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10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씨어스 “모비케어, 캐나다 허가”…북미 진출 속도
      美FDA 이어 주요 시장 인허가 확보…하반기 글로벌 사업 상용화 속도 2026-09-07 13:40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대표 이영신)가 웨어러블 AI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북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씨오스는 모비케어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Class II 의료기기 품목허가(Medical Device Licence, MDL)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와 전극, 의료기관용·환자용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모비케어 통합 시스템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이로써 씨어스는 지난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허가에 이어 캐나다 품목허가까지 확보하면서 북미 주요 시장에서 모비케어 상용화를 위한 인허가 기반을 갖추게 됐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축적한 인허가 경험을..
    • 안전·수급·개발지원 총괄 ‘한국의약품안전공단’
      식약처, 희귀필수의약품센터 등 3개 기관 통합 추진…새 기관 신설 2026-09-07 13:1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를 통합해 가칭 ‘한국의약품안전공단’을 설립한다. 기관별로 나뉜 의약품 안전정보와 수급관리, 시험분석 등의 기능을 연계하고, 부작용 보고와 대체 의약품 도입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식약처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관 공공기관 기능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3일 발표된 관계부처 합동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의 일환으로, 정책환경 변화와 서비스 수요, 기관별 기능·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소관 5개 기관을 식품·의약품 분야의 2개 전문기관으로 통합한다.의약품 분야 통합 대상인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의약품 안전정보 수집·분석·제공과 부작용 인과관계 조사, 피해구제, 장기추적조사..
    • 소아 경증은 ‘생활권’ 소아 중증은 ‘권역 치료’
      김윤 민주당 의원 “소아 입원 자체충족률 전국 평균 이하 지자체 38곳” 2026-09-07 13:02
      소아 경증 진료는 생활권 내에서, 소아 중증 진료는 권역 내에서 치료받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2023년 기준 전국 60개 중진료권 가운데 38곳(63.3%)의 ‘소아 입원 자체충족률’이 전체 평균(79%)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체충족률은 환자가 거주하는 진료권 안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비율로, 지역 내 의료이용이 얼마나 충족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속초 7.1% 최하…문경 13.2%·김천 25.6%·홍성 29.7%·서산 30.8% 전체 소아 입원 159만6481건 가운데 같은 중진료권 ..
    • 의대협, ‘지역의사제 6대 원칙·5대 요구안’ 제시
      “선발 인원·복무율보다 실근무·정주율 중요, 복무형은 공공의료 중심 운용” 2026-09-07 12:42
      의대생들이 2027학년도 시행을 앞둔 지역의사제에 대한 공식 대응 원칙을 확정했다. 선발 인원이나 복무 이행률보다 실제 의료취약지 근무와 복무 후 지역 정착을 성과 기준으로 삼고, 복무형 지역의사는 공공보건의료를 중심으로 운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는 최근 열린 2026년 임시 전체학생대표자총회에서 ‘지역의사제 관련 정책전략실 연구 결과 보고 및 대응 방향 수립의 건’을 의결했다.의대협은 6개 기본원칙과 5개 정책 요구사항을 공식입장으로 확정했다. 표결 결과는 찬성 25명, 반대 0명, 기권 2명이었다.의대협은 그동안 복지부 지역의사제 타운홀 미팅과 지역의료 교육 자문단 회의 등에 참여해왔지만 총회 의결에 근거한 공식입장은 없었다. 이번 의결로 대응..
    • 이장한 종근당 회장, 장남에 지분 증여…승계 시동
      이주원 상무 3.83%→5.32% 확대…지주사 홀딩스 대주주는 유지 2026-09-07 12:26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이 보유 중인 핵심 사업회사 종근당 지분을 세 자녀에게 모두 넘긴다.지난해 경보제약에 이어 종근당에서도 장남 이주원 상무에게 가장 많은 주식을 배분하면서 오너 3세 승계 구도가 한층 구체화되고 있다.다만 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지주사 종근당홀딩스 지분 33% 이상은 이장한 회장이 보유하고 있어 경영권 승계가 본격적으로 마무리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장한 회장은 보유하고 있는 종근당 보통주 131만8807주(9.55%) 전량을 세 자녀에게 증여하는 거래 계획을 최근 공시했다.증여 예정 기간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계획대로 거래가 마무리되면 이 회장의 종근당 직접 보유지분은 9.55%에서 0%가 된다...
