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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성기 초진 비대면 진료, 응급실 내원·입원 증가”
      내과의사회 “의료 목적은 편의성 아닌 제대로 된 진료 기반 국민 건강권 보호” 2023-04-20 12:04
      비대면 플랫폼 업계의 비상식적 여론몰이와 이를 지지하는 일부 국회의원에 대해 의료계가 의료 목적은 ‘편의성’이 아니라 제대로 된 진료를 통한 ‘국민 건강권 보호’라고 일침을 가했다.  대한내과의사회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 조정을 앞두고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위한 법안 발의가 줄잇는데 대해 비판했다. 의사회는 “의료계가 제시했던 필수조건을 넘어선 위험한 규정이 포함된 법안이 발의되고 있다”며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제도 시행을 위해 시범사업부터 먼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고 지적했다.이어 “문제 법안을 발의한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 의원들과 일부 플랫폼 업계 관계자들은 토론회를 열고, 단순한 통계를 근거로 의료접근성 개선에 도움된다고..
    • 췌장암 유전적 원인 분석···새 치료법 제시 가능성
      국내 최대 환자 300명 분석, “ ATM·BRCA1·BRCA2 변이 확인” 2023-04-20 11:55
    • 전공의·공보의 등 주축 ‘젊은의사협의체’ 발족
      소외감 느꼈던 전임의·군의관도 참여, 의료 현안 ‘소통의 장(場)’ 마련 2023-04-20 11:48
      젊은의사들이 모여 의료계 각종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마련된다.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가 주축으로 구성한 젊은의사협의체(Junior Doctors‘ Network Korea, JDN-KOREA)는 오는 4월 22일 대한의사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젊은의사협의체는 전공의, 공중보건의, 전임의 등 만 40세 이하 의사라면 정회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의대생은 준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들은 전공의, 공중보건의 외에도 그동안 젊은의사 조직이 포괄하지 못했던 전임의 및 군의관 등 권익 보호와 관련된 의제들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젊은의사협의체는 현안에 대한 직역간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전망이다. 젊은의사협..
    • 원자력의학원장 이진경·원자력병원장 김철현
      작년 9월 이후 공석,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로 전략기획실장 등 역임 2023-04-20 11:19
      지난해 9월 이후 반년 넘게 공석이었던 한국원자력의학원장과 원자력병원장이 내부 승진으로 정해졌다. 원자력의학원은 “신임 의학원장으로 이진경 박사를, 원자력병원장으로는 김철현 호흡기내과 과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진경 신임 의학원장 임기는 올해 4월 19일부터 3년이다. 그는 이화여대 의대를 졸업하고 지난 2005년 원자력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전문의를 시작했다.이후 한국원자력의학원 전략기획실장을 비롯해 국가방사선혈액자원은행장, 비상진료부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진단유전학회 국제이사로 활동하고 있고 유엔방사선영향 과학위원회(UNSCEAR) 부의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평가위원회위원, 우정사업본부 안전보건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김철..
    • 차바이오텍, 만성 요통 세포치료제 임상 1/2a상 종료
      “연내 1/2a상 결과 발표, 후속 임상시험계획 신청 예정” 2023-04-20 11:05
    • 분당서울대병원, ‘수술기구 트래킹 시스템’ 구축
      RFID 기술 적용, 효율적 추적‧관리…관련 정보 실시간 확인 2023-04-20 10:56
    • 삼양홀딩스-LG화학, 항암신약 개발 파트너십
      약물 전달체 기술 ‘나노레디’ 접목 mRNA 기반 신약 추진 2023-04-20 10:35
      삼양홀딩스와 LG화학은 mRNA 기반 항암신약 개발을 위해 삼양홀딩스의 독자적 약물 전달체 기술을 적용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비독점적 기술이전계약이다. 삼양홀딩스는 LG화학에 자체 개발한 mRNA 전달체 ‘나노레디’의 기술과 관련 조성물을 제공하고 LG화학은 이를 접목해 항암 효능을 극대화한 mRNA 기반 혁신 신약물질을 발굴한다. LG화학은 계약에 따라 계약금과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삼양홀딩스에 지급하게 된다.mRNA는 세포안에서 특정 단백질을 만드는 정보를 가지는 유전물질이다. 이를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세포 안으로 안전하게 전달, 효율적으로 단백질 발현이 가능토록 돕는 ‘약물 전달체’가 필수적이다.나노레디는 삼양홀딩스만의 고유 약물 전달체 ..
