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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병원 3억 연봉 ‘덫’…의사, 채용 행태 ‘반감’
      파격대우 이면 계약직·법적책임 등 ‘악조건’ 수두룩…“속물 취급 불쾌” 피력 2023-01-16 12:15
      최근 3억원이 넘는 연봉에도 의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방 공공의료기관들의 인력난 소식에 정작 의사들은 냉담한 반응이다.표면적으로는 파격적인 대우인 듯 보이지만 막상 그 이면을 들여다 보면 업무범위나 법적책임, 계약조건 등 드러나지 않은 ‘악조건’이 즐비하다는 지적이다.그럼에도 마치 의사들이 조건만 지향하고, 지방 무의촌 의료공백을 강 건너 불구경하는 듯 호도하는 부분에 분통을 터뜨렸다.의사들이 가장 반감을 갖는 부분은 지방의료원들 채용 행태다. 대부분의 공공병원들이 제시하고 있는 채용 방식은 1~2년으로 제한된 계약직이다.계약기간 만료 후에는 근무연장을 장담할 수 없는 구조다. 민간병원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보수에 ‘신분안정’도 보장받지 못한다는 얘기다.그나마 추가 계약은 근무실적을..
    •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기대”
      605명 대상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치료적 동등성·안전성 입증” 2023-01-16 12:05
      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치료적 동등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는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 치료제다. 전 세계적으로 168억 달러(아이큐비아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매출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바이오 의약품 중 하나다.이번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은 2021년 미국을 시작으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총 9개국에서 차례로 개시돼 총 605명의 환자가 등록했고 52주간 진행됐다. 중등도에서 중증 만성 판상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DMB-3115와 스텔라라 피하주사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
    •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내부 확장 리모델링
      수술실 회복실 등 개보수 완료…“환자 대기시간 줄이고 시술 만족도 향상” 2023-01-16 11:56
      난임 치료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이 환자 안전 및 향상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 단장을 마쳤다.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원장 윤태기)은 수술실과 회복실, 탈의실 등 주요 내부 시설 확장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현재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은 연간 9000건 이상의 시험관아기 시술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진과 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여성 가임력 보존을 위한 “37난자은행”, 난임 이전에 맞춤형 생식능력관리를 위한 “가임력 Check-up” 등 난임 해결을 위한 최첨단 시설과 노하우로 세계 생식 의학을 리드하고 있다.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지난해 6월 검사실 이전과 바이오뱅크 추가 구축을 시작으로 소독실, 세척실, 약국 ..
    • 국립중앙의료원 총동문회 “기재부 축소 결정 철회”
      “신축 이전은 백년대계 과업, 절대 후퇴 안되고 투쟁 불사” 2023-01-16 11:50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 총동문회가 최근 기재부의 NMC 신축이전 사업 규모 축소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NMC가 기재부 총사업비 조정 결과를 밝힌 다음날인 12일 총동문회는 2023년 제 1차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채택, 16일 공개했다.총동문회는 “실망을 넘어 분노·배신감을 느낀다”며 “보건복지부, NMC, 질병관리청 등 3자로 구성된 공동추진단이 수립한 기본 원칙을 무시하고 사업규모를 대폭 축소한 것은 경제논리만 앞세운 결정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분노했다.NMC 신축·이전 사업은 메르스, 코로나19 등 공중보건 위기를 겪으며 세계 수준의 감염병 병원을 건립하고, 감염병병원과 함께 운영될 모병원을 필수중증의료 중앙센터·3차 ..