    • 간학회 “PBC치료제 아이커보, 신속 보험등재”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 적기 놓쳐, 환자들에 기회 제공돼야” 2026-09-07 12:11
      간질환 전문가들이 희귀 간질환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BC) 환자의 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신약 ‘아이커보(엘라피브라노)’의 신속한 건강보험 등재를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7일 대한간학회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간질환 관리체계를 구축해 왔지만 희귀 간질환 PBC 영역은 정책에서 소외됐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rimary Biliary Cholangitis)은 간 안의 작은 담관이 지속적으로 손상되며 간경변증과 간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는 진행성 희귀 간질환이다.많은 환자들이 극심한 피로감과 참기 어려운 가려움증으로 인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질환 진행에 대한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실정이다.학회는 “PBC 환자들에게 더 큰 문제는 질환 자체에 대한 ..
    • 삼성메디슨, 프리미엄 초음파 ‘HERA Z10’ 런칭
      여성건강 통합 진단 솔루션 확장…“워크플로우 효율 극대화” 2026-09-07 11:27
      삼성메디슨이 프리미엄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기기 ‘HERA Z10’을 런칭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HERA Z20과 함께 ‘HERA Z시리즈(Z20∙Z10)’ 라인업을 본격 구축하게 됐다.삼성메디슨은 영국 런던에서 9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ISUOG) 국제학술대회에서 HERA Z 시리즈를 선보였다.전세계적으로 고령 임신과 임신 합병증이 늘면서, 정밀 영상 기반 산전 진단과 신속한 임상 판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여성 건강 진단 시스템은 태아 검사를 넘어, 합병증 조기 예측과 산모 건강 평가로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삼성메디슨은 학회에서 ‘HERA Z, 최고를 향한 새로운 기준(HERA Z, Flagship Series)’를 슬로..
    • 하나이비인후과병원 30년 ‘환.자.중.심’
      1995년 개원 ‘30周 백서’ 발간…2011년 국내 최초 전문병원 지정 2026-09-07 11:16
      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이 최근 개원 30년사를 정리한 백서 ‘환.자.중.심’을 발간했다.‘환자중심(患者中心)’은 1995년 개원 초부터 지금까지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이 이어온 신념으로 병원은 이를 백서 제목으로 삼아 지난 30년을 관통해 온 가치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총 201쪽에 달하는 이번 백서에는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이 걸어온 30년 족적이 자세히 담겼다. 특히 개원가로는 드물게 다양한 학술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국내 최초로 부비동 내시경 수술 워크숍을 진행한 데 이어 심포지엄, 세미나 등 다양한 학술 행사를 통해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다.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1995년 이상덕·박재훈 2인 체제로 출범한 뒤 2009년 병원으로 승격했고, 2..
    • 원주연세의료원 7층 50병상 제2병원 착공
      이달 14일 착공식 개최…원주기업도시 내 2028년 3월 완공 예정 2026-09-07 11:04
      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원주의무부총장 백순구)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1284-2 일원 제2병원 착공 현장에서 ‘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착공식’을 개최한다.이날 착공식에는 허동수 연세대 이사장, 윤동섭 연세대 총장, 구자열 원주시장, 박정하 국회의원,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정기현 의료혁신위원장,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총 650억 원이 투입돼 원주기업도시에 건립되는 제2병원은 대지면적 1만7,983㎡(약 5440평), 건축연면적 1만1,964㎡(약 3619평)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조성된다. 총 50병상을 갖춘다. 제2병원에는 내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소..
    • 노을 마이랩, 서아프리카 공공의료시장 진입
      베냉 국가말라리아통제프로그램(PNLP) 정식 진단 플랫폼 채택 2026-09-07 10:47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이 베냉 국가말라리아통제프로그램(PNLP) 정식 진단 플랫폼으로 편입됐다.노을은 ‘miLab MAL’이 최근 베냉 보건부의 공공조달 입찰에서 낙찰됐다고 7일 밝혔다.베냉은 말라리아 부담이 높은 대표적인 서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최신 국가 프로필에 따르면 베냉 전체 인구는 말라리아 풍토병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이번 조달은 중증 말라리아 환자 부담이 높은 주요 거점병원을 대상으로 하며 초기 공급 물량 20대를 시작으로 향후 베냉 공공의료 현장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NLP(Programme National de Lutte contre le P..
