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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추진 ‘공공의료기관 스마트병원’
    • 조 장관 “의대 정원 확대, 필수의료 차원 적극 추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서 의지 피력…“2035년 의사 부족” 2023-02-11 06:36
      보건복지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지난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해 “정부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필수의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전체회의에서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의사 증원 문제가 의정협의체에서 시작되면서 국민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며 “연간 적정한 의사 배출은 어느 정도 규모로 보냐”고 질의했다.이에 조 장관은 “정확히 단정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의사인력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현행대로 한다면 2035년경 의사 공급이 부족해진다는 자료도 있다”고 말했다.신 의원이 “우리 고민은 의사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하자 조 장관은 “지역 ..
    • 삼성전자, 3년 만에 의료기기 수입업 ‘재개’
      임신 관리 애플리케이션 도입…갤럭시 워치와 ‘시너지’ 전망 2023-02-11 06:25
      삼성전자가 폐업했던 의료기기 수입업을 재개한다. 지난 2020년 7월 의료기기 수입업을 잠정 중단한 지 3년 만이다.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 2월 8일 의료기기 수입업을 재허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효기간은 2022년 2월 10일부터 2028년 2월 9일이며 갱신 신청기한은 2027년 8월 16일이다.삼성전자가 수입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는 ‘생식력 진단보조 소프트웨어’로 여성 임신 계획 및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이다. 모델명은 ‘싸이클 트래킹(Cycle Traiking)’이며 스웨덴 ‘Natural Cucles Nordic AB’가 개발했다.싸이클 트래킹은 18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피부 온도 변화를 분석, 생리주기를 예측하고 사용자가 임신 계획..
    • “응급의료 활성화 정책, 탁상공론에 속 빈 강정” 비판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현장 의사들 의견 반영 안된 기본계획, 실효성 의문” 2023-02-11 06:18
    • 병원행정관리자협회장, 연세 권영식 vs 가톨릭 박병태
      이달 10일, 차기회장 후보 공모 마감…25일 대의원 투표 초미 관심 2023-02-11 06:09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제21대 회장 선거에 2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전국 3만5000여 명의 병원행정인 대표 자리를 놓고 두 후보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10일 제21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장 선거 후보자 공개모집 결과, 권영식 용인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과 박병태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교수가 지원서를 접수했다.(가나다 順)권영식 후보는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연세의료원 인사팀장, 조직문화팀장, 기획팀장, 용인세브란스병원 기획예산팀장으로 근무했다.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부회장 및 교육원장을 역임하고, 대학병원회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박병태 후보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개원 준비 사무국장, 은평성모병원 개원 준비 사무국장, 서울성모병원 겨자씨키움센터 부센터장을..
    • “협상파 이필수 회장과 소통 거부, 악법 일방적 의결”
      공의모 “실패한 소통 책임지지 않고 지켜만 보는 것은 정치적 무능” 2023-02-11 06:01
    • SKY 정시 1차 906명 포기…“의대 진학 등 추정”
      “정시 최종에서 연세대·고려대 등록 포기자 작년보다 늘 것” 2023-02-10 19:18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2023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정시 1차 모집에서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작년보다 100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종로학원이 2023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정시 모집에서 최초 합격자 등록 포기 집계 결과를 분석한 결과 총 906명이 등록을 포기했다.이는 지난해 809명보다 97명 증가한 수치다.대학별로 보면 서울대는 104명이었으며 연세대 459명, 고려대 343명이었다.종로학원에 따르면 등록 포기자 중 자연계열 대부분은 의약학 계열로 진학한 것으로 보이며, 인문계열은 이과생이 교차지원을 해서 문과에 합격했지만 의약학계열 등 이공계열 대학에도 동시 합격해 문과 진학을 포기한 것으로 추정된다.모집인원 대비 등록 포기 비율을 보면 인문..
    •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1심 판결, 명백한 오판”
      “집행정지 신청 및 항소 예정, 나보타 사업은 영향 없다” 2023-02-10 18:55
    • “비알콜성 지방간 젊은여성, 당뇨 위험 4.6배 ↑”
      강북삼성병원 장유수 류승호 교수팀, 비당뇨 성인 24만5054명 5년여 추적관찰 2023-02-10 18:13
    • 여한의사회-여성변호사회 MOU 체결
      “한의 진료·법률 자문 등 공동사업 추진” 2023-02-10 17:56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박소연)와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김학자)가 사회적 배려 계계층의 권익 증진을 위해 손잡았다. 양측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소재 변호사회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향후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여한의사회는 여성변호사회와 함께 여성 폭력 및 차별 예방과 대처를 위한 매뉴얼 제작에 나서기로 한 바 있다. 여한의사회에서는 여성변호사회 회원 및 준회원에게 업무상 발생한 트라우마 등 의료 문제에 대한 상담 및 진료를 제공한다. 여성변호사회는 여한의사회 소속 회원 및 준회원이 겪은 성희롱을 포함해서 폭력행위 등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소연 여한의사회장은 “항상 전문직 여성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코자 많은 고민을 해왔는데, 이..
