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키르기스스탄 국립종양센터 ‘협력’
의료·교육·연구 등 업무협약 체결…중앙아시아 네트워크 강화 2026-07-22 08:58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키르기스스탄 국립종양·혈액질환센터와 손을 잡고 중앙아시아 지역 의료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최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를 방문해 국립종양·혈액질환센터(National Center of Oncology and Hematology)와 의료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키르기스스탄 국립종양·혈액질환센터는 1959년 설립된 중앙아시아 최초 암 전문 연구 및 치료기관이다. 현재 보건부 산하 국가 암 전문기관으로서 암과 혈액질환의 진료, 연구, 교육을 전담하며 현지 국가 암 진료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의료협력 확대와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위해 추진됐다. 국제 의료협력 전문기관인 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