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하트세이프 앱, 생명 지키며 진가 발휘”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기반 심전도 원격 진단 프로그램 2023-10-17 15:28
세종병원그룹(이사장 박진식)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심전도 원격 진단 프로그램 하트세이프’가 스마트워치와 생명을 지키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세종병원은 올해 초 세종병원그룹에서 독립적인 주체로 분할(스핀오프)된 AI 기반 의료 전문 스타트업 회사 ㈜메디컬에이아이와 함께 하트세이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세종병원은 지난 4월부터 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응급 상황을 성공적으로 대처하면서 성과를 증명했다.김경희 인천세종병원 심장이식센터장은 “심장질환 치료는 골든타임이 생명”이라며 “하트세이프는 환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스마트워치로 측정하는 심전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AI 프로그램이라는 특장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