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종·익산시 'AI 디지털 헬스케어' 총력
지자체별 인공지능 기반 '의료산업 역량 강화' 등 생태계 구축 시동 2026-01-10 05:52
8일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열린 세대별 특화정책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관계자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 원주시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지역 균형 발전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원주시를 비롯해 세종시, 익산시 등 전국 주요 지자체들이 AI를 중심으로 한 의료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원주시,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도시 선언…AI위원회 출범강원도 원주시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도시 전략을 본격화하며 'AI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 위원회는 시장 직속 자문기구로서 원주시 AI 정책 방향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는다.위원장으로는 인호 고려대 컴퓨터학과 교수가 선임됐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