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동산의료원,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오픈
의료진 사택 93평 2층 건물 새롭게 리모델링해서 조성 2023-02-21 09:35
계명대동산의료원(의료원장 이세엽)이 ‘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을 열었다. 이는 대구동산병원 마펫홀과 남문 입구에 조성됐다. 최근 열린 개관식에는 김남석 계명대 이사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이세엽 동산의료원장, 서영성 대구동산병원장,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은 추모, 감사, 윤리 3가지 중요한 가치를 보존하는 공간이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질 수 없는 배려와 헌신 등 인간 윤리성은 우리 모두가 지키고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은 의료진 사택으로 쓰이던 약 93평 2층 건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2020년 대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