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3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일양약품 집행정지 재연장…추가이익 환수 촉각
      복지부 “법원 직권연장 결정으로 판결 선고일까지 기존약가 유지” 2023-01-12 11:40
      약가인하 조치를 받았던 일양약품 ‘일양텔미사탄정’ 등 9개 품목에 대한 집행정지 기간이 다시 변경되면서 기존 약가를 당분간 유지하게 됐다.현재 약가인하 집행정지 후 본안소송에서 제약사가 패소할 경우 소송기간 동안 제약사 추가 이익에 대해 환수할 수 있도록 하는 ‘약가인하 환수법’이 국회 계류 중이다.보건복지부는 서울행정법원 제6부 직권연장 결정으로 보험 상한금액이 항소심 판결 선고일까지(판결이 이전에 확정되면 확정일까지) 유지된다고 11일 밝혔다.이에 따라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지난 2022년초 적용 예정이었던 징벌적 약가인하 대상 일양약품의 주요 의약품 집행정지는 같은해 7월에 이어 다시 연장됐다.정부는 판매 촉진을 위해 처방권자나 요양기관 등에 금품을 제공하는 등 유통 질서를 문란케 한 행위가 적..
    • 순천향대부천 ‘협력 병·의원장 신년 만남의 밤’ 개최
      부천시의사회장 등 경인지역 관계자 200여명 참석 2023-01-12 11:33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신응진)은 지난 11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협력 병의원장 신년 만남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신응진 병원장, 문종호 진료부원장, 이유경 연구부원장, 민경대 대외협력단장, 조영순 진료협력센터장 등 순천향대 부천병원 주요 보직자와 이광래 인천광역시 의사회장, 장현종 부천시 의사회장 등 경인지역 협력 병의원장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순천향대 부천병원은 2001년 개원 이래 최근까지 총 1200여 개 병·의원과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응진 병원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3년 만에 개최됐다”며 “어느 때보다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도 국민 건강을 위해 애쓰는 협력 병의원장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 마음을 전한다”고 ..
    • HK이노엔 “케이캡, 싱가포르 품목허가 획득”
      몽골∙중국∙필리핀∙인도네시아 이어 다섯번째 해외 허가 2023-01-12 11:28
    • 서울의료원 “공공보건의료 필수분야 적극 투자”
      2023년도 사업계획 발표, “중증의료·산모·어린이진료 등 5대 분야 지속 육성” 2023-01-12 11:16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송관영)이 금년 공공보건의료 필수분야에 적극 투자키로 했다.  12일 서울의료원은 2023년도 공공의료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필수 중증의료 ▲산모 및 어린이 진료 ▲장애인·재활 ▲지역사회 건강관리 ▲감염 및 환자 안전 등 5대 분야를 지속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서 의료서비스 분야 뒷받침을 위한 ‘서울누리방문케어’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구성해 가정을 직접 방문, 의료 및 복지적 문제를 파악하고 필요한 의료 처치와 복지 자원을 연계해 의료취약계층의 일상 복귀를 돕는다.특히 기존 재택 돌봄 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 男·女 근육량 따른 ‘장 마이크로바이옴 차이’ 규명
      강북삼성병원 윤경재·박철현 교수팀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 기여 가능” 2023-01-12 11:10
    • 건양대병원 김철중 교수, 로봇수술 500례 돌파
    • 와이브레인 “마인드 입점 병·의원 325곳”
      정신과 무료 제공되는 서비스 2023-01-12 10:44
      와이브레인(대표 이기원)이 자체 개발한 정신건강의학과 전용 척도검사 자동화 솔루션인 마인드가 국내 정신과 병의원 325곳에 입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마인드는 진료 전(前) 서면으로 진행하던 문진과 질환 척도검사 설문지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플랫폼으로 정신과에 무료 제공되는 서비스다. 환자 증상과 행동평가 및 척도 검사 결과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고 전자의무기록(EMR) 차트에 간편하게 붙여넣기도 가능하다. 도입된 병원은 ▲의원 280곳 ▲정신병원 16곳 ▲종합병원 14곳 ▲상급종합병원 15곳이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정신과 척도검사 결과를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지표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척도검사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업계 관심이 높다. 지..
