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취약지 농촌에 절실한 의료서비스는 ‘연속성’
지역별 의료인프라 격차 극복 차원서 ‘제공 전문인력·공공기관 확대’ 절실 2024-01-06 06:08
대표적 의료취약지로 꼽히는 농촌지역에서 가장 절실한 의료 지원은 ‘연속적 서비스’ 제공인 것으로 나타났다.의료 및 기타 관리 요구도는 컸지만, 이용 거리 및 인프라 등이 부족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현실에 따른 결과다. 이에 지역별 의료 인프라 격차가 문제로 지목됨에 따라 연속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인력 및 공공기관 확대가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상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 한대성 작업치료학과 교수는 한국노인작업치료학회지에 ‘농업 종사자의 의료서비스 이용실태 및 작업치료 서비스 인식 조사’를 공개했다. 해당 연구는 농업 종사자의 의료서비스 이용 실태와 작업치료 서비스에 대한 인식조사 목적이다. 이를 위해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강원지역 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