    • 부산대·화순전남대 이어 전북대병원 계약
      딥노이드, M4CXR 공급 확대…지원사업 효과 2026-09-07 09:50
      국내 1세대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가 정부 지원사업에 힘입어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딥노이드는 전북대병원과 ‘M4CX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약 역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근 부산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에 연이은 성과다.전북대병원은 1050병상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이자 호남권 중증환자 진료가 집중되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다. 병원 측은 이번 M4CXR 도입을 통해 의료진 판독 효율 향상을 통한 의료 서비스 질(質)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전북대학교병원 관계자는 “판독 업무 부담을 기술로 덜어내는 일은 지역 거점..
    • 政 “산부인과·소아과는 무조건 살려야 한다”
    • 상속세 폭탄 예고…속타는 수도권 개인병원
    • 위암 수술, 원가 이하 ‘저평가 늪’…“붕괴 할수도”
      학회 “수술 코드 신설” 건의…복지부 “전체 수술수가 인상 등 보상 강화” 2026-09-07 06:06
      위암 수술이 원가 이하로 턱없이 저평가돼 있는 불합리한 건강보험 수가 구조 탓에 임상 현장 필수의료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기준에 멈춰 있는 행위 정의와 상대가치점수를 시급히 현실화해 고난도 위암 수술에 대한 정당한 보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외과계의 절박한 목소리가 제기됐다. 대한위암학회(이사장 이혁준 교수, 서울의대 위장관외과)를 비롯한 유관 학회들은 최근 대한위암학회 보험정책 세미나에 모여 이 같은 위암 수술의 척박한 현실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모색했다.의료현장의 가장 큰 불만은 고도화된 수술 술기와 의료진 살인적인 노동 강도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낡은 ‘상대가치점수’에 집중됐다. 학회는 현재 위장관외과 수술이 대장 수술 등 다른 외과..
    • 의료분쟁조정법 부작용 우려 확산…“시행령 한계”
      대한의학회 연구용역 참여 학회들 긴장…“독소조항, 하위법령으로 해결 안돼” 2026-09-07 05:49
      [단독] 내년 시행을 앞둔 의료분쟁조정법을 두고 의료계 내부에서 하위법령 제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6일 주요 학회들에 따르면 대한의학회 주도로 시행령 보완을 위한 연구용역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연구에 참여 중인 필수과 학회들을 중심으로 하위법령만으로는 법의 근본적인 독소조항을 막을 수 없다는 부정적 중간 평가 성격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연구용역에 참여 중인 학회 임원들은 논의가 진행될수록 하위법령 보완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는 게 핵심적 우려다.결국 조정법 시행 이후 연구용역에 참여한 학회들의 발목을 잡게 되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공통적으로 목격된다.현재 대한의학회는 보건복지부 의뢰를 받아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목록 제안 및 불가항력..
    • 80세 강덕영 대표·70세 마케팅 총괄 김귀자 부사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25년 호흡 이정표’ 주목…성과 기반 ‘年 3000억원’ 성장 2026-09-07 05:38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창업주 관록(貫祿)과 원로 여성 임원의 현장 경험 저력으로 국내 제약업계에서 보기 드문 성장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중심에는 창립 이후 39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강덕영 대표, 25년 넘게 마케팅·영업 현장을 지켜온 김귀자 부사장의 노하우가 맞물려 있다.1947년생으로 올해 팔순을 맞은 강 대표는 여전히 회사 연구개발(R&D)과 신사업, 해외시장 개척 등 주요 경영 현안을 직접 챙기고 있다.10년 터울인 1957년생 김 부사장도 칠순으로 접어든 현재 마케팅·영업 부문 핵심 임원으로 활동하며 조직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두 사람은 단순 직함만 유지하는 원로 경영진과 거리가 있다.강 대표가 개량신약과 수출 중심 사업 방향을 설계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발굴해왔..