    • 삼성바이오로직스 “지속 성장 ‘3대 축’ 확장 가속화”
      존림 대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인트랙’ 발표···“올 4공장 완공” 2023-01-12 10:28
    • 삼성제약, 2년간 상호 도용 업체 ‘형사 고소’
      “상호 도용 제품 판매자도 수십명, 소비자 주의 당부” 2023-01-12 10:23
    • 서울시병원회, 간호조무사 단체와 현안 논의
    • 디엑스앤브이엑스, 거래재개 결정 ‘보류’
      코스닥 시장위 ‘심의 속개’ 결정…이행내역서 소명 불구 판단 유보 2023-01-12 09:03
      디엑스앤브이엑스 거래재개 결정이 한 차례 미뤄졌다. 4년 연속 이어지는 거래정지에 주주들의 불안감도 가중되는 모습이다.한국거래소는 지난 10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하고 디엑스앤브이엑스에 대해 ‘심의 속개’ 결정을 내렸다. 회사는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이 최대주주로 합류하면서 거래재개 결과를 긍정적으로 점쳐왔던 만큼 이번 속개 결정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실제 업계에서는 앞서 신라젠, 코오롱티슈진 등이 거래재개에 성공하면서 디엑스앤브이엑스 거래재개도 무난하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지난 2015년 코스닥에 상장한 디엑스앤브이엑스는 2019년 감사의견 거절로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22일 개선기간이 끝나 12월 13일에 개선계획..
    • 美 소아과학회 “아동 비만, 공격적 치료” 권고
    • 의대 정원확대 논의 두고 政-醫 시각차 여전
      복지부 “대통령에 협의 시작 보고” vs 의협 “코로나19 상황 시기상조” 2023-01-12 06:38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논의 개시 의지를 밝혔지만 의료계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이다. 현 상황이 지난 2020년 의료계 총파업 당시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재논의 하기로 했던 합의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11일 대한의사협회 이정근 상근부회장은 “카운터 파트너인 정부와 의료계는 논의 전 의제선정 등을 거쳐야 하는데 그 과정이 없다. 아직 의정협의 재개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정부와 의료계는 공공의대, 의대정원 확대 등에 대해 코로나 안정화 이후 논의키로 합의한 바 있다. 이를 시작한다면 전제조건에 부합해야 하지만 복지부는 아직 코로나 안정화를 선포하지 않은 상태라는 해석이다.이 가운데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9일 대통령 업무보고 이후 열린 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의대 인력 확충..
    • T튜브 교체 중 소독솜 기도 막아 ‘사망’…대학병원 ‘무죄’
      법원 “환자 과탄산혈증·호흡부전 악화, 요양병원 의사 3200만원 배상” 2023-01-12 06:22
      T튜브 기관절개술을 받은 환자 튜브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소독솜을 환자 기도 내로 빠뜨려 사망에 이르게 한 요양병원 의사에게 업무상 과실이 인정돼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다만, 응급조치를 위해 전원된 대학병원은 과실이 인정되지 않아 무죄 판결을 받았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판사 정진원)은 기관절개술을 받은 환자 T튜브를 교체하는 과정 중 소독솜을 기도 내로 빠트려 호흡곤란을 초래한 의사에게 “총 3200만원의 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환자 A씨는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T튜브 기관절개술을 받고, 2020년 9월경 T튜브를 삽입한 상태에서 인근 B요양병원으로 전원돼 재활치료를 받았다.B요양병원 의사는 같은 해 11월 12일 오전 10시 A씨의 T튜..
