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 “모비케어, 캐나다 허가”…북미 진출 속도
美FDA 이어 주요 시장 인허가 확보…하반기 글로벌 사업 상용화 속도 2026-09-07 13:40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대표 이영신)가 웨어러블 AI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북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씨오스는 모비케어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Class II 의료기기 품목허가(Medical Device Licence, MDL)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와 전극, 의료기관용·환자용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모비케어 통합 시스템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이로써 씨어스는 지난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허가에 이어 캐나다 품목허가까지 확보하면서 북미 주요 시장에서 모비케어 상용화를 위한 인허가 기반을 갖추게 됐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축적한 인허가 경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