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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병원 적정성 평가 ‘개선안’ 제시 추이 주목
      심평원 “결과 공개 선택권 부여하고 일부 항목 절대평가·인센티브 도입” 2023-02-14 05:42
      중소병원 적정성 평가를 개선하고 의료 질(質)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일부 절대평가 항목을 도입하고 평가 결과 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자는 제안이 나왔다.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중소병원 적정성 평가 개선방안 연구에서 “병원급 의료기관은 다른 유형보다 의사 및 간호사 당 병상 수가 가장 많은 편”이라면서 “적정성 평가 결과도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하지만 중소병원의 경우 유형 분류가 다른 의료기관보다 쉽지 않아 일괄적인 평가를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다.연구팀은 “우리나라 병원급 의료기관은 대개 의원급에서 종합병원으로 규모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설립된다”며 “따라서 1차 의료기관 역할과 입원을 주 진료로 하는 2차 기능을 병행하..
    • 조민씨 발언 후 의료계 일반적 정서와 ‘다른 시각’
    • 政 “가능성 충분, 비대면 진료 제도화 추진”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 의료법 개정 예고…“의약품 배송도 허용 검토” 2023-02-14 05:24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시적으로 도입된 비대면 진료에 대해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제도화’를 천명했다.현행법에서 허용하고 있는 의사-의사 간 원격진료를 넘어 의사-환자 간 원격진료도 허용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그 범위나 방식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를 전제했다.아울러 비대면 진료와 함께 대두된 의약품 배송,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제도화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국민들 의료 접근성 제고 차원에서 의료법 개정을 통해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020년 2월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 진료가 한시적으로 허용된 이후 2022년 12월까지 총 3528만건의 전화상담과 처방이 이뤄졌..
    • 우울증 전자약 개발 와이브레인 코스닥 상장 ‘연기’
      전반적 주식시장 침체 속 모(母)회사 리스크 등 복합적 요인 작용 2023-02-14 05:12
      세계 최초로 우울증 전자약을 개발한 와이브레인이 기업공개(IPO) 일정을 연기했다. 주식시장 침체를 비롯해 수년째 적자를 내고 있는 모(母)회사 리스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와이브레인이 코스닥 상장 계획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와이브레인은 지난해 7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고 연내 상장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기술성 평가 등급 유효기간인 6개월이 지나도록 심사를 청구하지 않았다.지난 2013년 설립된 와이브레인은 국내 최초로 우울증 전자약인 ‘마인드스팀’을 개발했다.마인드스팀은 2021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고 지난해 6월 신의료기술 유예제도에 선정되면서 ..
    • 메디톡스 승소···대웅·휴젤·휴온스 “제품 판매 무관”
      보툴리눔 톡신 1심 판결 파장 확산 차단···추가 법적 분쟁 발생 등 전망 2023-02-14 05:06
      대웅제약·휴젤·휴온스바이오파마 등 국내 주요 보툴리눔 톡신 판매사들이 메디톡스가 승소한 톡신 균주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선긋기에 나섰다.13일 대웅제약·휴젤·휴온스바이오파마는 입장문을 통해 “제품 판매에는 이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법원은 지난 2월 10일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메디톡스 승소 승소 판결을 내놨다.법원은 나보타를 포함한 대웅제약 보툴리눔 독소 제제 제조 및 판매를 금지했으며, 해당 균주를 메디톡스에 인도하고 기 생산된 독소 제제 폐기를 명했다. 또 메디톡스에 400억원 손해배상을 명했다.이번 판결에 이목이 집중됐던 중요한 사안 중 하나는 바로 국내서 판매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보유한 제약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었다.대..
    • GC녹십자, 사노피 처음 손 잡고 만성질환 공략
      첫 양사 협력 파트너십 체결, ‘플라빅스’ 공동판매 진행 2023-02-13 17:00
    • 수련의부터 준비하는 ‘SLOW 개원전략’ 가이드북
      강동경희대병원 박창범 교수, 개정본 2판 출간···“법률·경영 지식 매우 중요” 2023-02-13 16:45
    • “오라팡, 기존 물약제제 대비 선종 발견율 높아”
      송지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교수, 1만7000여명 참여 임상 결과 발표 2023-02-13 16:33
      한국팜비오의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이 기존 물약 제제보다 선종 발견율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 한국팜비오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에서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 ‘팡팡 심포지엄’이 열렸다.이번 행사에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송지현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2년간 기존 장정결제로 쓰이던 PEG제제를 복용한 9199명과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을 복용한 7772명을 비교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송 교수는 “약 장정결제 오라팡이 기존 PEG 장정결제보다 장차 암으로 발달할 수 있는 용종인 선종의 발견율이 높았다”고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오라팡 장(腸) 정결도는 97.2%로 PEG제제 95%보다 높았다. 또 용종 발견율도 PEG제제의 50.8..
