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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 vs 덴티움···‘심혈관 의료기기’ 주도권 치열
      자회사 오스템카디오텍 對 창업주 개인회사 제노스 중심 ‘시장 지배력’ 강화 잰걸음 2023-01-25 05:43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시장 1~2위를 석권하고 있는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이 심혈관 의료기기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를 위한 경쟁이 한창이다.오스템임플란트는 자회사 오스템카디오텍, 덴티움은 창업주 정성민 원장의 개인회사 제노스를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심혈관 의료기기 시장에서 국산화를 이끌어 시장을 선도해가겠다는 구상이다.오스템카디오텍은 최근 심혈관 의료기기 판매 대리점을 모집, 국내 영업망 확대에 나섰다. 전국 각지에 있는 병원 요구사항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리점을 확충해서 국내 영업망과 물류망을 촘촘하게 다진다는 계획이다.오스템카디오텍은 2006년 오스템임플란트가 카디오텍 지분을 인수하면서 탄생한 회사다...
    • 롯데헬스케어 당혹···중소기업 ‘기술 탈취’ 논란 확산
      알고케어 영양제 디스펜서 제품 ‘디자인‧마케팅 전략 등 도용’ 의혹 2023-01-25 05:15
      롯데헬스케어와 알고케어가 제품 기술탈취 등 논란으로 갈등이 커지는 모습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와 알고케어가 영양제 디스펜서 제품에 대한 디자인, 제품 구조, 사업 전략 등에 대한 ‘카피캣(모방제품)’ 논란으로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앞서 지난 18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는 회사 입장문을 통해 “롯데헬스케어 아이디어 탈취를 고발한다”며 “롯데헬스케어가 자사 제품을 베꼈다”고 주장했다.알고케어는 롯데헬스케어와 지난 2021년 9월 카트리지 개발 방식 영양제 디스펜서 제품 협업과 관련한 미팅을 진행했다. 그런데 알고케어는 두 차례 미팅, 협상 진행 과정에서 롯데헬스케어가 알고케어 영양제 디스펜서의 사업전략, 아이디어 등을 도용했다는 것이다. 알고케어 핵심이 ..
    • WHO “시럽약품 먹은 어린이 300명 이상 사망”
      “감비아서 첫 확인 후 인니·우즈벡 등 7개국서 발병, 긴급조치” 촉구 2023-01-24 17:34
    • 에어앰뷸런스 통해 ‘해외 심뇌혈 응급환자’ 한국서 치료
      부천세종병원-비즈인사이트, 외국 응급환자 업무협약 체결 2023-01-24 17:21
      부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최근 비즈인사이트(대표이사 김상수)와 ‘해외 응급의료환자 치료’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비즈인사이트는 해외 의료지원, 긴급 이·후송 서비스 기관 및 보험대리점으로 전 세계 200개 국가에 의료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국내 유일한 에어앰뷸런스 보유 기관이기도 하다. 이번 협약으로 비즈인사이트는 전 세계 각국에서 발생한 긴급하고 위중한 환자를 한국으로 안전하게 후송한다. 부천세종병원은 해외 후송 긴급 환자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부천세종병원 만 아니라 인천세종병원에도 적용될 예정이다.김상수 비즈인사이트 대표이사는 “24시간 상주 응급의학과 교수팀과 항공팀을 보유하고 있어 이송 전(全) 과정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
    •  中 파트너사, 메디톡스 ‘1200억’ 손해배상 소송
    • 정문기 교수, ‘한국인 대동맥 질환 예측 연구’ 수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순환기내과 정문기 교수가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주관하는 임상연구를 수행한다. 정 교수가 수주한 연구 주제는 ‘한국인 특성에 맞는 대동맥 질환 위험도 예측을 위한 단일염기다형성 모델’이다. 대동맥 판막 및 대동맥류 질환은 대부분 증상이 없으나 그 치료와 추적관찰이 적절치 않을 경우 사망에 이를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국내 대동맥 판막 질환과 대동맥류 환자는 수만 명으로 추산되며, 현재까지 효과적인 예방법 및 스크리닝 방법이 개발되지 않았다. 더구나 최근 연구에서 다양한 단일염기다형성(SNP)이 대동맥 판막 질환과 대동맥류 진행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동아시아인에 대한 연구는 매우 제한적이었다.이에 정문기 교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동맥 ..
