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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개사 참여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 출범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초대 회장 CJ바이오사이언스 천종식 대표 선출 2023-07-14 05:25
      한국바이오협회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한국바이오협회는 7월 13일 국제 바이오 컨벤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3’(이하 BIX)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했다.마이크로바이옴 협의회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한 신약 개발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고자 한국바이오협회 산하로 발족했다. 창립 회원사는 총 27개사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기업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서 축하했다.창립총회에서는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협의회 운영규정(안)을 심의하고 회장사, 운영위원사 등 초대 임원사를 선임했다. 초대 회장으로는 CJ바이오사이언스의 천종식 대표이사 선출됐다. 천종식 CJ바이오사..
    • 고혈압 복합신약 ‘클로잘탄 저용량’ 출시
      한미약품 “고품질 고혈압 치료제 포트폴리오 대폭 확대” 2023-07-14 05:18
      한미약품이 고혈압 치료 복합신약 ‘클로잘탄정’의 저용량 제품을 추가 출시했다.한미약품은 “‘클로잘탄 50/6.25mg(이하 클로잘탄)’을 지난 7월 1일 출시하고, 전국 런칭 심포지엄 등 처방 확대를 위한 마케팅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저용량 이뇨제(Chlorthalidone)를 결합한 복합신약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 아모잘탄플러스정은 CCB(Amlodipine)와 ARB(Losartan) 성분 고혈압 치료제에 이뇨제를 결합한 3제 복합신약이다.   현재 5/50/12.5mg, 5/100/12.5mg, 5/100/25mg 등 3개 용량이 출시돼 있다. ‘클로잘탄’은 기존 100/12.5mg, 50/12.5mg 두 가지 용량에, 이번에 출시된 저용량(..
    • 의협, 금융위원회 항의 방문…“보험업법 개정안 문제”
      개인 의료정보 보안 문제 등 지적…의료계 우려 사항 전달 2023-07-13 16:58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통과 이후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는 보험업법 개정안과 관련해, 13일 금융위원회를 항의 방문했다. 서정성 의협 총무이사, 김종민 의협 보험이사는 보험업법 개정안의 심의 과정에서 보였던 금융위원회의 법안 동조 입장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의료계의 우려와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서정성 총무이사는 “실손보험 청구서류 전송방식과 관련해 현재 논의 중인 보험업법 개정안에는 실제 자료를 전송하는 요양기관에서 전송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이 명확하지 않으므로, 모법에 근거 명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송대행기관을 특정 기관으로 지정할 경우 간편 청구 서비스를 제공하던 기존의 민간업체들은 존립근거와 기반을 박..
    • 유동성 위기 피씨엘, 구조조정에 부동산 매각 추진
      지난달 인력 34% 감축…사무실도 일부 축소 ‘고정비 지출’ 줄이기 2023-07-13 16:43
      피씨엘이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지속되는 적자로 유동성 경색 우려가 심화하자 인건비를 줄여 이를 극복하겠단 구상이다.회사는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 금천구 소재 부동산을 매각하고, 문정동 경영지원본부 사무실도 축소해 고정비를 대폭 축소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피씨엘이 지난달부터 인원 감축에 돌입했다. 지난달 말까지 퇴사자는 총 22명으로 1분기 말 기준(69명) 대비 34% 감소했다.피씨엘은 인원 축소에 따라 이달부터 인건비를 1분기 대비 약 30% 이상 절약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 급여는 10억원에서 7억5000만원으로 축소된다. 복리후생비는 5억5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으로, 접대비는 2억7000만원에서 1억9000만원으로 줄어든다.피씨엘은 보유하고..
    • 간호법 제정 무산 후폭풍…준법·정치투쟁 가동
      대통령실, 보건복지부 ‘경고’…의료계, 득실(得失) 등 분석 필요 2023-07-13 16:38
      올해 의료인 내부 직역 간 첨예한 갈등을 야기했던 간호법 제정이 무산된 후 후폭풍이 거세다. 대한간호협회는 이번 국회 임기가 만료되는 내년 5월 말까지 간호법 재추진 의지를 드러내며 불법 의료행위 지시 거부 등 준법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다. 보건의료정책 총괄인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6월 4일 간호법 사태가 사회 혼란으로 번진 것 등에 대한 문책성 인사로 직위 해제됐다. 대통령실의 강경한 대응에 의료계도 긴장하고 있다. 간호법 거부권을 행사한 대가로 의사 증원 카드를 내줘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윤 대통령, 2호 거부권 행사5월 30일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킨 간호법 제정안 재투표가 부결됐다...