    • 영진약품·솔고바이오·메디프론·네이처셀 ‘촉각’
      실적 부진으로 부실기업 우려…일부 ‘자본잠식’ 가능성 제기 2023-01-12 06:07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지난해 연속된 실적 부진으로 인해 자본잠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T&G 자회사 영진약품이 지난해 실적 부진으로 인한 자본잠식 우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반기 적자가 3분기까지 이어지면서 부분 자본잠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실정이다. 영진약품은 지난 2021년 매출액 1960억원 영업적자 138억원, 당기순손실 115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을 기록했다. 작년 3분기까지 누적 실적도 매출 1588억원, 영업적자 46억원, 당기순손실 49억원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회사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됐고 자기자본이 줄었다. 여기에 만약 4분기도 약 84억원 이상 적자가 발생하면 사실상 부분 자본잠식 상..
    • 종근당, B형간염약 ‘베믈리디’ 제네릭 경쟁 가세
      年 500억 시장 ‘테노포벨에이정’ 품목 허가…우판권도 확보 2023-01-12 05:56
      종근당이 연간 500억원대 B형간염치료제 ‘베믈리디’ 제네릭 경쟁에 가세한다.앞서 동아에스티와 제일약품도 베믈리디 제네릭 허가를 받아 상위사들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종근당은 테노포비르알라페나미드숙신산염 성분의 B형간염치료제 ‘테노포벨에이’를 허가받았다.테노포벨에이는 국내에서 세번째로 허가된 베믈리디의 제네릭이다. 첫 허가된 제품은 동아에스티 ‘베믈리디’며, 두번째로 제일약품 ‘테카비어디’가 승인됐다.베믈리디는 길리어드가 ‘비리어드’를 개선한 제품으로 내약성과 신독성 등 안전성을 개선해 출시한 제품이다.베믈리디는 2017년 출시해 비리어드와 스위칭되고 있으며, 2021년 원외처방액 기준으로 약 400억원을 기록했다. 작년에는 500억원 가까운 처방액이 예상되고 있다.동아에..
    • 간협, 국민의힘 당사 앞 집회···“간호법 제정” 촉구
      1000여명 참석 여당 압박, “야당과 정쟁 중단하고 법 제정 나서라” 2023-01-12 05:50
      간호계가 간호법 제정 약속을 이행치 않는 정치권을 규탄하기 위해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수요집회를 개최했다.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은 11일 국민의힘 당사 앞에 모여 “소모적 정쟁을 멈추고 국민과 약속한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라”고 외쳤다.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 예비간호사, 간호법 범국본 단체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 조속한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이들은 여의도 현대캐피탈빌딩까지 간호법 제정과 국회 법사위 통과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펼치기도 했다.간호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40일째 계류 중이다. 간호법 제정 촉구 집회는 지난 2021년 11월 23일 국회 앞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415일째 이어지고 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국..
    • “전립선암, ADT 이후 ‘골밀도 검사’ 비율 포함”
      심평원, 적정성 평가 지표 제안…술후 3개월 PSA 검사 시행률 등 확정 2023-01-12 05:38
      새로 도입될 전립선암 적정성 평가 지표에 안드로겐차단요법(ADT) 시행 후 골밀도 검사 비율을 포함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대한비뇨의학회와 진행한 전립선암 의료 질(質) 관리 방안 및 평가기준 개발 연구에 따르면, 국내 남성암 발생률 4위이며 다른 나라에 비해 고위험군 전립선암 비율이 높다.연구팀은 “우리나라는 전립선암 사망률은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따라서 우선 조기 진단이 중요하며 진단 후에는 병기, 분화도, 위험도와 환자 개개인 상태를 모두 고려해 치료 방침과 추적 관찰 방법을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새로운 평가 지표에는 다른 5대 암 적정성 평가에 적용되는 공통지표와 함께 전립선암에만 해당되는 특이 지표를 함께 선정할 것을 제안했다.우선 공통지표 가운데서..