    • 건양대병원, 로봇수술 1500례 돌파
    • 가정의학과醫, 의료공제조합 배너광고 연장
    • 보라매병원, 캄보디아 의료 발전 지원
    • 이대서울병원, 쉬운 진료과 찾기 ‘넘버링’ 개시
      각 진료과·센터에 고유 숫자 부여…"외래 진료서비스 개선“ 2023-01-24 13:38
      “소아청소년과는 지하 1층에서 정문 기준 가장 오른쪽에 있으니 B11번으로 가시고, 가정의학과는 3층 정문 기준 가장 왼쪽인 37번으로 가시면 됩니다”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은 환자와 보호자, 방문객의 외래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2023년 새해 외래번호체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외래번호체계는 외래에서 내원객들이 진료과를 신속하고 올바르게 찾아갈 수 있도록 각 진료과별로 고유 번호를 부여한 시스템이다.번호 중 앞자리 숫자는 층수를 의미하는데 지하 1층은 B1, 1층은 1, 2층은 2로 표기했다. 두 번째 자리 숫자는 위치에 따른 순서로 정문을 기준으로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숫자가 1씩 올라간다.각 진료과 및 센터의 유리문과 상단 사이니지 우측에 숫자를 각각 부착했다. 환자 영수증 및 안내..
    • 간협, 귀성객 ‘간호법 제정 필요성’ 홍보
      전국 주요 역사·터미널 23곳, 전단지·무료 마스크 배포 2023-01-24 12:44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지난 2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23개 주요 역사 및 터미널 등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설 연휴를 기원하며 무료 마스크를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간호협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서울역과 용산역, 청량리역사 앞 광장에서 귀성객들에게 무료 KF94 마스크와 함께 간호법 제정 내용이 담긴 전단지를 전달했다.또 전국 16개 시도 지부도 부산역을 비롯해 동대구역, 대전역, 광주 송정역, 울산역, 목포역 등 전국 주요 역사와 터미널 등 20곳에서 마스크와 간호법 제정 전단지를 배포했다.간호협회 임직원과 전국 16개 시도 지부 회원들은 각각 전국 주요 역사와 터미널에서 ‘간호사가 국민 건강 지키겠습니다’, ‘간호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문구가 써진 어깨띠를 착..
    • 대한방사선사協 “간호법, 2소위 심의 결정 지지”
      “보건의료계 갈등 초래하고 다른 직역 업무 범위 등 침해” 2023-01-24 11:53
      대한방사선사협회(회장 조영기)가 법제사법위원회가 간호법 문제를 인식하고 법안 2소위에서 심의하기로 한 결정을 지지하며 간호법 폐기를 촉구했다.대한방사선사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간호법은 보건의료계 갈등을 초래하고 다른 보건의료 직역 업무 범위를 침해하는 등 일방적으로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라며 “애초 보건복지위를 통과해서는 안 되는 법”이라고 24일 밝혔다.협회는 특히 “국민 건강은 하나의 직종이 책임질 수 없으며, 다양한 직종이 각자 전문성을 가지고 협업할 때만 완성된다”며 “간호법은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조차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간호법은 초고령사회 국민건강을 위한 대안도 아니고, 전체 보건의료 직역 처우 개선과 발전을 위한 비전도 될 수 없다”고 꼬집었다.협회는 ..
    • 심평원, ‘질병·진료행위 통계’ 점자책 발간
      고혈압·당뇨 등 24개 질병-초음파 등 6개 진료행위 현황 수록 2023-01-24 11:10
    • 용인세브란스병원, 유방암수술 500례
      용인세브란스병원(원장 김은경)이 유방암 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20년 3월 첫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지 약 2년 8개월 만의 성과다.24일 병원에 따르면 유방암 수술은 크게 유방을 보존하는 유방부분절제술과 유방전절제술로 구분된다. 최근 유방절제술은 유두를 보존하면서 전절제술과 동시재건술을 시행하는 방식으로 종양학적 치료뿐 아니라 환자의 심미적인 부분도 고려해 상실감을 최소화한다.이곳 병원은 유방암클리닉을 통한 유방외과와 성형외과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치료를 제공한다. 특히 개원 초부터 다빈치 로봇을 이용, 흉터를 최소화하는 수술을 시행하며 젊은 유방암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왔다.유방외과 이준상 교수는 “3년이 채 안 된 짧은 기간에 유방암 수술 500례를 달성하는 등 빠른 성장을 이..