    • 뷰노, 대한민국 혁신의료기기 선도…‘4개’ 최다
      식약처, 3년동안 28개 제품 지정…“대부분 소프트웨어로 다양성 부족” 2023-01-16 11:44
      국내 의료기기 업체 가운데 ‘혁신의료기기’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은 뷰노인 것으로 나타났다. 뷰노는 지난 2020년 5월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총 4개 제품에 대해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받았다.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24개 업체에서 28개 제품이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받았다.그 중 의료 인공지능 업체인 뷰노는 지금까지 총 4개의 혁신의료기기를 지정받으며 가장 많은 보유 업체에 이름을 올렸다. 뷰노는 2020년 7월 국내 최초 혁신의료기기 1호를 지정받은 기업이기도 하다. 뷰노가 보유한 혁신의료기기는 ▲뷰노 메드 펀더스 AI ▲뷰노메드 딥카스 ▲뷰노메드 딥ECG ▲뷰노메드 흉부CT 등이다.뷰노에 ..
    • 안국약품-CMG제약, 아모르탄알정 코프로모션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3제 복합제’ 공동판매 2023-01-16 11:02
    • 아주대병원, 풍선소장내시경 ‘췌장담도시술’ 150례
      김진홍 교수팀, 2020년 국내 최초 단축형 풍선소장내시경 도입 2023-01-16 10:56
    • HK이노엔-삼양홀딩스 “항암제 제넥솔주 공동판매”
      영업·마케팅 프로모션 계약, 이전 2000년초 공동 진행 경험 2023-01-16 10:25
      HK이노엔이 항암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하며 항암 시장 지위 제고에 나선다.HK이노엔과 삼양홀딩스는 HK이노엔 서울 사무소에서 항암제 ‘제넥솔주(성분명 파클리탁셀)’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위한 공동 판매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상급종합병원에서는 공동으로 제넥솔주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고 그 외 지역은 HK이노엔이 맡을 예정이다. 국내 유통 및 판매는 HK이노엔이 맡는다.HK이노엔은 앞서 2001년부터 2013년까지 13년간 삼양홀딩스와 제넥솔주 공동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과거 제휴 경험을 통해 쌓은 제품과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향후 항암제 시장에서 양사 간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제넥솔주..
    • 강북삼성병원, 정밀의학 유전자 클리닉 개소
    • 은평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 200례 달성
      “고난도 동종이식 90건 등 세계적 수준, 혈액암 거점병원 역할 수행” 2023-01-16 09:42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최승혜)이 최신 무균병상과 최고 의료진을 앞세워 혈액암 치료를 위한 조혈모세포이식 200례를 달성했다.은평성모병원 혈액병원은 지난 2022년 1월 조혈모세포이식 100례를 달성한데 이어 11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 100례를 추가로 실시, 수도권 서북부 혈액질환 치료 거점병원 위상을 더욱 높이게 됐다고 16일 밝혔다.은평성모병원이 시행한 200례 조혈모세포이식(2022년 12월 31일 기준) 가운데 자가이식은 110건(55%)이었으며, 고난도 이식으로 분류되는 동종이식이 90건(45%)을 차지해 세계적 혈액암 치료기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적을 보였다. 조혈모세포이식은 크게 타인의 조혈모세포를 이식하는 동종이식과, 환자 본인의 세포를 채취해 이식하는 자가이식으..
    • 어진 前 안국약품 부회장, 10개월만 ‘경영 복귀’ 예고
      이달 27일 사내이사 선임 안건 임시주주총회 개최 2023-01-16 09:19
      안국약품 오너 2세인 어진 前 부회장이 약 10개월 만에 경영에 복귀할 전망이다.안국약품은 오는 1월  27일 어진 전(前)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공시했다. 앞서 어 전 부회장은 안국약품 창업주인 故 어준선 명예회장과 공동 대표이사로서 회사를 운영해왔지만 지난해 3월 건강상 이유로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이어 지난해 8월 어준선 회장 별세 후 안국약품은 R&D 총괄 원덕권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 베이징대 “중국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9억명 추산”
    • 복지부, ‘의료보장심의관→필수의료지원관’ 개편
      필수의료총괄과 신설, 권병기 지원관 “의정협의 적극 활용해 의료계와 소통 강화” 2023-01-16 06:17
      보건복지 분야 핵심 정책에 전(前) 정권의 ‘문재인케어’를 뒤로 하고 ‘필수의료와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가 화두로 떠올랐다.올해 보건복지부는 문케어 전담조직이던 ‘의료보장심의관’을 ‘필수의료지원관’으로 직제 개편했다. 산하에는 ‘필수의료총괄과’와 ‘의료보장혁신과’로 나눠 운영토록 했다.초대 의료보장심의관에 권병기 지원관이 임명됐다. 그는 4대 중증질환 3대 비급여 등 보장성강화 추진 TF 운영에 참여했다. 보험정책과에서 재정 사업 경험도 쌓았다.권 지원관은 정부 필수의료 지원책에 대해 ‘의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찾아 지원한다’는 건강보험 원칙을 지키며 다양한 분야 지원책 발굴을 강조했다.필수의료지원관의 역할을 문재인 정권 핵심 보건의료정책인 ‘문재인 케어 되돌리기’로 보는 시각에 대해선 ..