    • 조선대병원, 초정밀 혈관조영장비 도입
    • 울산대병원, 3개 암질환 동시 로봇수술 ‘성공’
      최소침습 수술로 빠른 회복과 흉터 줄여 환자 1주일만에 퇴원 2023-02-13 16:16
      울산대학교병원은 최근 로봇수술센터 의료진이 3가지 질환의 병변을 단일공 로봇수술로 동시 제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병원 측에 따르면 세 가지 질환에 대한 수술을 동시에 시행한 경우는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도 처음 있는 사례다.이번에 수술을 받은 A씨(40대, 여)는 지난해 12월 타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대장암과 난소종양 진단을 받아 울산대병원을 찾았다. 이후 정밀 검사에서 신장암도 추가 발견돼 수술을 시행키로 했다. 비뇨의학과 전상현 교수, 외과 양성수 교수, 산부인과 최진영 교수로 구성된 수술팀은 장시간 마취 부담 및 과다 출혈, 암 전이 가능성 및 수술 후 합병증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소 침습 수술이 가능한 로봇수술을 선택했다. 의료진은 환자 복부에 배꼽 구멍으로 수술포트를..
    • 동탄시티병원-경희대학교, 의료복지 향상 MOU
      국제캠퍼스 구성원 대상 종합검진프로그램·진료서비스 제공 2023-02-13 15:43
      동탄시티병원(원장 신재흥)이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와 ‘구성원 및 재학생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동탄시티병원은 경희대 국제캠퍼스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종합검진프로그램과 진료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 연계 협력을 바탕으로 구성원을 위한 사회 공헌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신재흥 병원장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구성원과 재학생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양 기관 협력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균태 경희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력으로 국제캠퍼스 구성원들에게 의료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함께 추진..
    • 비뇨기종양학회, 방광암 인식 증진 빨간풍선 캠페인
      초기 증상 ‘혈뇨’ 홍보,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서울 지하철 275개 역사 진행 2023-02-13 15:40
      대한비뇨기종양학회가 대국민 방광암 인식 증진을 위해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협업으로 기획한 빨간풍선 캠페인이 서울 지하철 275개 역사 내 공중화장실에서 시작된다고 13일 밝혔다. 빨간풍선 캠페인은 배뇨 활동이 실제 일어나는 화장실에서 방광암 초기 증상일 수 있는 ‘통증 없는 혈뇨’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남성 소변기에 부착하는 빨간풍선 심볼 스티커와 눈높이 위치에 맞춘 질환 정보 스티커를 제작했다. 빨간풍선 심볼 스티커는 소변이 닿으면 빨간풍선이 사라지는 온도 감지 변색 스티커로, 국민 주목도를 높이면서 자연스럽게 심볼 스티커를 향해 소변을 보도록 유도해서 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넛지 효과(Nudge effect)’를 접목했다.방광..
    • HK이노엔, 242억 규모 자기주식 소각
      “총 발행 주식수 2% 해당, 주주환원 정책 일환 실시” 2023-02-13 15:30
    • 아이디병원, 멘토 가슴 보형물 사용량 ‘1위’
    • 의협 이어 치협도 반발···박태근 회장 ‘삭발’ 강행
      오늘 국회 앞, 의료인 면허취소법 본회의 직회부 관련 규탄 시위 2023-02-13 14:16
      대한의사협회에 이어 대한치과의사협회도 의료인 면허취소법의 국회 본회의 직회부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의 일환으로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이 국회 앞에서 의료인 면허취소법 규탄 ‘삭발 시위’를 단행했다. 13일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국회 앞에서 의료인 면허취소법을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한 후 삭발을 감행했다.대한치과의사협회는 ‘의료인 면허취소법 결사 반대’를 주창하면서 의료인 면허취소법에 대한 반대 입장과 국회 본회의 부의 철회를 촉구했다.이날 오전 박태근 치과의사협회장은 국회 앞에서 “보건복지위원회는 9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그간 반대해온 의료인 면허취소법을 본회의에 부의하는 것을 강행 처리했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그는 “이 법은 교통사고 등..
    • 다케다 간판 ‘액티넘’, 동화약품→쥴릭파마코리아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에서 공식 재출시 2023-02-13 12:43
    • 간호법·의사면허법 후폭풍···대한의사협회 휘청
      박명하 부회장 사퇴로 이필수 회장 퇴진론 부상…이달 18일 임시총회 개최 2023-02-13 12:34
      간호법과 의사면허법 여파에 의료계 종주단체인 대한의사협회 집행부가 휘청이고 있다. 집행부 이탈은 물론 비대위 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일각에서는 총사퇴 얘기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이번 사태에 대해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의 책임을 묻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의협 집행부는 사면초가에 몰린 모습이다. 이필수 회장 임기는 2024년 4월 30일까지다.탄탄한 네트워크와 소통을 강조해오던 이필수 집행부가 간호법 및 의사면허취소법의 국회 본회의 직회부를 막지 못하면서 레임덕이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실제 지난 10일 서울시의사회 박명하 회장이 의협 부회장직을 자진 사퇴했다.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다..