    • “디지털약 비즈니스 모델 부재, 맞춤 지원책 시급”
      정책·제도화 촉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전문가들 이구동성 지적 2023-01-12 05:28
      “디지털 치료제는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 보니 산업적 발전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업 생태계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합니다.”국내 1호 디지털 치료제(DTx) 탄생을 앞두고 업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분명한 비즈니스 모델이 부재하다는 전문가들의 아쉬운 평가가 쏟아졌다.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디지털 치료제를 위한 별도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11일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내 디지털 치료제 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첫 번째 발표에 나선 박명철 경운대학교 교수는 디지털 치료제 비즈니스 모델이 부재한 점을 짚으면서 건강보험 적용 구조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 건대 충주병원 “2031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설립”
      중장기 발전계획 공개, “충북 북부권 의료공백 해소하고 5개 시·군 커버” 2023-01-11 19:40
      (충주=연합뉴스) 권정상 기자 = 건국대 충주병원은 충북 북부권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이 병원은 11일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 2031년까지 충주, 제천, 단양, 여주, 문경을 아우르는 충북 북북권역 응급의료센터 건립을 목표로 보건복지부와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현재 강원도 원주권역에 포함된 이들 지역의 응급의료 수요를 충주병원이 담당하겠다는 구상이다.또 2028년까지 주차타워 신축과 장례식장 증·개축을 추진하는 한편 건국대 의대와 연계, 연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올해에는 심뇌혈관센터에 최신 의료장비를 도입하고, 장애친화 산부인과 진료를 개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소아과 의사가 확보되는 대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도 가동하는 한편 헬스케어센터를 리모델링해 양질의 건강..
    • 政 “마약류 중독 예방·치료·재활 강화 박차”
      식약처·복지부 등 협의체 “컨트롤타워 강화 기반 중독재활센터 확충” 2023-01-11 19:10
      정부는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단속‧처벌뿐 아니라 예방과 치료‧재활까지 꼼꼼하게 챙겨 마약 청정국 지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지난해 10월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역량을 결집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약류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기존 국장급으로 운영하는 마약류대책협의회를 국무조정실장 주관 관계 차관회의로 격상해 마약류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이와는 별도로 부처별 예방‧치료‧사회재활 기능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협의체 논의 결과 등을 반영해 ‘마약류 중독자 사회재활 지원 방안’을 금년 상반기에 마련할 예정이다.마약류 중독의 전문적인..
    • ‘2215억 횡령’ 前 오스템 직원 징역 35년
      회삿돈 빼돌려 주식·부동산 투자…공소사실 모두 유죄 2023-01-11 18:02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오스템임플란트에 근무하면서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재무팀장에게 징역 35년과 벌금 3000만원이 선고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김동현 부장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모(46)씨에게 이같이 선고하고 1151억8797만555원을 추징하라고 명령했다.범행에 가담한 아내 박모 씨에게도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를 인정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처제와 여동생은 같은 혐의로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재판부는 이씨의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판단하면서 “범행이 장기간에 걸쳐 대범하게 이뤄져 죄질이 나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몰수돼 피해자에 돌아갈 금액과 반환된 금액을 제..
    • 대원제약, ‘안전·환경’ 국제 표준시스템 인증
      향남·진천공장 ‘ISO 14001·ISO 45001’ 동시 획득 2023-01-11 17:12
    • 서울대병원, 亞 최초 경피적 판막 치환술 100례
      소아심장센터 김기범·이상윤 교수팀, “병원 공동개발 ‘판막’ 장기 치료성적 우수” 2023-01-11 16:49
      • 1311
      • 1312
      • 1313
      • 1314
      • 1315
      • 1316
      • 1317
      • 1318
      • 1319
      • 13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수상 건보공단,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 동정 송헌호 강동성심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 수상 세종병원 도카 몽골어 코디네이터, 경기국제의료협회 ‘베스트 코디네이터상’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경희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행정부원장겸 운영본부장 이현호外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이강문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박윤희 광주 에덴병원 간호국장 남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