    • 한의약, 사업체 2.2% ‘감소’…매출·직원 ‘증가’
      한국한의학연구원, 2021년 한의약산업실태조사 결과 발표 2023-02-10 17:45
      지난 2021년 한의약 산업 전체 사업체 규모는 2.2% 감소했지만, 매출액과 종사자 수는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진용)은 10일 ‘2021년 한의약 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한의약산업실태조사는 지난 2014년부터 2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한의약 산업의 변화 추이를 분석·제공하며 한의약 산업 육성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한의약 유관 제조업, 소매업, 보건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이번 조사부터는 통계결과 보고서명 표준화 지침에 따라 조사 통계 작성년도가 아닌 기준년도를 표기해 발표된다.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도 12월 기준 한의약 산업 사업체 수는 2만8797개로 2019년보다 653개 업체가 감소했다.보건업체는 481개 증가..
    • 전공의 소주병 폭행 교수, ‘겸직 해제’ 징계
      전북대, 가해 당사자는 징계 반발해서 이의신청 제기 2023-02-10 17:01
    • 한국체인모터 배윤식 대표, 인하대병원 1000만원
      누적 후원 총액 4000만원…이달 10일 감사패 전달식 개최 2023-02-10 16:27
      인하대학교병원(병원장 이택)은 최근 한국체인모터 배윤식 대표가 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이뤄졌으며, 인하대병원에 대한 배 대표의 후원 총액은 4000만원을 돌파했다.인하대병원은 10일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감사패에는 지역 보건의료 분야의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물심양면 지원해 준 배윤식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한국체인모터는 평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행하며 지역자치단체가 선정한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활발하게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배윤식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이 더 많은 시민들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키고,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 치협 “의료인 면허취소법 결사반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의료인 면허 결격 사유 확대법 등 7개 법안을 본회의로 직회부한 데 대해 대한치과의사협회가 반발하고 나섰다.대한치과의사협회는 10일 입장문을 내고 “국회는 의료체계를 붕괴시킬 수 있는 명분 없는 법개정 시도를 즉시 중단하고, 협회와 진지한 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해당 의료법 개정안은 의료인이 의료와 관계된 범죄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등 모든 범죄에 대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으면 의료인 면허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치협은 지나치게 가혹하고, 부당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입장이다.치협은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치과의사는 의료와 전혀 무관한 모든 범죄 문제로 금고형을 선고 받더라도 치과의사 면허가 취소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고 말했다.이..
    • 앱솔로지, UAE 등 50억대 수출 계약
    •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균주 소송 대웅에 ‘승(勝)’
      법원 “양사 균주 다르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400억 배상” 2023-02-10 14:44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균주 소송에서 메디톡스가 승소했다.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는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의 선고를 진행했다.메디톡스는 지난 2016년 “대웅제약이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균주를 훔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약 7년의 소송 끝에 재판부는 대웅제약 균주가 메디톡스 균주와 다르다고 보기 어렵다며, 메디톡스 주장 상당 부분을 인정했다.재판부는 대웅제약은 해당 균주를 사용하거나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사용, 제조·생산한 완제품 폐기를 명했다.이와 함께 관련 기술 등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메디톡스에 400억원을 지급토록 명령했다.
    • 충남대병원,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현판식
    • 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톡신 ‘타임버스’ 고용량 승인
      “200단위 수출용 허가 획득 기반 해외진출 추진” 2023-02-10 13:04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톡신 ‘타임버스’ 고용량 제품을 허가받아 해외 진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0일 식약처는 종근당바이오 수출용 보툴리눔톡신 ‘타임버스주200단위’를 국내 승인했다.타임버스는 종근당바이오가 유럽 연구기관에서 정식 도입한 균주로 자체 생산하는 제품이다.종근당바이오는 지난해 2월 식약처로부터 타임버스100단위에 대한 수출용 허가를 받았으며, 1년만에 고용량 제품까지 승인됐다.종근당바이오는 현재 타임버스에 대한 국내 임상을 진행 중이며,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 허가를 받지 않았다.타임버스는 수출용 의약품으로만 허가됐다. 수출용 의약품은 별도 등록이 필요하지 않은 국가에 판매가 가능하며, 국가별 규정에 따라 판매에 품목허가가 필요한 경우 해당 절차 진행 후 판매할 수 있다.국내에서 보툴리눔..
    • 간호법에 가려진 ‘면허법’…의사들 직격탄 예고
      법 종류 불문 ‘금고 이상 형(刑)’ 확정되면 면허 취소…과잉규제 우려 현실화 2023-02-10 12:42
      금고 이상 형을 선고받은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중범죄 의사면허 취소법’의 국회 본회의 회부가 결정되면서 우려감이 고조되고 있다.지난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간호법을 비롯해 법제사법위원회에 장기간 계류돼 있는 7개 법안에 대한 본회의 직회부를 무기명 투표로 결정했다.의료계를 비롯해 여론의 관심은 간호법에 쏠려 있지만 의사에게 직접적인 파장이 예상되는 것은 ‘의사면허법’으로 불리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이다.현행 의료법은 의사면허 취소 사유를 ‘의료 관련 법령 위반’으로만 규정하고 있으나 해당 개정안은 이를 모든 법령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로 대폭 확대했다.또한 면허를 재교부 받은 의료인이 ‘면허 정지’ 사유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면 면허를 취소하고 5년 간 재교부를 금지토록 했..