    • 병협, 의료인력 대책 마련 본격화
      이달 13일 TF 첫 회의 개최…지역‧직능별 의견 청취 2023-07-13 16:04
    • 씨젠,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씨젠(대표 천종윤)이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씨젠은 이사회를 열고 오는 14일 삼성증권과 향후 1년간(내년 7월15일까지) 300억원 규모의 보통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하는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씨젠의 자사주 매입은 이번이 6번째다.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13일 현재 562만3973주로 전체 발행주식수 10.8%를 차지하고 있다.그동안 씨젠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지난 2017년부터 5차례에 걸쳐 총 1830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금년 3월 시작한 5차 매입의 경우 오는 8월까지 진행 예정이다.특히 지난 2021년 300억원, 2022년 1000억원을 매입했으며 올해 역시 총 800억원을 매입하기로 했다. 동종업계에서 자사주 비율이..
    • ‘요로결석’ 진료비 연간 3962억…50대 ‘최다’
      여름철 환자 발생 집중, 수분 손실로 소변 농축 원인 2023-07-13 15:13
      요로결석 진료비와 진료인원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도 총 진료비는 3962억원으로, 연평균 증가율은 7.8%다. 2022년 진료인원은 31만7472명으로, 이중 남성이 21만36명(66.2%), 여성이 10만7436명(33.8%) 발생했다.  눈에 띄는 점은 요로결석 환자가 여름철에 급증한다는 대목이다. 수분 손실 증가로 소변이 농축되면서 결정 형성이 쉬워지는 탓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13일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를 활용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요로결석 환자의 건강보험 진료 현황을 발표했다.22년 요로결석 진료비는 3,962억원으로 18년 대비 1028억원(35.0%)가 증가했다. 증가율은 7.8%다. 진료인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
    • 중환자실 전담의 있으면 사망률 크게 낮아진다
      분당서울대병원 송인애‧오탁규 교수팀 “채용 독려 제도적 지원 필요” 2023-07-13 14:31
    • 레모넥스, 코스닥 상장 준비 본격화
      NH투자증권·삼성증권 기업공개(IPO) 공동대표 주관사 선정 2023-07-13 13:41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레모넥스(대표 원철희)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기업공개(IPO) 공동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술특례 기반 기업공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레모넥스는 하반기 기술평가를 신청하고 내년 상반기 코스닥 예비심사신청을 계획하고 있다.2013년 설립된 레모넥스는 차세대 약물전달체 플랫폼(DDS) ‘디그레더볼(DegradaBALL)’을 보유하고 잇다.디그레더볼은 독자적인 특허 기술로 개발한 실리카 기반 다공성 나노입자다. mRNA(메신저리보핵산)과 같은 핵산(RNA·DNA)과 단백질을 세포 내 주입할 수 있게 하는 약물전달체다. 회사는 나노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면역항암제와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레모넥스 관계자는 “자사가 보유한 약물전달 플랫폼은 지질나노입자(L..
    • 보건노조 총파업 첫날 진료현장 비교적 ‘평온’
      암센터 수술예약 재개…고대·이대·경희대·동국대병원 등 차질 ‘무(無)’ 2023-07-13 12:32
      [데일리메디 임수민·이슬비 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총파업 첫날 우려했던 의료대란은 없었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병원계는 비교적 평온했다.일부 병원에서 지난 12일 늦은 시간까지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노조가 회동해 파업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하고 협상을 이어가는 등 진료 차질 최소화에 주력한 결과다. 13일 오전 기준 보건의료노조 소속 122개 지부 140개 사업장에서 필수유지 부서 인력을 제외한 조합원들이 파업에 참여 중이다.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완료한 127개 지부 145개 기관에서 5곳이 파업 계획을 철회하면서 참여기관이 줄었다. 다만 이는 청소·보안·경비 등 용역업체 사업장으로, 병원은 변동이 없다.  특성별로는 ▲고대의료원·경희의료원·아주대의료원·이화의..
