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전북대·순천향대천안병원 ‘급성기 퇴원환자’ 관리
복지부, 지역사회 연계활동 등 시범사업 추가 선정…“질(質) 관리 인센티브 제공” 2023-04-12 06:14
올해부터 급성기 환자의 퇴원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연계해 주는 시범사업에 의료기관 질(質) 관리 인센티브가 도입된 가운데 참여기관이 추가 선정됐다.급성기 의료기관 중에선 경상도의 부산대학교병원, 전라도 전북대학교병원, 충청도 순천향대학교부속 천안병원이 이름을 올렸다.보건복지부는 급성기 환자 퇴원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활동 시범사업 추가 참여기관 선정 결과를 11일 발표했다.공고에 따르면 의료기관 참여는 오는 4월 17일 부터다. 급성기 의료기관은 부산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 천안병원 등 3곳이다.연계의료기관은 서울지역에선 송파드림재활병원(舊드림요양병원)이다. 경인지역은 마스터플러스병원, 서송병원, 에스알씨(SRC)재활병원, 일산복음재활병원 4곳이다.경상도는 동아대학교대신요양병원,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