    • 박노원 광명성애병원장 취임…“새 도약 시점”
      “규모 작지만 진료 잘하는 병원 지향, 외연·내연 재정비하면서 소통 강화” 2023-02-10 12:30
      제 6대 광명성애병원장으로 박노원 성애의료재단 총괄기획실장이 취임했다. 광명성애병원은 지난 2월 9일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노원 신임 병원장은 “외연과 내연을 재정비해 광명성애병원 기틀을 더욱 굳건히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개원 36주년을 맞은 광명성애병원의 진료시스템과 하드웨어를 선진화해 내실 있는 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박 병원장은 “새로운 도약의 시점이다”며 “전 직원이 노력해 규모는 작지만, 진료를 잘 하는 병원으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직력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소통, 통합, 공정’ 가치를 꼽앗다. 원내 구성원과 직접 소통해 거리감을 좁히고 유기적인 진료환경과 조직문화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nb..
    • 격앙된 의료계…의협 이필수 회장 리더십 ‘타격’
      간호법‧의사면허관리법, 국회 본회의 직행 후유증…‘강경투쟁’ 대두 2023-02-10 12:24
      간호법과 면허관리강화법의 국회 본회의 직행으로 의료계가 비분강개하고 있다. 수술실 CCTV 의무화 및 비급여 진료비 보고 등 의료 악법을 제대로 막지 못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집행부의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10일 경기도의사회,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등 의사단체들이 간호법과 의사면허취소강화법의 국회 본회의 직행에 반발하는 성명서를 잇달아 발표했다. 경기도의사회는 “이필수 의협 집행부는 관련 법안이 보건복지위를 통과해 법사위로 상정된 이후에도 겉으로는 수차례 궐기대회를 하면서, 뒤에서는 이율배반적으로 이 정도면 껍데기만 남겨 뒀으니 받아들일 만하다는 식의 메시지를 대내외적으로 반복하며 정치권에 법안을 통과시켜도 문제없을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준 결과 악법이 결국 본회의로까지 상정되는 상황..
    • 한올바이오파마, 美 신경면역신약 회사 투자
      바이오사 인테론과 협력···파킨슨병·면역세포치료제 신약 발굴 2023-02-10 12:08
      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박승국·정승원)가 난치성 질환 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미국 신약개발사들에 대한 투자를 거듭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대주주인 대웅제약과 함께 파킨슨병 신약 및 면역세포치료제 신약 발굴에 나선 데 이어 독자적으로 신경면역 신약을 찾는다.  10일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보스턴 소재 바이오사 인테론에 투자하고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인테론 플랫폼을 활용, 신규물질을 발굴하고 공동개발하는 등 단계적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인테론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치료제 및 우울증 치료제를 개발 중인 회사로, 하버드 의대와 MIT 출신 연구자들이 설립한 곳이다. 인테론 신약후보물질은 뇌와 면역시스템 사이 신호 전달 경..
    •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내용증명
      “직원 유인활동 중단” 요청…영업기밀 침해 의혹 이어 ‘인재 유출’ 새 불씨 2023-02-10 12:03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상대로 내용 증명을 보내면서 갈등이 커지는 모양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상대로 ‘인력 유인’ 관련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영업기밀 유출 검찰조사에 이어 이번 갈등까지 겹악재다.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처럼 인력 사안에 민감한 이유는 기술 유출 등 우려 때문이다. 인재 유출도 문제지만 기술에 대한 유출 우려가 적지 않은 모습이다.때문에 유인 활동을 중단하라는 내용증명 문서를 롯데바이오로직스에 지난해 말부터 이달 초까지 3차례 보냈다. 당장 법적 효력은 없지만 추후 분쟁으로 이어질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특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영업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로 지난해..
    • 휴마시스 “셀트리온 1200억 소송전 총력 대응”
      인콘 김성곤 대표, 경영지배인 선임…최대주주 양수도 계약도 조기완료 2023-02-10 11:42
      체외진단 의료기기 업체 휴마시스가 인콘 김성곤 대표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한다. 회사는 경영지배인 선임으로 셀트리온과 법적 분쟁 사안에 대해 훨씬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휴마시스는 지난 9일 공시를 통해 “인콘 김성곤 대표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경영지배인 임기는 오는 28일 열리는 임시주총에서 이사 선임 의안이 가결되는 시점까지다.김성곤 경영지배은 휴마시스 경영 업무 전반은 물론 재무 및 법무, 영업, 인사 등 업무 일체와 그에 따른 모든 민형사상 포괄적 권한 행사를 포함한다.휴마시스 측은 “휴마시스 경영 전반에 업무 추진력을 확보하고 코로나19 진단키트 계약으로 벌어진 소송전에도 더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휴마시스는 지난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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