    •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 ‘유예’…바이오주 ‘숨통’
      시총 기준 200억원에서 300억원 상향…시기 2027년 1월에서 7월 연기 2026-09-07 05:26
      정부가 코스닥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 강화를 6개월 유예하기로 하면서 바이오주에 매수 흐름이 확인됐다.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상장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까지 일부 해소되면서 연구개발 중심의 바이오 기업을 둘러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5% 오른 813.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에 나서면서 로봇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뿐 아니라 제약·바이오 종목도 대체로 상승했다.이날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주 가운데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1.94% 오른 28만8500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20조955억원으로 코스닥 1위를 유지했다. HLB도 2.90% 상승한 3만37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시가총액 4조4954..
    • 길병원 카이미 ‘알파온’…잇단 해외 성과 주목
      AI기반 내시경 병변 검출·진단보조 SW…정준원 교수 “한국 기술 인정 보람” 2026-09-07 05:15
      대학병원 의료진이 만든 인공지능(AI) 기반 내시경 병변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가 해외 의료현장에서 잇따라 실증과 공급 성과를 거두는 모습이다.가천대학교 길병원 소화기내과 정준원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의료AI 기업 카이미(CAIMI)의 ‘ALPHAON(알파온)’가 그 주인공이다.ALPHAON은 위·대장 내시경 검사 과정에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 의심 병변을 검출하고 의료진의 진단을 보조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현재 국내 8개 병원에 정식 공급됐으며, 13개 병원에서 데모가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몽골과 브라질을 중심으로 현지 의료기관 및 의료진을 통한 실사용 검증과 함께 공급 논의가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난 정준원 교수는 “의료AI는 기술 자체 성..
    •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요청 ‘제넨셀’ 논란 촉각
      유효성 평가·시장성 우려 ‘설계 재검토’ 제기…두 차례 외부 자문도 ‘조정’ 권고 2026-09-07 05:11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심사 진행을 챙겨봐 달라고 요청했던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는 임상 중단 전부터 기존 유효성 평가 지표로는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고 시장성도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두 차례 자문에서도 평가지표와 시험방법 조정 필요성이 제기됐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20부는 지난해 9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 제넨셀을 상대로 낸 용역비 등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이 사건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이 중단된 뒤 CRO와 제넨셀이 용역비 정산을 두고 벌인 민사소송으로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재판부는 코로나19 변이 우세종 변화로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낮아지면서 제넨셀 측이 기존 계획대로 임상을 이어가기 어려워졌다고 판단..
    • 병원 선정 개선 ‘응급이송’…다음 과제 ‘배후진료’
      김동기 교수 “산모·신생아·암 수용 의료기관 제한, 응급실 이후 치료역량 중요” 2026-09-07 05:07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운영한 광주에서 병원 선정과 이송 단계 일부 지표가 개선됐지만,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산모·신생아·암 환자처럼 수용 가능한 의료기관이 제한된 영역이 한계로 확인됐다.병원 전(前) 단계에서 수용병원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응급실의 실제 수용 역량과 배후진료까지 함께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김동기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지난 4일 환자중심지속가능의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광주 지역 응급의료 운영 경험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결과를 소개했다.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은 지난 3~5월 광주·전북·전남에서 진행됐다. 광주는 자체 이송지침과 응급의료 플랫폼을 활용했으며, 반복적인 수용 문의에도 병원이 정해지지 않을 경우 플랫폼에서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당직의사..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리파인(대표 단국대병원 이정재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연구비 10억원
    • 선정 김기욱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 ‘우수·핵심연구’
    • 수상 석준 교수(중앙대병원 피부과), 2026 유럽피부과학술대회 ‘장학상’
    • 선출 세계정형외과및외상학회 차기회장 전인호 교수(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 동정 서울시 서울건강총괄관 김현철(연세대 의대 교수)
    • 화촉 오경철 삼일제약 사장 장녀
    • 동정 국제골순환학회 회장 취임 하용찬(서울부민병원)
    • 수상 김현경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국제대장항문연구서밋 2026 수술비디오 우수구연상
    • 모집 재생의료진흥재단 2026년도 원장 초빙
    • 화촉 이생호 밝은이안과의원장(서울 구로) 아들
    • 동정 한국원자력의학원 제8대 원장 임일한 취임
    • 선출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 亞 대표이사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경희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심정재·성과지원팀장 송미라-경희의과학연구원 연구혁신팀장 홍석철外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사업지원단장 김영호
    • 이상길 연세암병원 병원장 부친상
    • 최윤석 연세코앤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한재욱 연세한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김진아 교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모친상
    • 이성춘 여수좌수영요양병원 원장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