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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전문의 자격시험 1차 합격률 ‘98.74%’
      외과‧소청과 등 15과목 응시자 전원 합격-가정의학과 합격률 최저 2023-02-09 14:37
      올해 전문의 자격시험 1차에서 응시자 2861명(면제자 24명 제외) 가운데 2825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98.74%다.대한의학회는 9일 2023년도 제66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시험 합격자 현황을 공개했다.26개 전문과목 중 전문의 자격시험 1차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한 과는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안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재활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핵의학과 등 15개 과다.소아청소년과와 흉부외과와 산부인과 등 단 한 명의 지원자도 아쉬운 기피과들은 대부분 매년 합격률 100%를 자랑하고 있다.반면 합격률이 가장 낮은 과는 95.11%를 기록한 가정의학과로 1차 시험 응시자 225명 가운데 214명이 ..
    • 황반변성‧진해거담‧골격근 이완제 등 ‘8개’ 타깃
      심평원, 병‧의원 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 실시…부당‧착오청구 320곳 통보 2023-02-09 13:02
      이달부터 의료기관에서 ‘황반변성 치료제’, ‘골격근 이완제’ 등 총 8개 항목의 구입·청구 불일치 항목의 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이 순차적으로 실시된다.자율점검을 성실히 이행한 병‧의원은 부당이득금이 환수되지만 현지조사 및 행정처분은 면제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과 ‘2023년 자율점검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자율점검은 요양기관에서 착오 등 부당청구 개연성이 높은 항목에 대해 사전에 그 내용을 요양기관에 통보하고 요양기관이 자발적으로 부당·착오청구 내용을 시정해 청구행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보건당국은 요양급여비용 부당청구 가능성을 인지하고 병‧의원에 해당 사실을 알린다. 병‧의원은 자체 점검한 후 결과를 자율적으로 제출하고 요..
    • 국립중앙의료원 병상 축소, 조규홍 장관 ‘질타’
      보건복지委 여야 의원들 비판, 간호법 직회부 상정 관련 간사 ‘협의’ 진행 2023-02-09 12:48
      2월 임시국회 개막으로 열린 9일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 병상 축소에 대한 집중 질타가 이어졌다.복지위 고용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NMC를 760병상으로 축소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가”라며 “1050병상 요구는 의료 안전망을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지난 1월 기획재정부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NMC에 대해 복지부와 NMC가 요구했던 1050병상 규모가 아닌 760병상 규모가 타당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사업비를 축소한 바 있다.고 의원은 “공공병원은 총 의료기관 대비 5.8%의 비율만을 차지하지만 코로나19 당시 80%의 환자를 감당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금 등 예산에도 어려움이 없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 서울대병원 교수-전공의, 총론 ‘공감’ 각론 ‘이견’
      소아청소년과 붕괴 시각, “보상체계 압축 수가 개편” vs “국민 합의 필요” 2023-02-09 12:21
      2023년도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이 약 16%에 그쳤다. 이 같은 소아청소년과 붕괴 사태 원인과 해법에 대해 교수와 전공의·전임의들은 다소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충호 서울대 의대 소아청소년과교실 주임교수가 8일 ‘소아의료체계 혁신과 위기 탈출’ 포럼에서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이같이 조사됐다. 서울의대 건강사회개발원은 서울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전공의·전임의를 대상으로 각각 설문조사를 시행했고, 이들은 대부분 ‘어린이를 돌보는 것이 좋아서’, ‘소아 학문이 좋아서’ 소아청소년과와 소아 진료를 택한 것은 공통점이었다. 최근 상급종합병원의 소아 입원치료 중단, 전국 전공의 수련병원의 소아 응급진료 중단 등의 근본 원인에 대해서는 교수, 전공의·..
    • 기약없던 국립대병원장…선출 공모절차 돌입
      서울대‧충남대‧제주대병원 시작…“업무공백 해소 등 기대” 2023-02-09 12:16
      윤석열 정부가 국립대학교병원장 공석 사태 수습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서울대병원을 시작으로 신임 병원장 선출작업이 이어지고 있다.‘공공의료 강화’를 국정과제로 지목한 윤석열 정부가 정작 국립대병원장 임명 절차를 차일피일 미루면서 ‘이율 배반’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꽉 막혔던 혈(血)은 서울대병원에서 먼저 뚫렸다. 서울대학교병원 이사회는 지난달 18일 제19대 병원장 선거일정을 공개하고 후보자 공개모집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해 8월 치러진 차기 병원장 선거 이후 6개월, 최종후보 2인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반려 소식이 전해진지 한 달여 만이었다.이번 재선거에는 무려 11명의 후보가 원서를 접수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상태다. 병원 이사회는 오는..
