용 편의성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개발을 도모한다.삼성메디슨에서 의료장비의 신규 진단 기능을 개발하고 분당차병원 의료진들 자문과 평가를 받으며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양사가 갖춘 전문성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진단 분야 신기술 개발로 이어져 의료..
    • 고대의대, 미토콘드리아 유전질환 동물모델 개발
      이현지 교수팀, ‘모계유전 질환’ 새로운 치료 가능성 제시 2024-01-05 10:38
    • “리보세라닙 병용요법, 위암수술 보조요법도 효과”
      HLB, 국제학술지 임상 결과 게재…“대조군 대비 2배 효과 확인” 2024-01-05 09:46
      HLB가 간암 1차 치료제 허가 후 후속 임상으로 ‘간암수술 전 보조요법’을 검토 중인 가운데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위암수술 전 보조요법에 대한 연구자 임상 2상 결과가 게재됐다.중국 푸젠의과대학 등에서 진행된 이번 임상은 106명의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캄렐리주맙, 화학요법(파클리탁셀, S1) 1:1 무작위 대조 임상을 진행했다.  임상은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이 수술 전 보조요법으로 투여 시 얼마나 효과적으로 암 조직의 크기를 줄여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임상결과 수술 후 제거된 조직에서 종양세포가 10% 이하로 남은 상태를 의미하는 ‘주요 병리학적 반응(mPR)’에서 대조군 대비 현저한 개선 효과가 확인..
    • 의정부을지대병원 전립선암센터 개소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원장 이승훈)이 최근 전립선암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전립선암 의심 환자에게 빠르고 정확한 검사와 진단, 수술 등 최적 치료를 제공한다. 특히 ‘당일검사 일주일 내 확진’을 모토로 한다. 내원 당일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하고 이튿날 조직검사를 진행, 일주일 안에 진단 받는다는 의미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전립선암센터는 비뇨의학과와 함께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종양내과, 병리과, 핵의학과 등 5개 임상과 10여 명의 의료진이 협진 체제로 운영한다. 박진성 전립선암센터장은 “로봇수술센터를 통해 최소침습으로 최적의 전립선암 수술이 가능하다”며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림대의료원, 의료데이터 품질인증 ‘A등급’
      서영균 한림대의료원 빅데이터센터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이창희 씨에이에스 데이터품질인증센터장(왼쪽에서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림대의료원한림대의료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제1호 데이터 품질인증기관 씨에이에스(CAS)로부터 데이터 품질인증 A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한 ‘데이터 품질인증기관 지정’ 방식으로는 의료데이터 최초 A등급 획득이다. 인증 기간은 12월 13일부터 약 1년이다.이번 한림대의료원이 품질인증을 받은 데이터는 ‘K-CURE 유방암 라이브러리’다. K-CURE는 암 임상데이터 네트워크로, 10개 암종에 대한 공공 및 임상 데이터를 암종별로 표준화해 고품질 민간·공공 연계 데이터를 구축한다.데이터 개방 ..
    • 인하대병원,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선정
      인하대학교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기반 심뇌혈관질환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복지부는 지난해 11월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치료에 필요한 소통과 의사결정을 활성화하는 네트워크를 구축·지원하는 시범사업을 공모했다. 심뇌혈관질환 치료의 핵심이 신속한 진단-이송-최종치료병원 결정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공모에는 전국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중 12개 팀이 신청했으며,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인하대병원을 포함해 7팀이 최종 선정됐다.인하대병원은 국제성모병원, 길병원, 나은병원, 부천세종병원,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인천성모병원 등 6개 의료기관과 함께 네트워크를 구성했다.인하대병원 네트워크팀은 378만명에 이르는 인..