    • 방문진료 포함 노인돌봄 활성화 위해 절실한 측면···
      연구팀 “커뮤니티케어 고령층 장기요양시설 진입률 낮아, 지자체-공단 실무자 협력체계 미흡” 2023-01-24 06:35
      방문진료를 포함 커뮤니티케어 등 노인돌봄을 활성화하기 위한 실무자 간 전달체계 등 인프라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는 의료지원 및 돌봄서비스가 복합적으로 필요한 노인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커뮤니티케어를 활성화하고 싶어하지만, 실제로는 각 사업을 담당하는 부처 및 담당기관의 연계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이에 2020년부터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시행됐다.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연구원의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평가 연구에 따르면 화성시와 춘천시를 중심으로 혼자 일상생활하는 데 도움이 필요한 노인에게 유관 사업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연구팀은 시범사업 대상자 중 2401명과 동일한 숫자의 대조군을 비교하고 지자체와 공단 직원 등 돌봄 본부 관계자들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
    • 美연구팀 “비아그라, 심장 건강 도움”
    • 메르스-코로나19 불구 ‘반쪽 출발’ 중앙감염병병원
      국립중앙의료원, 526병상·134병상 확정···의료진‧시민단체 등 반발 2023-01-21 07:10
      사스를 비롯해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을 뒤흔든 감염병 위기 끝에 공공의료 분야 숙원이었던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이 시작됐지만 당초 계획 대비 반쪽 규모로 출발하는 모습이다.중앙감염병병원 설립 역사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유행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박근혜 정부 시절 ‘감염병예방법’ 개정을 통해 국가 중앙감염병병원 설립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이는 신종감염병, 고위험 감염병 등에 대한 전문치료병원을 설립,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 국가 방역체계 개편 방안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후 2017년 2월 보건복지부는 ‘감염병전문병원 지정 의료기관 등’ 고시를 발령하고 국립중앙의료원(NMC)을 중앙감염병병원으로 조건부 지정했다. &nb..
    • 불법투약·시체유기 의사…‘면허 재교부→취소’
      1심 판결 뒤집은 항소심, 법원 “개정의 정 뚜렷하지 않다는 복지부 판단 존중” 2023-01-21 06:55
      지인에게 향정신성 약품을 불법으로 투약하고 그 영향으로 사망하자 시체를 유기한 혐의 등으로 실형을 살았던 의사와 관련, 1심과 달리 2심 재판부가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고 판결했다.면허 재교부를 위한 요건 중 하나인 ‘개전의 정(잘못을 뉘우치는 마음가짐)’이 뚜렷하지 않다는 보건복지부의 판단을 존중한 것이다.1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 4-1행정부(판사 권기훈)는 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면허취소 의료인 면허재교부 거부처분 취소 청구의 소(訴)에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서울시 강남구에서 산부인과 의원을 운영하던 의사 A씨는 지난 2012년 7월 30일 오후 7시경 동료 의사들과 술을 마셨다. 이후 같은 날 오후 11시 지인 B씨의 부탁을 받..
