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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사 대신 먹는 당뇨약, 경구 투여 인슐린 캡슐 개발
    • 응급실 대신 달빛어린이병원…‘36곳→100곳’
      김은영 응급의료과장 “약국 참여해야 제도 효과, 올 하반기경 지원책 시행” 2023-04-24 06:45
      소아 의료체계 개선대책 일환으로 지난 2월 야간, 휴일에도 문을 여는 달빛어린이병원 확대안이 발표됐지만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까진 다소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34곳인 달빛어린이병원을 단기적으로 전국 100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원을 확대, 보다 많은 의료기관들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김은영 복지부 응급의료과장[사진]은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달빛어린이병원 확충은 많은 논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아직 진행 중”이라고 상황을 전했다.현재 의료기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재정‧수가 등 다양한 지원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복지부 실무부서 차원에서 안(案)을 만들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등의 논의를 거칠 계획이다.또 재정에 대해 기획재정부 협의도 필요한 상황이..
    • 정융기 울산대병원장, ‘울산장애인인권대상’ 수상
      중증장애인 특별 고용·국책사업 유치해 전문 치료시설 갖춘 공로 등 인정 2023-04-24 06:38
      울산대병원은 정융기 병원장이 최근 울산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한 ‘제43회 장애인 날 기념식’에서 ‘울산장애인인권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시와 연합회는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발전·처우개선에 기여한 기관·개인을 선정한다.정융기 병원장은 울산지역 장애인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지난 2021년 체육 및 문화 분야 특기를 가진 중증장애인을 병원에 특별고용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또 권역 장애인 구강 진료센터, 권역 정신 응급의료센터, 소아 재활치료실, 장애 친화 산부인과 등 국책 사업을 유치하며 중증장애인에 필요한 전문 치료시설을 갖추고..
    • 의약품 수입 의존도 높은 튀르키예···韓 제약사 ‘기회’
      대한무역진흥공사, 시장 동향 발표···동아에스티 등 현지 업체와 제휴 2023-04-24 06:07
      지난해 튀르키예 전체 의약품 시장 규모가 10조원을 기록한 가운데, 의약품 수입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터키(튀르키예) 의약품 시장에서 신약 등 의약품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기업에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현재 튀르키예 ‘화학의약품’ 시장에서 신약 점유율은 34%, 제네릭 의약품은 66%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기준 신약의 경우 32%, 제네릭은 96%를 자국에서 생산했다.‘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는 신약 점유율이 86.3%,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은 13.7%를 차지했다. 이 중 52%가 자국 생산으로, 과거에 비해 자국 생산이 늘었지만 여전히 해외 의존도가 높다.이는 앞서 튀르키예 정부가 국산..
    • 비의료인과 공모 외노자 1만8000명 건강검진 의사
      법원 “의사면허 취소 타당” 판결…“의료법 아닌 보건범죄단속법 적용” 2023-04-24 05:52
      비의료인과 공모해 의사 지도 감독 없이 외국인 근로자 1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진행한 의사에 대한 면허 취소는 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2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2부(재판장 정용석)는 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의사면허 취소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A씨는 서울시 강남구에서 영상의학과의원을 개설 및 운영하는 의사다. 임상병리사 B씨는 A씨가 운영하던 의원의 검진3팀에서 영업이사라는 직책으로 영업 및 인원관리 등 업무를 담당했다.B씨는 의료인이 아님에도 사단법인 C와 외국인근로자 건강진단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검진 3팀의 직원으로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등을 채용했다.B씨는 재단 외국인력팀에서 실..
    • 만 40세 이하 전공의·공보의 참여 ‘젊은의사협의체’
      이달 22일 공식 출범, 2020년 파업 이후 단절된 의료계 MZ세대 결집 계기 2023-04-24 05:43
      만 40세 이하 공보의, 전공의 등 젊은 의사들을 중심으로 의료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가 출범했다. 젊은의사협의체는 지난 4월 22일 대한의사협회관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그 시작을 알렸다.젊은의사협의체는 젊은 의사들이 정책을 옹호하고 교육 및 국제 협력을 통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발족했다.40세 이하 임상, 의학교육, 보건정책, 공중보건 또는 연구영역에서 종사하는 의사들이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의과대학생은 준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협의체는 젊은의사들이 의과대학부터 졸업 후 교육, 근로환경, 보건정책, 국제보건 등 의료계 여러 안건들에 대해 열린 대화를 촉진할 수 있는 전국적인 플랫폼 역할을 할 계획이다.현재 회원은 약 100명 수..
