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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전(前) 환자 이송·재난현장 중증도 분류 모색
      소방청-응급구조학회, 응급의료 이송체계 발전 방안 논의 2023-04-27 16:41
      소방청과 한국응급구조학회가 응급의료 이송체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협력한다. 소방청(청장 직무대리 남화영)은 4월 27일 열린 ‘한국응급구조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병원 전(前) 환자 이송과 재난현장 중증도 분류 등 응급의료 이송체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구급대원과 응급구조사 등 응급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해 병원 전 이송단계에서의 상호 협력방안 구축, 재난현장 이송체계 개선 등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소방청은 이날 Pre-KTAS(병원 전(前) 환자분류체계) 전국 확대시행 성공을 위한 방안 등을  설명했다. 병원 전 환자분류체계는 중증도와 긴급도를 동시에 평가해서 치료 가능한 적정 이송병원을 선정하고, 병원 전 단계 구급대원과..
    • 우루사, 2년 연속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수상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자사 대표 일반의약품 ‘우루사’가 ‘2023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간 기능 개선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해당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업종별로 소비자가 직접 추천하는 브랜드를 매년 선정한다. 추천 브랜드에 대한 전략·가치·비전·경쟁력을 비롯해 소비자 선호도와 이용 경험·혁신성·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 등을 평가해 심사한다.우루사는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간 기능 개선제 부문 1위에 올랐다.대웅제약은 지난 1961년 우루사 발매 후 지속적인 임상 연구를 통해 간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 등을 타깃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여왔다.박은경 마케팅본부장은 “2년 연속 소비..
    • 병협, ‘2023 IHF AWARDS’ 참여병원 공모
      6월16일까지 접수…10월26일 포루투갈서 7개 부문 시상 2023-04-27 16:15
    • 연세한강병원, 재향군인회와 업무협약 체결
    • 피에이치씨, 가상화폐 사업 정관서 삭제
      5월 18일 임시주총서 ‘개정안’ 상정 2023-04-27 13:03
      체외진단 의료기기 업체 피에이치씨가 가상화폐 관련 사업을 정관에서 삭제한다. 곁가지를 친 뒤 주력사업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지만 지난친 문어발식 사업으로 눈총을 받은 데 따른 조치라는 해석도 다분하다.피에이치씨가 지난 26일 정정공시를 통해 사업목적에 전자화폐 및 가상화폐 관련 사업을 삭제한다고 밝혔다.이 외에도 ▲전자화폐 및 가상화폐, 암호화화폐 환전 및 중개업 ▲가상화폐 거래소업 ▲가상화폐 거래소 투자 및 자문업 등도 사업목적에서 제외한다.피에이치씨는 오는 5월 1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해당 사업목적을 삭제하는 정관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회사 측은 “정관 사업목적 정비에 따른 일부 사업목적 삭제”라고 설명했다.업계에서는 그동안 문어발식 사업다각화로 비판을 받자 조치에 나..
    • 면허취소법 촉각···금고형→면허제한 전문직 0.01%
      강은미 의원·경실련, 5개 전문직 조사···“의사도 年 10명 수준, 의료계 붕괴 어불성설” 2023-04-27 12:42
      오늘(27일) 오후 간호법과 함께 의료인면허취소법(의료법 개정안)의 상정·처리가 유력해진 가운데, 그동안 금고 이상의 형을 받아 자격이 제한된 전문직의 통계가 공개됐다. 결론적으로는 최근 5년간 총 5개 전문직 중 금고형으로 인한 면허 제한 비율은 0.01%에 불과했기 때문에, 의사직에 적용해도 비슷한 경향을 띨 것이라는 관측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은미 의원(정의당)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 전문직종 등록 및 취소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이날 공개했다. 공인회계사·변리사·공인노무사·관세사·가맹거래사 전체 등록자 대비 금고형으로 인한 면허제한자 수와 비율 산출 결과, 연평균 1.4명의 자격이 제한됐다. 이는 전체 ..