    • 검찰, 식약처 압수수색…특정업체 ‘고소’ 유력
      코로나19 임상시험 특혜 혐의 ‘피소’…향후 수사 확대 등 촉각 2023-01-16 05:57
      검찰이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관련 특혜 의혹 조사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압수수색한 사건은 특정 업체의 고소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업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월 12일 코로나19 의약품 임상시험 승인 문제와 관련해 식약처 등 9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 압수수색을 두고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코로나 비리 수사인지 아니면 특정 업체가 고소, 고발을 진행해 수사가 진행되는 것인지 등 의견이 분분했다. 그런데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운영하는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신약개발사업과 관련해 특정 업체가 혜택을 받았다는 경쟁 업체의 고소 제기로 시작됐다는 전언이 유력한 상황이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려면 식약처 등 국내외 규제당국의 임상계획 승..
    • 백내장 수술, 의원급 압도적…“50세 미만 비급여”
      백내장굴절수술학회, 질 관리 방안 연구…“적응증·수술 상한 기준 등 제시 필요” 2023-01-16 05:35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백내장 수술 질(質) 관리를 위해 50세 미만의 경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비급여를 적용하는 방식이 제안됐다.최근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수행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백내장 수술 적정성 및 질 관리방안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백내장 수술 시행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그 건수도 늘어나는 추세다.또한 과거와 달리 의료기술 발달로 백내장 수술 적응증도 변하고 있는 상황이다.하지만 백내장 수술은 적절한 기준이나 평가 지표가 마련돼 있지 않아 임상진료 현장에 맞는 백내장 수술 적정성 제고가 요구된다는 지적이다.연구팀은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비급여 인공수정체를 사용한 백내장 수술의 경우 실손보험 보장영역과 연계돼 있어 수술 적정성 제고 방안 마련에 활용..
    • 대웅, 알비스D 위수탁 소송 텔콘RF제약 ‘승(勝)’
      2021년 소송 제기, 법원 “불순물 NDMA 함유 여부, 예측가능성 불가 사안” 2023-01-16 05:30
      대웅제약이 텔콘RF제약과 위장약 ‘알비스D’와 관련한  위·수탁 소송에서 승소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니티딘 성분 의약품의 NDMA 포함으로 인한 판매 중지는 예측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는 것이 판결 요지다.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민사부는 텔콘RF제약이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관련 소송에서 대웅제약의 손을 들어줬다.해당 소송은 2019년 알비스D 주성분 중 하나인 라니티딘에서 인체발암 추정물질인 NDMA가 발견돼 해당 성분을 함유하는 원료약과 완제약이 판매 중지, 처방 제한 조치가 이뤄지면서 시작됐다.당시 대웅제약은 알비스D 제네릭이 시장 등장을 예고하면서 위수탁을 통해 시장 방어에 나서기로 했다.텔콘RF제약은 알비스D 위탁업체 중 한 곳 이었으며, 대웅제약이 해당 제품을 공..