    • 베스티안 병원, 이달 17일 정형외과 진료 시작
      서울·부산·오송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 운영 2023-04-20 10:17
    • 의정부성모병원,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손길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 입원 치료 등 외국인 쌍둥이 후원 2023-04-20 10:10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한창희)은 외국인 쌍둥이 환아 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한국으로 오게 된 태국인 파리찻, 색산 부부는 쌍둥이 임신 소식에 기뻐하며 농장에서의 근로소득 대부분을 저축해왔다. 그러나 지난 3월, 출산의 기쁨을 느낄 새도 없이 두 아이 모두 출생 직후 폐가 지속적으로 팽창하지 못하는 위중한 질환인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을 진단받고 의정부성모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 중이다.산모 파리찻씨는 쌍둥이 병원비 마련을 위해 출산 후 9일 만에 복귀했지만 아기들 입원이 장기화되며 수천만원에 달하는 의료비 부담에 도움을 요청했다.의정부 Exodus를 통해 사연을 접한 의정부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은 가톨릭중앙의료원 CMC 생명존중기금 1300..
    • 고대안산병원, 권순영 신임 병원장 취임
      19일 취임식 거행…“병원 수익구조 개선” 천명 2023-04-20 09:31
    • 웰스바이오 조기 임신진단테스트기 인증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2023-04-20 09:05
      웰스바이오(대표 최영호·이민전)는 조기 임신진단테스트기 ‘careUS™ BEBE-CHECK(케어어스™ 베베체크)’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인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생리 예정일 4~5일 전부터 조기임신진단이 가능하고, 검사 개시 후 3~5분 내 결과 판독이 가능하다.특히 hCG(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 농도 10mIU/mL부터 측정이 가능토록 개발, 일반적인 15~25mIU/mL 제품보다 민감도가 우수하다. 또 제품 뚜껑을 반대편 손잡이로 활용토록 해 포장 길이 10.5cm에서 사용 길이 14cm로 늘어나  편리하다. 웰스바이오 관계자는 “업계 최저 수준의 검출 한계와 초소형 패키지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면서 “향후 배란..
    • “오라팡, 장(腸) 정결 효과와 안전성 재입증”
      AOCC서 고령자·염증성장질환자 등 대상 ‘2L PEG’ 비교임상 결과 발표 2023-04-20 06:35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최근 제11차 아시아 염증성장질환학술대회(AOCC) 및 제6차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오라팡’ 안전성과 환자 만족도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약 1200명 이상 의료진이 참석해 각국의 기초 및 임상연구 분야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마지막날 조찬 심포지엄에서 오라팡 효과성, 내약성, 고령환자와 염증성장질환(IBD) 환자에게의 적용 등 다양한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정윤호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는 “오라팡은 장(腸) 정결 효과나 안전성이 대조군인 2L PEG과 비교했을 때 같거나 우위에 있었고 잔여 기포나 만족도는 확실한 우위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 정결에 있어 고령환자나 IBD환자, 변비환자 등..
    • 가능성 열린 의대정원…“현장과 지속 소통”
      송양수 의료인력정책과장 “협의체서 의견 조율, 내년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 2023-04-20 06:23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대 논의에 정부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현장 및 의료계와 지속적으로 협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송양수 의료인력정책과장[사진]은 19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및  전공의 수련환경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그는 지난 1월 필수의료대책 발표에서 인력 부분은 구체적인 내용을 담지 못했고 방향성에 대해서만 대략적으로 제시됐다는 사실을 일부 인정했다.하지만 당시 대책 발표만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현장과 소통하면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계와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여러 지원 방향을 염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송 과장은 “지금 단계에서 빠르게 구체화하겠다는 것은 섣부른 생각”이라며 “지속적으로 현장 및 의료계와 소통하면서 ..
