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 증권신고서 제출…상장 절차 본격화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 전문기업···5월 16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진행 2024-04-07 19:57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 전문기업 하스(대표 김용수)가 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화를 위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하스는 이번 상장에서 181만 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9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상단 기준 공모 예정 금액은 약 217억원이다.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27일부터 28일까지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6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2008년 설립된 하스는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보철수복 소재 전문기업이다. 하스는 지난해 약 160억 원의 매출액과 1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 중 약 92%는 해외 매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