    • 복지부, 한국형 신속대응시스템 표준모델 마련
      내년까지 2단계 시범사업 실시…300병상 이상 종병·상급병원 대상 2023-02-09 12:00
      정부가 일반병동 입원환자 모니터링을 통한 안전 강화 및 의료 질 향상을 꾀한다.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가 확인된 만큼 한국형 신속대응 표준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을 실시하기 위한 시범기관 공모에 들어갔다. 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2024년까지다.신속대응시스템은 일반병동 입원환자의 위험상황을 사전 방지할 수 있는 상시 모니터링체계를 말한다. 앞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수가모형 개선 및 시범사업 연장을 결정했다.수행 기관은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이다. 중환자실 전담의를 배치하고, 일반병동 및 중환자실 입원환자 간호관리료 차등제를 신고한 기관이어야 한다.대상 환자는 일반병동 만 18세 이상 입원환자 중 시범사업 참여에 동의..
    • 인천성모병원도 진료 중단…“소청과 의사 부족”
      “전공의 감소 야간시간대 응급진료 불가, 추후 의료진 충원 전력” 2023-02-09 11:38
      의사 인력 부족으로 소아청소년과 입원 진료를 폐쇄했던 가천대길병원에 이어 인천성모병원이 야간 시간대 응급 진료를 중단한다.9일 병원계에 따르면 인천성모병원은 지난달 1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응급실의 야간 진료를 중단했다.이곳 병원은 가천대길병원, 인하대병원과 함께 인천에 세 곳뿐인 상급종합병원이다. 필수 과목으로 소아청소년과를 운영해야 한다.하지만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2명 중 1명이 빠지면서 기존 진료 체계에 차질이 생겼다는 게 병원 측 입장이다.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는 업무 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외래 진료 및 입원이 가능하지만, 야간 시간대 응급 진료는 중단된 상태다.가천대길병원 또한 소아청소년과 의료인력난으로 진료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길병원은 지난해 12월 전문의시..
    • 의약품 286개 동등성 재평가…54개 품목 ‘취하’
      식약처, 작년 10월 공고 점안제‧점이제‧폐흡입제·외용제제 결과 공개 2023-02-09 11:38
      점안제, 점이제, 폐흡입제, 외용제제 322개 품목을 대상으로 의약품 동등성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54개 품목이 취하 대상에 올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된 의약품 공급을 위해 시중 유통 의약품 중 2022년 10월 공고한 4종 품목 재평가 결과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처는 주성분·함량 및 제형이 동일한 두 제제에 대한 의약품 동등성을 입증하기 위해 생물학적 동동성을 비롯해서 비교용출, 비교붕해 등의 시험을 실시한다.  결과 공개 대상은 286개 품목이다. ▲105개 품목은 재평가 공고에 따라 의약품 동등성 입증 ▲127개 품목은 공고 전 제출한 자료로 동등성 입증 및 대조약 지정 및 생물학적 동등성 인정 ▲54개 품목은 품..
    • 대원제약, 매출 최대 4789억…전년비 35.2%↑
      영업이익 430억·순이익 300억원 기록…감기약 증가세 확연 2023-02-09 11:27
      대원제약 작년 매출 4789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000억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대원제약은 “2022년 매출이 478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5.2%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430억원으로 121.4%, 순이익은 300억원으로 353.8% 늘었다.대원제약 역대급 실적은 이미 예견됐었다. 작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전년 매출을 이미 뛰어넘었기 때문이다.대원제약이 이 같은 실적을 기록한 데는 펠루비 등 회사 주력 품목이 고루 성장한 데 따른 것이다.특히 코로나19 등 호흡기계 감염병 확산에 감기약 매출은 눈에 띄게 늘었다.대원제약 주력 감기약인 코대원, 코대원에스, 코대원포르테 등 코대원 시리즈는 지난해 약 600억원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
    • 서종옥 조선대의대 총동창회장, 새병원 신축 1억 기부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경종)은 서종옥 조선대 의과대학 총동창회장으로부터 새병원 신축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지난 7일 의과대학 1호관에서 가진 기부식에는 김경종 병원장, 서종옥 의과대학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15여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새병원 신축을 위해 사용된다.서종옥 의과대학 총동창회장은 “조선대 의대와 병원이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면서 “새병원 신축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뇌졸중 환자 재발 위험 등 ‘예후 예측 지표’ 제시
      서울대병원 김정민 교수팀, ‘편도체’ 활성화 병리기전 규명 2023-02-09 10:40
    • 국제성모병원, 사용자 반응형 홈페이지 구축
      인천권 대학병원 최초 운영, “다양한 기능 추가 환자 중심 구현” 2023-02-09 10:38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원장 김현수 신부)은 사용자 중심으로 홈페이지 리뉴얼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는 이용자들 ‘편의성 강화’와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환자중심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개편된 홈페이지는 접근성 강화를 위해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어떤 환경에서 접속해도 기기에 최적화된 비율로 보여지는 반응형 웹이 적용됐다. 특히 반응형 웹 기반 홈페이지는 인천 지역 대학병원으로는 첫 시도여서 눈길을 끈다. 홈페이지 메인화면은 누구나 쉽게 진료과와 의료진의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디자인됐다. 첫 방문 환자들을 위한 예약 상담 코너를 전면에 배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진료과나 의료진 선택에 애를 먹는 초진..