    • 당뇨 환자 600만명…“전문가, 환자 교육 중요”
      대한당뇨병학회, 정책간담회 개최···“체계적 관리 위한 수가 등 정책 절실” 2023-04-20 06:10
      대한민국이 당뇨병 ‘대란(大亂)’이다. 국내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어섰으며 당뇨 전(前) 단계 국민을 포함하면 2000만명 이상이 당뇨병 또는 당뇨병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환자는 10명 중 1명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진료 현장에선 교육을 통한 당뇨병 환자관리 유용성이 확인된 만큼 이를 수행하는 전문가들에 대한 합당한 보상 및 수가 책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 당뇨 관련 의약품 처방 및 기기 사용이 활성화되도록 유인 동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원규장)와 데일리메디는 19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당뇨병환자 600만시대 국가 정책 방향과 전문가단체 역할’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주사제 이어 항암제 등 전문약도 ‘e-라벨’ 확대
      식약처, 이달 시범사업 시작…“디지털 취약계층 보호 방안 모색” 2023-04-20 06:08
      디지털 전환 환경 변화 및 사용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도입되는 e-라벨(e-label) 적용 대상 의약품이 확대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부터 주사제 대상 e-라벨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지난 2월 주사제 선정을 마친 뒤, 오는 10월 평가할 예정이다.한국화이자의 2개 주사제가 먼저 시험대에 오르고, 뒤이어 27개 품목이 추가적으로 시범사업에 합류한다. 의약품관리과 오정원 과장은 전문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한국화이자는 이달 초 계획서를 제출했고, 당장 이번 달부터 2개 주사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QR코드 내 광고를 테스트한 결과 문제가 없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의약품 e-라벨은 지난해 식..
    • “대구 달성군수, 의사 아닌 공무원 보건소장 임명”
    • 덴티스, 후발주자 설움 극복···디오·네오 맹추격
      작년 매출 869억·영업이익 55억 등 역대급 실적 갱신···시장판도 변화 주목 2023-04-20 05:30
      임플란트 제조기업 덴티스가 지난해 괄목할 만한 실적 개선을 이루며 업계 후발주자의 설움을 털어내는 모습이다. 특히 디오와 네오바이오텍 등 경쟁 업체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만큼 시장판도 변화를 가져올지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덴티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2.4% 증가한 87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55억원으로 109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억원으로 148% 증가했다.  덴티스는 별도기준 성적도 눈에 띄게 성장했다. 덴티스 별도기준 매출액은 744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6.8% 늘었다. 영업이익도 91억원으로 3387% 증가해 역대급 실적을 갱신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6600..
    • 민주당 추진 ‘지역의사제’ 부상···반대 청원 주목
      김원이·권칠승 의원, 2020년 대표 발의···10년 의무 복무 위반 시 ‘면허 취소’ 등 진통 2023-04-20 05:25
      간호법과 의료인면허취소법 국회 통과가 임박해 의료계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과거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했던 ‘지역의사제’가 재부상, 21대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다만 의사 정원 문제와 연결된다는 점 및 의사면허 취소 조건을 전제한다는 측면과 함께 반대 의견이 담긴 국민청원과 병합심사를 거치게 된다는 점에서 적잖은 난항이 예상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달 18일 제1차 청원심사소위를 열고 지역의사제를 반대하는 내용의 국민동의청원을 심사, 의결했다. 청원심사소위는 현재 계류 중인 법안들과 함께 이에 배치되는 해당 청원의 병합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 추후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서 논의한 후 법안소위에 회부키로 했다. 지난..
    • 응급의료법 동일 위반 행위도 ‘가중처벌’
      법제처 “법 위반 종류 아닌 횟수가 기준” 법령해석…“1/2 추가 처분” 2023-04-20 05:01
      행정처분 대상이 되는 위반 행위가 2개 이상인 경우 응급의료법상 종류와 무관하게 가중처벌하는 게 타당하다는 법령해석이 나왔다.위반행위가 동일하다는 이유로 가중처벌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본래 법령 취지에 어긋난다는 판단이다.응급의료법뿐만 아니라 의료법 등 행정처분 내용을 담고 있는 보건의료 분야 대부분의 법령 등이 가중처벌 조항을 규정하고 있는 만큼 이번 법령해석은 의미가 특별하다.법제처는 최근 응급의료법에 명시된 가중처벌 적용 범위를 묻는 보건복지부 질의에 대해 “위반행위 종류와 관계없이 2개 이상 위법이 있는 경우 가중처벌 대상”이라고 해석했다.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는 ‘위반 행위가 2개 이상인 경우 중한 처분기준에 나머지 각각의 처분기준의 1/2를 더해 처벌한다’고 명시돼 있다.복지..