    • 네이버·카카오 투자 디지털 헬스케어 ‘美 CES’ 출격
      이달 9일 치매부터 당뇨·불면증까지 첨단 테크놀로지 대거 공개 등 주목 2024-01-05 06:46
      오는 9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에 500곳이 넘는 K-스타트업이 기술력을 뽐낸다. CES는 가전 전시회로 출발했지만, 최근에는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에너지·모빌리티·기후 등 전 산업 분야 비전을 선보이는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가 주요 테마로 급부상하면서 주요 기업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4일 CES 공식 홈페이지 집계를 살피면 CES 2024에 참여하는 한국 기업 및 기관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751곳에 달한다. 올해 CES에 참여하는 전체 4231곳 중 17%가 한국 소속인 셈이다.특히 올해는 국내 양대 플랫폼 네이버와 카카오가 투자한 디지털 헬..
    • 2023년 의약품 신약 보험급여 24개·기준 확대 8개
      복지부 “건보재정 年 3815억 투입 30만명 혜택, 옵디보 604억 소요 최대” 2024-01-05 06:40
      지난해 신약 건강보험 등재와 급여기준 확대 약제는 총 32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연간 3814억5천만원의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올해 1월 도브프렐라정부터 12월 젬퍼리주까지 의약품 24건의 신규 등재와 8건의 기준 확대가 이뤄졌다.신규 등재를 통해 가장 많은 재정이 투입되는 약제는 황반변성 치료제 ‘바비스모주’였다. 지난해 10월 1일자로 급여 등재된 해당 약물은 연간 재정소요액 246억원, 예상 환자수는 9000명이다.이어 ▲전립선암 치료제 ‘얼리다정’(190억원, 650명) ▲척수성근위축증약 ‘에브리스디건조시럽’(157억원, 63명) ▲급성골수성백혈병약 ‘오뉴렉정’(155억7천만원, 86명) ▲중증 천식약 ‘..
    • 의사 옥죄는 의료법…권리 6개 vs 의무·제재 150개
      현행 120개 조항 구성, “처벌 72개·자격정지 40개·과태료 20개 등 처분 과도” 2024-01-05 06:29
      [단독]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제정된 의료법이 의료인 기본법을 과도하게 제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료계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법원에서 의료 영역의 전문성을 무시한 과도한 판결이 이어지면서 소위 ‘사법의학’이라는 불만이 팽배하는 등 제도 개선에 대한 강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이얼 법학박사는 ‘우리나라 의료법 관련 의사에 대한 과도한 규제 문제점과 개선점’을 토대로 의료법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연구논문 핵심은 의료법이 의료인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해 의료법상 의사의 의무 수준과 제재 규정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현재 의료법은 120개 조항으로 구성돼 그중 6개 조항이 의사 권리를 다룬 반면, 의사 의무 및 처벌..
    • 향정신성 의약품 오남용 핫이슈…속끓는 성형외과
      타과 전문의, 성형외과 개설 등 오해 확산 추세…가짜뉴스도 무문별 배포 2024-01-05 06:13
      성형외과 의사들이 향정신성 의약품 오남용의 주요 경로로 성형외과가 지목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경계하고 나섰다.최근 롤스로이스남 사건과 故 이선균 배우 관련 사안으로 처방 의사가 구속된 가운데 ‘성형외과’라는 사실무근 키워드가 무분별하게 생산 및 배포되는 데 따른 조치다. 더불어 필수의료 위기 속에서 성형외과 등이 의료 왜곡의 주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마녀사냥식 분위기 확산을 막기 위한 의도도 엿보인다. 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최근 두 사건에 의해 타 전문의 성형외과 의사가 마치 성형외과 전문의로 인식돼 성형외과 전체에 대한 국민적 인식과 위상이 저해되는 결과가 우려된다”고 4일 밝혔다. 실제 사실관계를 살펴보면 두 사건으로 구속된 의사들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다른 타과 전..