    • 삼척의료원, 870억 투입 250병상 신축·이전
      지상 5층 규모 2025년 준공…“수준 높은 의료혜택 위한 지원책 마련” 2023-04-23 18:41
      삼척의료원이 삼척시외버스터미널 인근으로 신축 이전한다. 병상은 기존 148개에서 250개로 102개 늘어나고 23개 진료과목을 운영할 예정이다.강원도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삼척시 정상동 삼척시외버스터미널 인근 부지(2만7600㎡)에서 삼척의료원 이전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동 남부권역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870억원을 들여 신축되는 삼척의료원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오는 2025년 6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지하 1층엔 대강당을 비롯해 세미나실과 장례식장, 주차장이 들어선다. 지상 1층에는 외래진료부, 응급부, 건강검진센터, 영상의학부, 행정실 등이 설치되고&n..
    • 대구가톨릭대병원, 당뇨병교육 인증 현판식
      대구가톨릭대병원(병원장 이창형)은 최근 내분비대사내과에서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현판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은 전문 당뇨병 교육팀을 갖춘 의료기관에 대해 대한당뇨병학회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당뇨병 교육팀을 자격증을 소지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하고 정기적인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 이번 현판식에는 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손호상‧이지현‧전언주‧권소윤 교수와 간호사, 영양사, 약사로 구성된 당뇨병 교육팀, 대한당뇨병학회 관계자가 참석해 질 높은 당뇨병 교육 제공 및 환경 개선을 논의했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제도가 생긴 지난 2001년부터 인증병원으로 지정된 후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또 당뇨병 ..
    • 서울대병원, ‘인공지능(AI) 리빙랩’ 개소
      103억 예산 투입…자폐아동 조기진단‧맞춤치료 등 제공 2023-04-23 17:23
    • “자동차 사고 때 정형외과보다 한의원, 진료비 증가”
      보험연구원 “불필요한 진료로 인해 보험료 인상 압력” 2023-04-23 16:43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진료비 중 한방진료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보험료 인상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전용식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3일 발간한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한방진료비 현황’ 보고서에서 “2017년부터 추진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도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처럼 밝혔다.연구원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부상 진료비 중 한방진료비는 2018년 7139억원에서 2022년 1조4636억원으로 증가했다.반면 의과(양방) 진료비는 같은 기간 1조2623억원에서 1조506억원으로 감소해 한방진료비보다 적어졌다.연구원은 2019년 4월 한방 추나요법이 급여화된 이후 건강보험 사용량 증가율이 2020년 47.3%에서 2021년..
    • 선종근 빛고을전남대병원장 “컴팩트 경영‧수익구조”
    • 피부과 ‘최고’ - 비대면진료 초진율 -정신과 ‘최저’
      신현영 의원, 7개 진료과목 현황 분석…산부인과‧외과‧비뇨의학과 順 2023-04-23 16:23
      비대면 진료 제도권 진입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그동안 진행된 비대면 진료 중 피부과 초진 비율이 가장 높고 정신건강의학과는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과·피부과·비뇨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 등 7개 진료과목 비대면 진료 현황’을 공개했다.자료에 따르면 피부과 초진비율은 25.9%로 가장 높았고, 정신건강의학과는 3.3%로 가장 낮았다.2020년 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7개 진료과목에서 실시된 비대면 진료는 총 1833만건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초진·재진 구분이 불가능한 명세서 843만건을 제외한 989만건을 분석한 결과, 초진 89만건, 재진 900만건으로 초진비율은 9%였다 ...