    • 국내 완제의약품 자급률 75% vs 원료의약품 28%
      노연홍 “국가필수의약품 45% 수입 의존, 필수약 등 전주기적 근본 지원방안 절실” 2023-04-20 04:50
      국회에서 필수의약품 및 원료 생산기반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개최됐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8 간담회의실에서 ‘필수의약품 및 원료 생산기반 강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박실비아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필수의약품 지원 정책 및 국내 시사점, 안명수 필수의약품센터 본부장이 필수의약품 관리 공급 및 현황 등에 대해 발제자로 나섰다.본 토론에는 서동철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을 좌장으로, 오창현 보건복지부 과장, 안영진 식약처 정책과장, 엄승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 유기웅 동국제약 상무 등이 참여했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공급 불안정, 변비약 및 고혈..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유치장 보호관 대상 교육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정일용)은 최근 경기도남부경찰청에서 유치장 관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수원병원은 유치인보호관 대상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2년째 시행 중이다. 감염내과 김정연 과장이 강의를 맡아왔다. 강의 내용은 ▲단체생활에서 주의해야 하는 감염병의 예방관리를 위한 손위생 ▲개인보호구, 격리, 위생관리와 환경관리 등이다. 병원 측은 해당 교육이 실제 상황에서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유행성 감염병과 엠폭스 등 신종감염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일용 수원병원장은 “지역사회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서 유행될 수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전문적인 교육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
    • 심평원,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코로나19 극복 과정을 담은 백서 ‘코로나19, 역사를 기록하고 미래를 묻다’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백서는 심사평가원 누리집 ‘HIRA 전자자료(e-book)’에서 확인할 수 있다.백서에는 코로나19 시작부터 일상 회복까지 심평원이 수행한 주요 역할과 성과 등이 기록됐다.주요 내용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전담조직 구성 ▲방역현장 업무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 구축 ▲해외여행력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손실보상 심사 ▲신속한 건강보험 적용 등이다.특히, 5일 만에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활치료센터 등 일선현장에 파견돼 환자를 관리한 직원들의 생생한 수기가 담겼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를 엿..
    • 유방암 완치 판정 5년···“5년 후 재발 사례 많다”
      고대안암병원 정승필 교수, 추적관찰 기간 새 기준 마련 필요성 제시 2023-04-19 16:25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방센터 정승필 교수가 유방암 추적관찰 기간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흔히 암 치료 후 5년 간 경과 관찰 후 재발이 없는 경우 완치로 생각하지만 유방암은 5년 이후에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완치 판단기준을 마련할 근거가 필요한 실정이었다.정승필 교수는 유방암 수술을 받은 273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유방암 종류, 재발 시기와 호르몬 수용체 여부, HER-2 표적 단백 유무 등에 따른 생존률 차이를 조사했다.연구결과 전체 유방암 환자 중 12.3%에서 재발이 일어났으며, 수술 5년 이후 재발한 환자는 그중  19.7%로, 재발환자 5명 중 1명이 5년이 지난 다음에 재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5년 이후 재발한 환자의 78%가 여성호르몬 수용체 양성환자로 나..
    • 플라즈맵, 중국 쿤산시와 바이오산업 협력
      플라즈맵(임유봉·윤삼정)이 중국 쿤산시와 바이오산업 협력을 추진한다. 플라즈맵은 올해 CVC 인증 기반으로 중국 시장 진출 이후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쿤산시는 중국 내 바이오 산업 분야에 특화한 도시로 생명공학, 바이오의약품, 바이오센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19일 회사 측에 따르면 2022년 의료미용바이오 산업단지를 개원한 쿤산시는 성장 가능성 있는 한국 바이오 업체와 협업을 논의키 위해 방한, 플라즈맵 중장기적 사업 계획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쿤산시는 플라즈맵이 다양한 의료시장에서 요구하는 멸균 및 표면활성화처리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또 중국시장 진입을 위해 북경대 상해대와 협업 및 기술교류 및 의료기기 인증 등을 우선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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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건보공단,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 동정 송헌호 강동성심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 수상 세종병원 도카 몽골어 코디네이터, 경기국제의료협회 ‘베스트 코디네이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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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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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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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경희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행정부원장겸 운영본부장 이현호外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이강문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박윤희 광주 에덴병원 간호국장 남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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