    • 의료폐기물 ‘비콘태그’ 효과…불법 배출 ‘뚝’
      환경부 “처리업체 97% 설치 완료, 부정 입력건수도 1/4 수준 감소” 2024-01-05 05:58
      의료폐기물 배출 ‘비콘태그’ 방식 도입 효과가 확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정 입력건수가 현저하게 줄어드는 등 진화된 처리 방식이 단기간에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다.환경부에 따르면 2021년 1880건에 달하던 의료폐기물 부적정 인계 발생 건수가 2023년에는 445건으로 대폭 감소했다.앞서 정부는 의료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무선주파수인식방법(RFID)을 전격 시행했다.RFID는 배출자 인증카드 등 전자태그를 활용해 폐기물 인계·인수정보를 한국환경공단의 폐기물 전자정보처리프로그램인 올바로시스템으로 자동전송하는 시스템이다.사업자는 인증카드를 소지하면 배출장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배출 시기나 인계 및 인수량을 임의대로 올바로시스템에 입력할 수 있다.하지만 그동안 의료폐기물 인계자와 ..
    • 올해 투쟁 지속 ‘건국대충주병원·광주시립2요양병원’
      보건의료노조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결의, “구조조정·폐업 저지” 2024-01-05 05:46
      2024년 시작과 함께 새 지도부를 꾸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신임 위원장 최희선)이 신년에도 투쟁을 이어갈 사업장으로 건국대충주병원과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을 지목했다. 보건의료노조는 4일 오후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4년 제 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오는 2026년까지 10대 지도부를 이끌어갈 최희선 위원장(前 여의도성모병원 지부장)은 “우리 지도부는 소통, 실천, 신뢰로 현장을 강화해 새로운 산별노조 운동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투쟁 중인 사업장 현황이 공유됐다. 지난해 7월 총파업, 부산대병원 및 양산부산대병원, 고대의료원 파업 등에서 역대 장기 파업이 발생하며 우려감을 키웠지만 아직까지 노사 갈등이 봉합되..
    • 프리시젼바이오, 공급계약 이행률 ‘반토막’
      안텍과 1차년도 계약 달성률 118만불→66만불…당초 예상 대비 44% 감소 2024-01-05 05:38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가 미국 동물진단 업체 안텍과 맺은 1182억원 규모 검사기 및 카트리지 공급계약이 예상보다 저조한 이행률을 기록했다.프리시젼바이오는 지난 1월 2일 ‘검사기 및 카트리지 공급계약 체결의 건’에 대한 기재정정 공시를 했다.이 계약은 지난해 7월  미국 동물진단 업체 안텍(Antech Diagnostics)과 체결한 9133만달러 규모의 15년짜리 장기계약이다.당시 환율로 따지면 1182억원 규모로 프리시젼바이오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744%에 달한다.안텍은 글로벌 펫푸드 기업 마스펫케어 계열사로 아이덱스, 조에티스, 헤스카와 함께 미국 동물진단 선두 업체로 꼽힌다.특히 북미에서만 60개 이상 동물진단 전용 실험실(Reference Laborat..
    •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정·바이오헬스혁신委 출범”
      약계, 2024 신년교례회 개최···오유경 식약처장 “K-바이오 투자 펀드 6000억 조성” 2024-01-05 05:24
      제약업계가 경기 침체 기조, 글로벌 경쟁이 격화 되는 상황 속에서 협력을 통해 위기를 타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정부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적극적인 제도적 지원의 뜻을 전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대한약사회·한국의약품유통협회·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공동 주최로 ‘2024년 약계 신년 교례회’가 4일 제약바이오협회에서 개최됐다.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례없는 관심과 지지를 받게 된 제약바이오는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됐고, 산업계가 오랜기간 요청한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말했다.이어 ‘산업계는 성과를 내고 있지만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많은 도전이 있을 것”이라며 “의약품 개발과 생산, 유통 등 약업..