    • 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 의대생 대상 특강
      ‘나의 인생 이야기’라는 주제 진행 2023-04-23 16:21
    • 고대구로병원, 감염관리 책임자 임명식 개최
    • 대한간호사협회 앞 규탄대회 간호조무사회
      이달 22일 긴급 기자회견, “간호조무사 학력제한 폐지 등 대화 기피” 2023-04-23 12:55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서울시간호조무사회(회장 최경숙)가 간호법 제정과 관련해 “간호협회가 간호조무사와 대화를 기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서울시간호조무사회는 지난 22일 대한간호협회 앞에서 간호협회를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간무협 서울시회는 ‘간호조무사 학력제한 폐지’와 ‘간호법 중재안 수용’을 외치며, 간호협회를 상대로 간호조무사와의 대화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간무협 서울시회 최경숙 회장은 “간호법에는 간호사만 아니라 간호조무사도 들어가 있다. 간호조무사 역시 간호법 당사자”라고 강조했다.이어 “간호협회는 간호조무사를 당사자로 왜 인정하지 않는가?, 간호법 추진과정에서 한 번이라도 대화한 적 있는가?”라고 성토했다.최 회장은 “간협은 우리와 대화조차 하지 않은 채 국회..
    • 수탁고시 ‘성토장’ 의협 정기총회…의사들 거센 항의
      내과 개원의들, 고시 저지 못한 집행부 비판…“책임자 경질” 촉구 2023-04-23 11:45
      “수탁고시 철회하라!”대한의사협회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회의장 뒷편에서 수탁고시 제정안 철회를 요구하는 회원들의 시위와 항의가 이어졌다. 정부가 수탁검사기관이 위탁의료기관에 제시하는 할인율에 벌점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검체검사 위탁에 관한 기준’ 제정안을 행정예고한 데 따른 것이다.   여기에 검체검사 수탁인증 관련 세부평가기준을 두고 평가 항목에 따라 평가점수를 책정했다. 수탁기관 할인율에 따라 최고 5점까지 평가점수를 부여되는데, 사실상 벌점인 것이다. 누적 점수가 8점을 넘으면 수탁인증이 4주간 취소되고 이 기간 수탁검사가 금지된다. 심의를 3회 이상 위반할 경우 최대 12주까지 검사를 할 수 없다.아직 기준 제정안은 아직 시행되지 않았지..
    • 서울대치과병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서울대치과병원이 치과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첨단재생의료는 사람 신체 구조나 기능을 재생, 회복·형성하거나 질병 치료·예방을 위해 인체 세포 등을 이용하는 치료를 말한다. 복지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현황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 33개소, 종합병원 20개소, 병원 3개소 등 총 56개소가 지정받았다. 이번 지정을 통해 서울대치과병원은 치과병원 중 유일하게 실시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해 12월 지정신청 서류를 제출하고, 올해 2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위한 시설, 장비, 인력 등 지정 기준을 충족했음을 최종 인정받았다.이에 따라 줄기세포, 조혈모세포 등을 이용한 ..
    • 아이쿱-씨어스테크놀로지, 심전도 분석 시스템 연동 협약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기업 아이쿱(대표 조재형)이 웨어러블 진단 및 모니터링 솔루션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와 ‘심전도 검사결과 분석 및 검사 데이터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와 웨어러블 심전도분석 서비스 ‘모비케어’ 연동 시스템 개발 ▲심전도 분석 데이터 기반 사업 협력 ▲만성질환 관리 활성화를 위한 자문 및 공동 마케팅 전개 등을 진행한다.아이쿱이 개발 중인 닥터바이스는 전자의무기록 솔루션 및 다양한 원외 진단기기에서 수집된 개인건강기록을 기반으로 하는 ‘환자 맞춤형’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이다. 의사가 환자의 질환 및 관리 상태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만성질환 환자에게 최적화된 진료 및 질환 ..
    • 의장도 회장도 “송구합니다. 끝까지 투쟁”
      대한의사협회, 침통함 속 정기대의원총회 개최…“간호법‧면허법 저지” 2023-04-23 09:34
      “간호법, 의료인 면허취소법 등 불합리한 법 제정에 반대하며 끝까지 맞서 싸워나갈 것이다.”대한의사협회 박성민 의장은 2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개회사로 인사했다.박 의장은 “오늘은 회원들과 함께 기뻐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간이지만 간호법과 면허박탈법이 발목을 잡고 있어 송구한 마음 금할 길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의협은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혼선을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갖은 악법과 규제 정책으로 의료계를 흔드는 시도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간호법은 종국에는 의료를 침몰시키고 말 것이며, 의사면허에 대한 과도한 규제는 의사를 위축시켜 법률이 의도한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게 한다”고 강조했다.이필수 회장도 “의료인면허취..