    • 방문진료 시범사업 위태…한의계만 인기
      政, 참여 의원 추가모집…의료계, 작년 등록률 0.4% 불과 2023-04-27 12:35
      ‘병원’이라는 공간에 국한됐던 의료가 이제 ‘재택’을 향해 빠른 속도로 패러다임을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왕진에 나설 의사들의 추가 모집에 나선다.다만 그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재택의료가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얼마나 많은 의원과 한의원들이 정부 러브콜에 응답을 할지 미지수다.실제 이번 추가모집 역시 지난해 연말 진행했던 제3차 공모에서 참여기관 수가 부족한데 기인한 행보라는 분석이다.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24일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추가 공모, 의원급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번 공모에서도 참여기관은 방문진료가 가능한 의사가 1인 이상 있는 의원과 한의원이다. 대상은 질병‧부상 및 출산 등으로 진료를 받아야 하지만 보행이 곤란‧불가능한 ..
    • 건강보험 재정委 구성 임박…의원, 역대급 험로
      고물가에 임금 인상률 등 기반 ‘인상 당위성’ 펼칠 공급자 단체와 격전 예고 2023-04-27 12:30
      건강보험 재정운영위원회 구성이 임박한 가운데 매년 반복되는 수가협상 전쟁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번 관전 포인트는 의원급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작년 건강보험이 3조6,000억원의 흑자를 바탕으로 누적 적립금 23조9,000억원의 역대급 수치를 기록해 어느 때보다 공급자 요양급여비용 상승 요구가 거셀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를 토대로 6개 보건의료 공급자단체(의사협회, 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조산협회)는 높은 체감 물가와 임금 인상을 협상 카드로 내세울 공산이 크다.의협 대의원회는 5% 인상 쟁취라는 목표를 결의했고, 협상에 나설 개원의협의회는 협상 거부 카드까지 만지작거리는 등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지만, 목표 인상률 달성은 어렵다는 게 ..
    • 강중구 심평원장 ‘한의사 초음파 급여’ 발언 파문
      의사단체, 잇단 비판 성명 발표…“철회·취소·사과” 등 요구 2023-04-27 12:20
    • 필수의료 핵심 수술실 떠나는 ‘마취과 의사’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마취 가산수가·온콜수당 등 시급” 촉구 2023-04-27 12:11
      [기획 하] 올해 초 정부가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전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골든타임 내 중증·응급, 분만, 소아진료를 제공받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필수의료 수술을 위한 핵심 진료과는 언급되지 않았는데, 바로 마취 분야다. 박성용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보험이사는 “마치 음식점이 요리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인테리어·분점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수가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어떤 정책이 나와도 현재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다”고 말했다. ”필수의료와 마취는 무관하지 않다, 전문의 이탈·전공의 기피 심화“ 학회에 따르면 현재 건강보험 마취료 원가보전율은 72.7%에 그치며, 집계 불가능한 병원의 인적·물적 투입을 고려한다면 ..
    • 카카오 투자 의료 인공지능(AI) 5개 업체 주목
      이달 26일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서 투자 포트폴리오 공개 2023-04-27 11:35
      카카오가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카카오벤처스가 지난 4월 26일 서울 강남역 루닛 본사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를 열고 투자를 진행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중 5개 스타트업을 소개했다.‘의료 인공지능’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코넥티브, 프리베노틱스, 알피, 딥메트릭스, 뉴로엑스티 등 5개 기업이 소개됐다.코넥티브, 정형외과 슬관절 수술 설계 AI코넥티브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로봇수술 설계를 돕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기업이다.이를 통해 로봇수술 단점으로 꼽히는 긴 수술 시간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노두현 대표는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인공지능 연구실을 운영하면서 70편 가량의 논문을 발간한 인물이다.코넥티브 대표 솔루션은 짧은 외래 ..