    • 헬스케어, 급변하는 의료환경 대응 전략 ‘필수’
      데일리메디, 12일 헬스케어 포럼 개최…新가치 탄생과 융합 주목 2023-07-13 12:19
      작금의 헬스케어 분야는 여느 때보다 다재다능한 전략을 요구하는 시대에 직면했다. 초융합 시대로 일컬어지는 만큼 다각도의 전략과 발 빠른 대응이 덕목인 격변의 시기가 된 셈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헬스케어 종사자들의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데일리메디는 지난 12일 병원, 제약,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전 산업 분야 종사자의 업무 역량 강화와 전략 수립을 지원키 위해 ‘2023 대한민국 헬스케어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6회째인 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헬스케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최전선에 배치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편집자주]한국병원홍보협회 신대성 회장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최천옥 홍보전문위원은 축사를 통해 초융합 시대 헬스케어 영역의 가치 정립과 방향성 제시를 당..
    • 노(老) 교수는 일하고 싶다…“취약지 근무 ‘OK’”
      의협, 퇴임 후 진로 설문조사…주 3일 근무·월급 700만원 선호 2023-07-13 12:11
      시니어 의사 10명 중 8명 이상이 ‘은퇴 후 진료를 계속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의료취약지 근무도 무관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지역 필수의료 붕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대 정원 확대보다 은퇴의사 및 비근무 전문의를 활용하는 방안이 합리적, 실효성 있는 대안이란 분석이다. 대한의사협회는 13일 ‘은퇴 후 선생님의 진로 선택’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시니어 의사 및 비근무 의사들 상당수가 취약지 근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총 2016명의 의사가 참여한 이번 조사결과 현재 의사들은 적정 은퇴연령으로 65~69세(35.2%)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75세 이상 23.6%, 70~74세 22.1%, 60~64세 13.8% 순..
    • 의료인력 채용기준 강제화…병원계 ‘공분’
      병협 “의료법 개정안 반대” 제출…“뽑고 싶어도 못뽑는 현실” 2023-07-13 12:01
      병원 규모에 따라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 정원 기준을 명시토록 하는 법안에 대해 병원계가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가뜩이나 의료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채용인원을 법적으로 강제하는 것은 병원들의 부담만 가중시키는 비현실적인 조치라는 지적이다.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는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다.앞서 강은미 의원은 현행 의료법상 의료인 등의 정원 규정이 불명확해 의료기관이 준수해야 할 의료인력 정원 기준을 법률로 명시토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실효성 제고를 위해 벌칙 조항을 추가함으로써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환자안전과 의료인력 처우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부연했다.세부적으로는 보건복지부장관이 의료기관 정원 기준 준수..
    • 政 “보건노조 총파업, 필요시 업무복귀 명령”
      복지부 장·차관 “명분없는 파업” 강경 대응 시사…단호하게 대처 2023-07-13 11:56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정부가 ‘업무복귀 명령’ 가능성을 제기했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3일 ‘YTN 뉴스라이더’에 출연해 “파업은 절차를 밟아 진행해야 하지만 노조가 발표하고 발언하는 내용은 그 권한 범위를 벗어난다”고 지적했다.이어 “해당 부분이 정당한 것인지 여부에 대해 법적인 검토를 면밀히 거쳐 필요하다면 업무복귀 명령까지 검토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피력했다.보건의료노조는 13일 오전 7시를 기해 인력과 공공의료 확충 등을 주장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는 지난 2004년 의료민영화 저지 및 주 5일제 관철을 주장하며 파업한 이후 19년 만이다.파업 사업장은 사립대병원지부 29개, 국립대병원지부 12개, 특수목적공공병원지부 12개, 대한적십자사지부 26개, 지방의료원지부 ..
    • 에이치플러스그룹, 의료기기 업체 ‘나노엔텍’ 인수
      SK스퀘어로부터 경영권 취득…비즈니스 영역 확장 본격화 2023-07-13 11:49
      바이오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나노엔텍이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 자회사 에이플러스라이프에 매각된다.에이플러스라이프는 SK스퀘어가 보유 중인 나노엔텍 지분 760만649주(지분율 28.35%)와 경영권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지난 12일 공시했다. 거래 종결예정일은 오는 9월 12일이다.매수 주체는 에이플러스에셋의 종속기업인 에이플러스라이프지만, 에이플러스에셋과 AAI헬스케어 등도 일부 지분을 인수하게 된다. 2020년 11월 GA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에이플러스에셋은 7개 계열사로 구성된 에이플러스그룹 모회사 역할을 맡고 있다.1987년 설립된 나노엔텍은 매출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수출형 기술 강소기업으로 200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 유방암 종류 따라 재발률 차이 확연
      서울대병원 연구팀, 병기‧분자 종류별 맞춤형 전략 제시 2023-07-13 11:33
    • 국제성모병원, 인공지능 기반 최신 CT 도입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인공지능 기반의 최신 CT(컴퓨터단층촬영) 장비인 소마톰 엑스사이트(SOMATOM X.Cite)를 도입,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독일 지멘스사의 CT 장비인 소마톰 엑스사이트는 인공지능(AI) 기반의 검사 기능이 탑재돼 촬영 목적에 따라 모든 과정이 자동화 시스템을 갖췄다. 검사 중인 환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환자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검사가 가능하다.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장비는 기존 CT 검사 대비 최대 6배 낮은 방사선량으로도 고해상도 영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초저선량으로 뇌, 심장, 척추, 흉부, 복부 등 모든 영상의학 분야에서 0.3mm의 미세한 병변까지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조영제 사..