    • 엔지켐생명과학, 2년 연속 ‘불성실공시법인’ 오명
      작년 이어 올해도 연초 지정 ‘불명예’…거래소 “중요 투자 내용 공시 지연” 2023-01-16 05:23
    • 서울 전문대 ‘보건·간호’ 강세···삼육보건대 ‘30.8대 1’
      삼육보건대 의료정보과 ‘45.5대 1’‧한양여대 보건행정과 ‘32.7대 1’ 치열 2023-01-16 05:02
      2023학년도 서울권 전문대 정시 경쟁률에서 간호·보건 계열이 강세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학과별로는 의료정보과, 치위생과, 간호학과 등이 수십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난 1월 12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권 9개 전문대 평균 정시 경쟁률은 10.2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입시 평균 경쟁률인 9대 1보다 소폭 상승한 결과다. 그중 대학별로는 삼육보건대가 30.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삼육보건대 의료정보과(일반전형)에는 4명 모집에 무려 182명이 몰려 45.5대 1을 보였다. 이어 삼육보건대 치위생과는 36.9대 1, 간호학과는 33.7대 1 등으로 나타났다. 두번째로 경쟁률이 높은 서울권 전문대..
    • 전남대, ‘색전입자 전달’ 의료용 마이크로로봇 개발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 연구원 등 공동연구 2023-01-15 18:20
    • 심혈관중재술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의료계 알파걸’
      서정원 교수 “우수 女전공의‧전임의 진출 적어, 방사선 노출 오해 불식 필요” 2023-01-15 18:11
      “우수한 여성 전공의는 물론 전임의. 자신감이 충만한 소위 의료계 ‘알파걸’들이 심혈관중재시술 앞에만 서면 작아집니다. 가임기 여성에게 치명적인 일, 체력과 힘이 요구되는 일이라며 이들의 도전을 막을 것이 아니라 ‘네가 원하면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줘야 합니다.”여성 전공의, 전임의들이 심혈관중재시술 참여를 주저하는 현실을 지켜본 선배 여성 의사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제19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서정원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이 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서 교수에 따르면 여성 전문의와 여성 내과 전문의는 과거에 비해 늘어났지만, 순환기 분과와 특히 중재시술 분야 여성 참여는 아직까지 미미한..
    • “한국 아세트아미노펜 대란 없다”…계약량 초과 생산
      제5차 민관협의체 회의서 공급현황 공유, 4월까지 2억4천만정 생산 가능 2023-01-15 18:02
      제약사들이 정부와 계약한 조제용 아세트아미노펜 650mg 생산량을 초과 달성했다. 오는 4월까지 2억4000만정 생산도 가능할 전망이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3일 영상회의를 통해 해열진통제 수급 동향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5차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임인택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정현철 대한약사회 부회장, 장병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김덕중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혜민 약제관리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소영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지난해 12월 1일부터 보험약가가 조정된 조제용 아세트아미노펜(AAP 650mg, 18품목)의 생산 및 유통 현황이 지속적으로 점검됐..
    • 셀트리온 “다양한 항체 신약 개발 기반 신성장 동력 확보”
      그룹 3개사, 계묘년 도약 위한 비전 등 공개…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영역 도전 2023-01-15 17:47
    • 중앙보훈병원, 청각 재활수술 400례 달성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유근영)은 최근 청각재활수술 400례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중앙보훈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시행 중인 청각재활수술로는 ‘인공와우 이식술’, ‘인공중이 이식술’, ‘이식형 골도보청기 수술’ 등이 있다. 병원 관계자는 “청각재활수술은 고난이도 수술인 경우가 많아 이번 400례 달성은 중앙보훈병원 이비인후과의 수술 역량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특히 중앙보훈병원은 고령 국가유공자 환자 비중이 높아 이들은 노화성 난청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또 6.25전쟁 및 베트남 전쟁 등의 참전으로 인한 소음성 난청까지 동반돼 감각신경성 난청환자가 많아 청각재활수술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 나사렛국제병원, 치매 진단‧치료 우수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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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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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건보공단,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 동정 송헌호 강동성심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 수상 세종병원 도카 몽골어 코디네이터, 경기국제의료협회 ‘베스트 코디네이터상’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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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이강문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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