    • 범의료계 “간호법 통과시 내년 총선 반드시 심판”
      오늘 오전 국회 앞 ‘간호법 철회 촉구 보건복지의료연대 기자회견‧궐기대회’ 2023-02-09 10:31
      “오늘 급작스럽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위원장 직권으로 간호법안 본회의 상정을 위한 안건신속처리 의결을 한다고 한다. 상식을 벗어난 태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9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은 국회 앞에서 진행된 간호법 철회 촉구 보건복지의료연대 기자회견 및 궐기대회에서 이 같이 포문을 열었다.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간호법을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에 상정하기 위한 움직임이 예고되면서 범(凡)의료계가 이를 저지하기 위한 집단행동에 또 다시 나선 것이다. 이날 궐기대회에는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장인호 회장, 서울시의사회 박명하 회장,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부회장 등 100명 남짓 참석했다.이필수 회장은..
    • 심혈관질환 검진서비스 개발 MOU 체결
      명지병원-에이아이메딕 2023-02-09 10:27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메딕(대표 심은보)이 명지병원과 ‘심혈관질환 검진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에이아이메딕은 이번 협약을 통해 ‘On Site CT-FFR’ 기반 심혈관질환 건강 검진 서비스 사업을 개발할 예정이다. CT-FFR은 CT 이미지만으로 분획혈류예비력(FFR, Fractional Flow Reserve)을 분석하는 기술이다. 에이아이메딕은 이 기술을 구현한 의료영상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헬스메디플러스(HeartMedi+)’를 개발 중으로 현재 국내 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에이아이메딕은 명지병원과 연구·개발을 추진, 제품 실용화에도 속도를 내겠단 전략이다. 심은보 대표는 “앞으로 심혈관질환 예방과 치..
    • 제23대 중앙대병원장 권정택 교수
      중앙대병원 신경외과 과장·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 2023-02-09 10:06
      중앙대의료원(의료원장 홍창권)이 금년 2월 11일자로 신경외과 권정택 교수를 제23대 중앙대병원장으로 임명했다.권정택 신임 병원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하고, 중앙대 의대 대학원 석사·박사를 거쳐 현재 중앙대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그는 앞서 중앙대 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중앙대병원 응급실장, 외과계중환자실장, 뇌신경센터실장, 교육수련부장, 적정진료관리실장, 진료부장 등을 역임했다.그는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두개저학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강원·제주 지회장, 대한신경중환자의학회장과 학회사편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 대웅제약 “나보타, 싱가포르 품목허가 획득”
      “국산 보툴리눔 톡신 중 최초 진출” 2023-02-09 10:03
    • 플라즈맵-연세대치과대학, 임상 협력 MOU
      ‘치과용 표면처리제품 성능 최적화’ 등 공동연구 2023-02-09 09:54
      바이오 빅테크 기업 플라즈맵(대표 임유봉)이 연세대학교치과대학과 치과용 임플란트 및 보철물 표면처리 기술 임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플라즈맵은 연세대치과대학과 치과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보철물에 대한 표면처리 신제품 ‘ACTILINK crown’에 대한 임상적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연구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치아 기능, 심미, 편안함을 위한 연구와 진료를 진행하는 보철과학교실 김지환 교수와 심미적인 효과 연구와 진료를 진행하는 보존과학교실 신유석 교수가 주도한다.김지환 교수는 “플라즈마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플라즈맵과 공동 연구를 2021년 하반기부터 이미 시작했다”며 “플라즈맵이 보유한 플라즈마 표면처리 기술은 시장 내 다양한 요구사..