    • 식약처, ‘의료기기 사이버 보안 가이드라인’ 개정
      식약처가 의료기기 사이버 보안 신뢰성 제고에 나섰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 사이버 보안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이버 보안은 개인의료정보를 주고받는 등 유·무선 통신 기능이 있는 의료기기에 해킹, 정보유출, 오작동 등 보안 위협을 막아 사용자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말한다.주요 개정 내용은 △전문기관에서 검증한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서, 시험성적서 등 의료기기 인허가 시 인정 △허가·인증 변경 시 관련 제출자료 요건과 허가신청서 기재 방법 안내 등이다.앞으로 식약처가 인정한 전문 기관에서 발급받은 인증서나 성적서 등을 인허가 시 제출해야 하는 사이버 보안 입증자료로 인정해 의료기기 인허가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또한 사이버 보..
    • 기자 직접 경험한 ‘비대면 진료’
      접수부터 약 배송까지 2시간…시범사업 지침 일부 위반 등 혼란 존재 2023-07-13 11:22
      [기획 2] 6월 1일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시작된 뒤 비대면 진료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의료계와 산업계 뿐 아니라 약사단체, 시민사회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도기간의 비대면 진료를 기자가 체험해봤다. 진료 접수부터 약을 받는 과정까지는 2시간이 채 소요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가 ‘재진 원칙’, ‘약 배송 금지’ 등을 골자로 하는 시범사업 지침을 내놨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혼란스러움이 존재했다.기자는 부상으로 올해 초 정형외과의원을 방문해 대면 진료를 받았다. 이후 같은 곳을 다시 다쳤으나 시간이 없어 의료기관을 찾지 못하던 상태였다. 유명한 비대면 진료 앱을 다운로드하고 회원가입 및 건강보험 정보를 연동하니, 이전의 진료기록을 불러올 수 있었다. 대면 진료를..
    • ‘일상생활 개선으로 정복하는 역류성식도염’ 출간
      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교수 2023-07-13 11:08
    • 오스템임플란트,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 2년 연속 후원
      장애인 고용 확대 등 친화 정책 주력 2023-07-13 10:58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후원하는 ‘2023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 전반기 시즌이 한 달여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4인조 혼성 종목으로 치른 전반기 시즌의 주인공은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체육회다. 강원도 장애인 체육회는 지난 7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충북장애인컬링협회를 상대로 승리하며 2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대한장애인컬링협회가 주최하는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는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오는 9월부터 휠체어믹스더블컬링(2인조 혼성) 종목의 우승팀을 가리는 후반기 시즌을 시작한다. 올해로 2년차를 맞는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는 컬링 저변 확대와 휠체어컬링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창설됐다.다양한 부문에서 사회공헌을 실천해 온 오스템임플란트는 장애인 자립과 권리 보장 분..
    • 한국건강증진병원협회 이재협 회장 취임
    • 국립병원 3곳 ‘AI내시경 영상판독 솔루션’ 공급
      웨이센,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업 선정 2023-07-13 10:25
      인공지능 메디테크 기업 웨이센(대표 김경남)이 조달청 ‘제2차 혁신제품 시범사용사업’에 선정돼 국립병원 3곳에 인공지능(AI) 소화기 내시경 ‘WAYMED Endo(웨이메드 엔도)’를 공급한다.조달청은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이 활성화를 위해 99억원 규모의 59개 혁신제품을 시범사용 할 113개 기관을 선정하고 지난 11일 그 결과를 혁신장터에 공개했다.웨이센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도강릉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 총 3곳에 AI 소화기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를 공급하며 국립병원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웨이센은 이미 다수 병원에 제품을 공급하며 꾸준히 고객사를 발굴하고 있는 가운데, 국공립 병원 3곳에 해당 제품을 공급하며 민간병원 뿐 아니라 국공립병원 영업에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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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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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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