    • 시화병원, ‘하지정맥류·다한증’ 건강강좌
    •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 획득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2023-04-27 11:08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료원장 백순구)이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기관위원회로부터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을 획득했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2022년 평가·인증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현장평가 ▲3단계 종합평가 과정을 거쳐 지난 18일 최종적으로 평가·인증 통과 결과를 받았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국가생명윤리정책원 기관위원회 평가·인증제는 윤리적인 연구 환경 조성, 연구대상자 보호 역량 확보 등을 위해 생명윤리법을 근거로 연구심의위원회 구성과 운영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2013년 개정 생명윤리법 시행 후 정부 시책 단계적 강화 일환으로 2021년 정식 인증제로 전환됐으며 임상 연구를 시행하는 의료기관은 2021~2023년 1주기 인증사업을 통해..
    • 동화약품,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 선수 후원
      스폰서십 계약 체결 2023-04-27 11:01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이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 선수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스폰서십 계약으로 동화약품은 2025년까지 권순우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ATP투어대회와 4대 메이저 대회인 그랜드슬램, 오는 9월 열리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에도 참여한다. 테니스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테니스 한국 랭킹 1위, 세계 랭킹 75위(2023년 3월 기준)인 권순우 선수는 한국인 최초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회 우승을 달성했다.동화약품 관계자는 “활명수, 판콜, 잇치 등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동화약품에서 대한민국 테니스계를 대표하는 권순우 선수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인하대병원 “소아 진료 필수의료 공백 해소”
      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24시간 전담전문의 6명·간호사 16명 근무 2023-04-27 10:55
      소아과 공백 사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인하대병원이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로 지역 필수의료 공백해소에 나선다.인하대병원은 “24시간 소아응급 전담 전문의 진료가 가능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에도 외래진료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통해 공백 없이 소아에 대한 종일진료 체계를 이어왔던 인하대병원은 복지부 필수의료 대책에 따라 전문센터 지정을 받았다. 인하대병원 26일 전문센터 지정 기념 개소식에는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교흥 국회의원,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복지부는 지난 7일 인하대병원과 세종충남대병원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지정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인하대병원은 기준에..
    • 대리수술 간호조무사·의료기기사 직원 등 적발
      檢, 40여 차례 실시 비뇨의학과의원 의사 포함 4명 불구속기소 2023-04-27 10:28
      광주 소재 비뇨의학과 의원에서 간호조무사와 의료기기판매업자 등이 40차례 대리수술을 시행,  의사를 비롯한 이곳 관계자들이 기소됐다.광주지검 형사3부(박성민 부장검사)는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부정의료업자)죄로 의사 A씨와 간호조무사 B씨, C씨, 의료기기 판매업자 D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2019년 2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무자격으로 남성 환자 40명에게 보형물 등 수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70대인 A씨는 의사면허가 있지만, 건강상 문제로 섬세한 수술을 할 수 없어 간호조무사 B씨가 상담과 수술을 주도하고 C씨가 보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기기 판매업자 D씨도 2회 직접 수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마시텐정’ 우판권 획득
      삼진제약, 퍼스트제네릭 지위 확보·출시 후 9개월 독점권 2023-04-27 09:48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최근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마시텐정(성분명 마시텐탄)’ 우선판매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앞서 이달 19일 소극적권리범위확인심판에 대한 특허심판원의 인용 심결에 따라 마시텐탄 특허를 회피한 바 있다. 이에 삼진제약은 마시텐정 출시 후 9개월간 독점적 영업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됐으며 현재는 제네릭 시장 선점을 위해 출시 절차에 돌입했다. 국내서 약 6000여 명이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폐동맥고혈압은 우심부전·심장 돌연사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중 엔도텔린 수용체 길항제로 구분되는 마시텐탄 성분 치료제는 현재 단독 및 병용요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고, 유효성도 입증된 바..
    • 단국대병원, ‘의사과학자 육성’ 96억 투입
      과기부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선정…10인 연구 집중환경 조성 2023-04-27 09:27
    • 간호법 배후 지목된 보건의료노조 ‘불쾌감’ 피력
    • “고혈압 공격적 치료, 뇌(腦) 건강 개선”
    • 수많은 ‘헬스케어 인공지능(AI)’ 대박 없다 왜?