    • 민주당, ‘간호법·의사면허취소법’ 직회부 시사
      박홍근 대표, 13일 국회 연설…“국회 법사위 월권 문제” 지적 2023-02-13 12:25
      더불어민주당이 ‘식물국회’를 언급하며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된 법안들의 직회부 추진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13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상원도 아닌 법제사법위원회가 월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당 지도부 지시가 아닌 소속 의원 양심과 소신에 따라 입법을 책임지도록 국회법을 하루빨리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양곡관리법과 간호법 등 법사위에 계류된 116개 법안에 대한 국회 직회부를 추진하고 있다.지난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법사위에 계류돼 있던 간호법과 의사면허취소법 등을 본회의에 직회부토록 의결했다.박 대표는 “지금처럼 한 정당이나 소수 의원이 강력히 반대하면 시급한 민생현안 입법이건 중요한 국가의제 입법이건..
    • 응급의학 전문의들 떠난 속초의료원 해법 ‘난망’
      충원 안돼 응급실 운영 축소…공보의 활용‧타 의료원 전문의 파견 등 모색 2023-02-13 12:19
      응급의학과 의사 부족 사태로 응급실 운영을 단축한 속초의료원이 인력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강원도 응급의료공백이 장기화될 전망이다.현재 속초의료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5명 중 2명이 지난 1월 31일 퇴사, 2월 1일부터 1주일에 4일(목‧금‧토‧일요일)만 응급실을 운영 중이다. 응급실 운영체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4명의 전문의가 필요해 속초의료원은 채용 공고를 진행 중이지만 인력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이에 강원도와 속초의료원, 속초시, 인제군, 고성군·양양군은 지난 10일 속초의료원 회의실에서 속초의료원 응급실 정상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사 인력 충원을 위해 인근 자치단체 보건소 공중보건의 파견 등이 제시됐으나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회의는 속초..
    • 年 1천억대 처방 케이캡, 역대급 ‘특허소송’ 예고
      결정형 특허 80곳·물질 특허 67곳, HK이노엔에 도전장 2023-02-13 12:12
      연간 1000억원대를 훌쩍 넘는 처방액을 기록 중인 HK이노엔 ‘케이캡’ 특허를 넘기 위해 역대극 특허 소송이 예고되고 있다.케이캡이 가진 결정형특허와 물질특허를 넘기 위해 소송에 참여한 제약사만 각각 80곳, 67곳에 달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을 시작으로 케이캡 물질특허 회피에 도전한 제악사가 67곳인 것으로 알려졌다.케이캡은 현재 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결정형 특허 만료는 2036년 3월, 물질특허는 2031년 8월 만료된다.케이캡 지난해 연간 처방액은 1403억원을 기록했으며,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만큼 다수 국내사들이 제네릭 시장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앞서 결정형 특허 회피 도전에 나선 곳은 삼천당제약을 비롯해 80곳에 이른다.삼천당제약이 지난해 12월 26..
    • 대웅, MZ세대 약대생들과 마케팅전략 수립
      수도권 약대생 제약마케팅전략학회와 협력 프로젝트 2023-02-13 11:58
    • 자연대-과기대-치·한·수 재학생→“의대 가자”
      입시업계, 과열 현상 우려감 증폭···“지역인재선발 의무화 역효과” 2023-02-13 11:50
      최근 최상위권 대학의 자연계열 및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에서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 입시업계는 입학 후 자퇴하거나 등록을 하지 않거나, 학사경고 또는 유급제적 처리된 재학생들을 일컫는 ‘중도탈락자’들 대부분의 행선지가 ‘의대’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과거 IMF로 인한 실업률을 목격한 학생들이 학교 간판보다는 전문직을 선호하면서 의대가 인기를 얻은 것은 오래 전 일이다. 그러나 최근들어 상위권 자연계 학생들이 의대로, 의대생이 상위 의대로 재도전하는 경향이 증가, 그 증가폭이 점점 빨라지고 있어 주목된다.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SKY..
    • 김안과병원, 각막 권위자 차흥원 교수 영입
    •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 ‘4파전’ 후끈
      최치원·박태근·장재완·김민겸 후보 대결…내달 7일 1차투표 2023-02-13 11:42
      제33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진다. 후보자 등록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만큼 각 후보 캠프에서도 유세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치협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오는 3월 7일 예정된 제33대 회장단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하고 기호추첨을 진행했다.기호추첨 결과 ▲최치원 후보가 1번 ▲박태근 후보가 2번 ▲장재완 후보가 3번 ▲김민겸 후보가 4번을 각각 배정받았다.기호 1번 최치원 후보는 이성헌, 김동형, 손병진 선출직 부회장 후보와 함께 최종 등록을 마쳤다. 최 후보는 ‘치협 회무 해본 사람, 치협 회무 해낼 사람’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역량 있는 인물론을 강조하고 있다.재선에 나선 기호 2번 박태근 후보는 강충규, 이민정, 이강운 선출직 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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