    • 셀트리온, 수익성 악화 홍콩법인 청산···中 사업 정리
      2019년 설립 이래 코로나19 등 영향 적자 누적 상태 2023-04-22 06:27
      셀트리온이 중국 사업을 정리한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셀트리온홍콩(Celltrion Group Hongkong) 법인을 결국 청산하기로 했다.셀트리온홍콩 법인 청산을 결의하고 중국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CT-P13) 임상 개발비 자산은 매입키로 했다. 이는 지난 1월 이사회를 통해 결정됐다.셀트리온은 셀트리온홍콩의 회수 가능액을 고려해 손상차손 57억원을 인식했다. 재무제표상 57억원을 손실로 봄에 따라 청산 과정에서 확보할 수 있는 장부가액은 23억원으로 줄었다.셀트리온은 지난 2019년 3월 바이오의약품의 중국 사업을 위해 셀트리온홍콩을 설립했다. 지분은 셀트리온 70%로, 나머지 30%는 셀트리..
    • 실효성 논란 불구 취약지 분만산부인과 3곳 지원
      政, 개소당 시설·장비비용 5억-운영비 5억…의료계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 비판 2023-04-22 06:20
      최근 5년간 47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을 받은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보건복지부는 총 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도 분만취약지 지원 사업을 수행할 지역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분만 취약지는 차로 1시간 내 이용할 수 있는 분만시설이 부족한 지역이다. 심각한 정도에 따라 A~C등급으로 나뉜다. 1시간 내 분만의료 이용률이 30% 미만이고, 분만 가능한 의료기관에 접근하기 어려운 인구 비율이 30% 이상인 경우 A등급 취약지다. 이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B등급으로 분류된다.분만실별 배경 인구수 하위 30% 미만, A‧B등급으로 분류된 지역을 제외한 지역을 C등급 취약지로 지정한다. 전국적으로 A등급은 30개, B등급은 17개, C등..
    • 삼성전자·LG전자 이어 현대자동차도 ‘의료용 로봇’
      첫 환자용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멕스’ 출시…대기업 新격전지 부상 2023-04-22 06:00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로봇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면서 의료용 로봇시장이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인구 고령화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헬스케어 로봇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가 최근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멕스(X-ble MEX)’를 공개하고 의료용 로봇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엑스블 멕스는 보행이 어려운 이동 약자의 하지 근육 재건과 관절 운동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로봇이다. 지난 1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등급 의료기기로 품목허가를 받았다.엑스블 멕스는 걷기, 서기, 앉기, 계단 오르내리기, 좌우 회전 등 5개 동작을 지원하며 착용자 신체 조건에 맞춰 로봇 부분별 길이 조절이..
    • 참여인원 공개 안됐지만 대다수 의사들 “총파업 찬성”
      의협 비대委, 설문조사 결과 공개…단식투쟁‧동시다발 집회 등 로드맵 마련 2023-04-22 05:51
      개원의, 봉직의, 전공의, 교수 등 다양한 직역 소속 의사들이 간호법 및 의료인면허취소법 제·개정 시 총파업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의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19일까지 총파업에 대한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정재현 비대위 대변인은 “이번 조사는 총파업 찬반투표가 아니라 파업에 관한 의사를 물었고, 참가 인원을 공개하기는 어렵다”며 “단, 회원들 의견을 분석하기에는 충분한 인원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문조사 인원과 각 직역별 찬성률은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고, 이런 것들이 오해를 만들 수 있어서 지금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이번 설문조사는 두 가지 문항으로 이뤄졌..
    • 성장 못하는 멜라닌 줄기세포가 ‘노년 백발’ 초래
      미국 뉴욕대 연구진, 쥐 연구로 백발 예방 단서 찾아 2023-04-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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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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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경희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행정부원장겸 운영본부장 이현호外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이강문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박윤희 광주 에덴병원 간호국장 남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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