      배웅 카카오브레인 부사장 “수가보다 사용성 중요, 이용자 확대로 효용가치 입증” 2023-04-27 06:32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서는 고객 사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배웅 카카오브레인 부사장이 26일 강남 루닛 본사에서 열린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에서 이 같이 말했다.카카오브레인 헬스케어최고책임자(CHO)로 지내고 있는 배 부사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 성공 요인을 고객 사용성에서 찾았다.그는 “수많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가 나오고 있지만 대박을 터트린 제품이 없는 건 아직까지 사용성에 큰 두각을 나타낸 제품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모든 기술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처럼 사람이 직관적으로 사용성을 느낄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건강보험 등재도 중요한 성패 요인이지만 고객 사용성에 집중했을 때 확장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
    • 간호법 D-day···의사·간호조무사 ‘총파업’ 예고
      이필수 의협회장 포함 13개 단체장, 단식 준비…의료현안협의체 ‘스톱’ 2023-04-27 06:18
      27일 간호법 및 의료인 면허박탈법 국회 본회의 상정이 예상되면서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직역이 결사 항전에 나서고 있다.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이 이미 단속에 돌입했고, 두 법안이 상정되면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을 비롯한 나머지 단체장도 단식에 들어간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방침이다. 26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간호사 특혜법, 의료인 면허강탈법 결사 저지’를 위한 집회에 나섰다. 비대위 위원은 물론 투쟁위원, 시도 및 시군구 의사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의료 악법 강행 처리를 예고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항의 목소리를 냈다. 박명하 비대위원장은 “민주당에 경고한다. 두 법안을 강행 처리한..
    • 간호임상교수제 도입→“중소병원 ‘간호’ 악화 우려”
      “겸직 가능 대학병원 간호사 선호도 상승, 지방병원은 더 힘든 인력난 초래” 2023-04-27 06:10
      정부가 간호사 임상교수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지방 중소병원들은 “지금도 심각한 간호인력 수급난이 한 층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교수를 겸직할 수 있는 대학부속병원 간호사 선호도가 더 높아지면서, 수도권 및 대도시 소수 대학병원을 제외한 나머지 병원은 모두 간호 인력난을 겪어야 한다는 지적이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5일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안’을 발표하며 간호인력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간호계임상교수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교육전담간호사 등이 병원에서 환자를 간호하면서 간호대학 겸직교수로 강의할 수 있는 ‘임상간호 교수제’를 통해 질 높은 간호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간호대 학생 당 교수 비율은 선진 외국 수준(교수 1명이 학생 15명 강의)까지 단계적으로..
    • 국내 제약사 R&D 쌍두마차 ‘대웅제약·한미약품’
      매출액 대비 17.34%(2013억)·13.4%(1779억) 투입···GC녹십자·종근당·유한 順 2023-04-27 05:46
      국내 제약사 가운데 대웅제약과 한미약품이 지난해 가장 많은 연구개발(R&D)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2년 제약사 중 대웅제약이 매출액 대비 R&D 비율 17.34%, 한미약품이 13.4%을 기록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R&D 비용으로 2013억원을 투자했다. 전년 대비 250억원 가량 늘었다. 한미약품은 R&D 비용으로 1779억원을 사용했는데 전년 대비 160억원 가량 늘어났다.지난해 대웅제약과 한미약품보다 매출이 높은 제약사 GC녹십자(12.50%), 종근당(11.85%), 유한양행(10.1%)도 R&D 비중으로는 두 회사에 못미쳤다. 이어 JW중외제약(9%), HK이노엔(7.93%), 제일약품(6.78%), 보령(5.48%), 동국제약(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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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수상 건보공단,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 동정 송헌호 강동성심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 수상 세종병원 도카 몽골어 코디네이터, 경기국제의료협회 ‘베스트 코디네이터상’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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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경희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행정부원장겸 운영본부장 이현호外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이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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