    • 배장호 건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연임
      임기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 2024-01-04 18:37
    • 시화병원-지멘스, 레퍼런스 사이트 협약 체결
      “영상 정밀진단 및 워크플로 향상 목적” 2024-01-04 17:07
      지멘스 헬시니어스(대표 이명균)가 시흥시 대표 종합병원인 시화병원(병원장 최병철)과 영상 정밀 진단 및 워크플로 향상을 위한 레퍼런스 사이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시화병원은 지멘스 헬시니어스 대표 장비 ▲교육 지원 ▲학술 지원 ▲심포지엄 지원 등에서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시화병원은 1998년 4월 148병상으로 개원했다. 이후 매년 발전과 도약을 이뤄 1999년 종합병원으로 승격했으며, 2020년에는 500병상 규모로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시흥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발길이 이어지는 등 지역 거점병원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명균 대표는 “시화병원이 앞으로도 의료진 업무 생산성 및 획기적인 치료법 개발 등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
    • 식약처, 24시간 마약류 예방‧재활서비스 제공
      상담센터 본격 운영···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 상담실도 개설 2024-01-04 17:00
    • 지아이이노베이션 “주당 ‘신주 1주’ 무상증자”
    • 신풍제약 “축적한 신약개발 역량 통해 도약”
      유제만 대표, 올 키워드 ‘소통’ 등 제시···“신약 포함 신제품 개발 집중” 2024-01-04 16:30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신풍제약 본사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회사 경영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 등에 대해 공유했다.시무식은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를 비롯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풍제약은 올해 슬로건으로 ‘업무는 효율적으로, 소통은 끊임없이, 성과는 더 높이’로 정했다.신풍제약은 내부적으로 효율적인 회사 운영을 통해 발전을 지속하면서 대외적으로는 신약 및 신규 개발 과제를 통해 미래 먹거리 창출, 환자 수요를 충족하겠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신풍제약은 ▲목표 달성 ▲생산성 향상 ▲효율적 인력 운영 ▲소통 및 협력 등 4가지 주요 키워드를 제시했다.유제만 대표는 시무식에서 “임직원 여러분이 보여주신 노력..
    • SK바이오팜-동아ST, 30개국 라이센싱 계약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 누계 1조6000억 기술수출 달성 2024-01-04 16:19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한국을 포함 동서〮남아시아,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튀르키예 등 30개국 진출을 위해 동아에스티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로써 SK바이오팜이 신약후보 물질 발굴부터 임상 개발, 허가, 상용화까지 모든 과정을 독자적으로 진행한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는 직판 체계를 갖춘 미국 외 전 세계 100여 개국 시장에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진출을 완료했다. 2019년 유럽 시장에 첫 기술 수출한 이래 단일 약물로 달성한 전체 거래 규모는 약 1조6000억 원에 달한다. 이 중 현재까지 약 6000억 원의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수령해 독자 개발한 혁신 신약 가치를 전 세계 시장에 알렸다.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는 해당 지역 허가, 판매..
      • 1171
      • 1172
      • 1173
      • 1174
      • 1175
      • 1176
      • 1177
      • 1178
      • 1179
      • 11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울산대병원 호흡재활치료실, 정부 딥테크 챌린지 국책과제 참여 연구비 ‘7억원’
    • 수상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연구팀, 한국과기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 선정 전옥희 교수(고대의대 융합의학교실), 산업통상부 83억원 투입 역노화 치료제 개발 국책과제
    • 수상 김지섭 이대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팀, KOA 2026 학술장려상
    • 기부 가톨릭의대 17회 동기회, 졸업 50주년 모교 발전기금 9190만원
    • 기부 연세의료원, 네팔 홍수 피해 성금 1억8000만원
    • 수상 이상수 교수(양산부산대병원 혈관외과), 아시아-인도혈관외과학회 공로상-감사패
    • 수상 이상민 교수(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전범석 현대병원 파킨슨센터장, 스탠리 판 렉처 어워드(Stanley Fahn Lecture Award)
    • 선출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 회장 조태준(서울대병원 정형외과)
    • 수상 제2회 국로(國路) 한마음 의학상 대상·최우수상, 채종희 서울대어린이병원장·허훈 아주대병원 위암센터장
    • 화촉 조수영 조수영성형외과의원 원장 장녀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이창수 대원제약 이사(의약1사업부) 빙모상
    • 홍성권 교수(강원대병원 외과 과장) 부친상
    • 유준하 동화약품 대표이사 모친상
    • 양문희 서울특별시의사회 제23대 회장(前 국회의원) 별세
    • 조한민 한림대의료원 홍보국장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