    • 부산대병원,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 100례
      이한철‧최정현 교수팀, 영남권-부·울·경 지역 타비시술 최초 달성 2023-02-09 09:45
      부산대병원이 영남권 및 부·울·경 최초로 대동맥판막 협착증의 치료법 중 하나인 타비(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 TAVI) 시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부산대병원 타비팀은 2017년 첫 시술을 시작해 지난해에만 40여 건을 시술했고, 최근 84세 A씨의 시술에 성공하면서 100례를 달성했다.대동맥판막 협착증은 심장에서 나가는 문이 막힘으로써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질환이다. 신체의 각 장기로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호흡곤란, 가슴 통증, 실신 등의 여러 증상이 발생한다. 중증 단계에서 2년 내 치료받지 않으면 약 50%의 환자가 사망할 정도로 예후가 좋지 않으며 심각한 심부전으로 진행한다.과거에는 가슴을 열어 수술을 통해 인공판막으로 교체했지만, 10여 년 전부터는 수술 위험이 높은 환자를 위..
    • 안국약품, 고혈압 2제 복합제 ‘레보티탄’ 출시
      텔미사르탄·암로디핀 성분 조합…40/5mg‧80/5mg 두개 용량 2023-02-09 09:40
    • “안트라사이클린 항암제, 장단기적 심부전 위험↑”
    • 한미약품, 창사 이래 최대 매출 ‘1조3300억원’
      202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1570억원‧순이익 957억원’ 공시 2023-02-09 08:27
    • 급부상 ‘공공정책수가’…일반수가 약점 보완할까
      政, 새 건강보험 보상체계 마련…분만취약지 의료기관 최대 ‘300% 가산’ 2023-02-09 06:22
      지방 소도시에 거주하는 산모 A씨는 지역의 유일한 분만 산부인과가 폐업하게 되면서 다른 곳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분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하지만 지역수가 지원으로 분만 산부인과 운영난이 개선됐다. 이에 따라 지역 산부인과가 폐업하지 않고 계속 운영키로 결정, 사는 곳 근처에서 분만할 수 있게 됐다.현행 행위별 수가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공공성이 있는 분야에 도입되는 새로운 건강보험 보상 체계인 ‘공공정책수가’가 급부상하는 모습이다.공공정책수가는 국민 생명 및 안전과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분야에 충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치다. 일반수가는 전체 의료를 아우르지만 공공정책수가는 필수의료 분야만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일반수가는 개별 행위기반 보상과 서비스 제공량을 기준으로 지급돼 저빈도‧저수익 필수..
    • 범의료계, 오늘 간호법 직회부 가능성 ‘초긴장’
      오전 국회 앞 궐기대회 개최…“전체회의 결과 따라 대안 모색” 2023-02-09 06:12
      간호법과 의사면허취소법 등이 국회 본회의 상정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범의료계가 또 다시 규탄대회를 가진다. 대한의사협회는 “간호법 제정 저지를 위해 9일 오전 9시 국회 앞에서 전국 의사들과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 회원들이 참여하는 기자회견 및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김이연 홍보이사는 “9일 열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간호법 관련 안건이 본회의 직회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를 제지하기 위한 집단행동에 나설 예정”이라며 “독소조항을 비롯해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될 경우 파급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일 진행될 궐기대회에는 의사 포함 보건의료인 100~300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라며 “국회에서 법안 처리를 강행할 ..
    • 당뇨병학회 “약(藥) 복용보다 환자 교육 더 중요”
      “의원급서 교육 힘든 실정, 수가 신설 절실하고 교육 표준모델 개발 등 적극 추진” 2023-02-09 06:03
      당뇨환자에 있어 혈당조절을 위한 식단이나 운동 계획 수립 등 자가관리가 약을 복용하는 것보다 중요하지만, 이를 위한 환자 교육 여건이 조성돼 있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당뇨환자 상당수가 1차병원인 의원급을 방문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환자 교육을 제공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에 따라 당뇨병학회는 약을 복용하는 것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환자 교육을 위한 수가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8일 대한당뇨병학회는 제약바이오기자단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국내 당뇨환자는 600만명을 넘었으며 고위험군인 당뇨병 전단계 인구는 1600만명에 가까워졌다. 국민 2000만명 이상이 당뇨병 또는 당뇨병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는 의미다.당뇨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환자에 대한 관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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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수상 건보공단,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 동정 송헌호 강동성심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 수상 세종병원 도카 몽골어 코디네이터, 경기국제의료협회 ‘베스트 코디네이터상’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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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경희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행정부원장겸 운영본부장 이현호外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이강문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박윤희 광주 에덴병원 간호국장 남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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