    • 소아청소년과 붕괴 후폭풍···제약사 ‘위기감’ 심화
    • 의협, 경실련 주장 반박···“인력 아닌 배치 문제”
      “공공의료 분야 의사 유입 환경 조성 중요, 의료분쟁특례법 제정 등 시급” 강조 2023-01-21 06:41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의대 정원 확대 주장이 제기된 데 대해 의료계가 문제는 인력 배치‘에 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는 18일 최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지역 의료격차 실태 및 개선 관련 기자회견에서 공공의대 신설 및 확대를 주장한 데 대해 “비약적인 결론”이라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매년 최저치의 출산율을 경신하며 전 세계에서 유례없이 빠른 저출산 현상을 겪고 있다.2021년 인구는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49년 이후 72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됐는데 이는 2029년부터 우리나라 총인구가 줄어들 것이라는 통계청의 지난 2019년 예상을 8년이나 앞당 것이다. 실제 통계청의 ’2021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
    • 암·종양 조기진단 가능 ‘분자 영상기술’ 국내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산화로 가격 90% 낮추고 상용화 예고 2023-01-21 06:30
      국내 연구진이 암 진단 및 신약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실시간 라만 분자 진동 영상기술(CARS)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0일 “세계 최초로 펨토초 레이저를 다이오드 결합 방식으로 제작한 비선형 CAR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진단을 위해 CT와 MRI가 많이 사용됐다. 그러나 CT와 MRI는 비정상적 병변조직이 발병된 이후 활용한다. 병리학적 진단을 위해선 추가로 염색이 필수적인 광학적인 세포조직검사도 필요하다.이번에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카스(CARS) 현미경은 병변 이전의 조기진단에 목적이 있다. 아울러 염색 없이 세포조직 내 암 표지자(CH2)와 같은 더 작은 특정 분자 상태 영상을 볼 수 있어 발병 ..
    • 당뇨 진료지침 개정···선별검사 연령 ‘40세→35세’
      올 춘계학술대회서 8회차 공개 예정, 약제 ‘케렌디아’ 첫 처방 권고 예정 2023-01-21 06:22
      올해 당뇨병 진료지침이 개정된다. 이번 지침에는 당뇨병환자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젊은 당뇨병환자 증가도 뚜렷해지는 경향을 담게 된다.특히 40세 이상 성인에서 권고됐던 당뇨병 선별검사 연령을 35세 이하로 낮춘다. 초저탄수화물 제한식사는 저혈당과 LDL콜레스테롤 위험이 있어 추천치 않았다. 치료 약제에선 ‘케렌디아(성분명 피네레논)’가 처음 권고된다.19일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추이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당뇨병 진료지침을 발간해 왔다. 지난 2021년 7번째 이어 올해 8번째 당뇨병 진료지침이 발간된다.2023년 진료지침에는 ▲당뇨병 선별검사 ▲의학영양요법 ▲2형당뇨병의 약물치료 ▲이상지질혈증 관리 ▲당뇨병신장질환 ▲연속혈당측정과 인슐린펌프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긴다.먼저 당뇨병 선별..
    • 리베이트 의약품 급여정지‧약가인하→‘과징금’ 대체
      김민석 의원, 건보법 개정안 대표 발의···“의약품 복용하는 환자 권리 침해” 2023-01-21 05:58
      불법 리베이트가 적발된 의약품 제재 수단을 급여정지나 약가인하가 아닝 과징금 부과로 대체하는 법안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건보법에서는 의료인 등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해당 약제에 대해 약가인하 및 급여정지 행정처분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약제 급여정지 행정처분으로 인해 기존 의약품을 계속 복용해야 하는 환자의 약제비 본인부담금이 크게 증가할 뿐만 아니라, 다른 의약품 복용에 대한 불안감을 환자가 감수하면 환자 건강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김민석 의원은 “급여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약제의 보험약가보다 비싼 동일제제 약제가 처방·판매된다면 결과적으로 약제비 지출 증가로 이어져,..
    • 제약바이오협회 “기업체 준법·윤리경영 강화”
      자율준수분과위원회 집행부 재편‧각 현안별 소위원회 구성 2023-01-20 17:35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경제적 이익 제공에 따른 지출보고서’와 CSO(영업대행사) 관리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등 기업체들 준법·윤리경영 강화에 나선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자율준수분과위원회는 지난 19일 서울 방배동 협회 회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어 지출보고서 공개제도 안착을 비롯 CSO 관리, 윤리경영 인증기업 확대 등 의견을 모았다.위원회는 ▲지출보고서 대응 ▲CSO 관리 ▲윤리경영 확산 ▲대외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동향 조사 등 5개 소위원회를 구성, 윤리경영 이슈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부 관계자·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전문가·오피니언 리더와의 초청간담회를 정기 개최키로 했다.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도 재편했다. 지난 2019년 10월부터 자율준수위원회를 이끌어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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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건보공단,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 동정 송헌호 강동성심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 수상 세종병원 도카 몽골어 코디네이터, 경기국제의료협회 ‘베스트 코디네이터상’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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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경희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행정부원장겸 운영본부장 이현호外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이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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