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25품목·JW중외 24품목 무더기 ‘행정처분’
식약처, 삼진니모디핀주 등 제조업무정지·펜토탈소디움 등 과징금 조치 2024-01-03 05:24
삼진제약의 25개 품목이 무더기로 행정처분을 받았다. JW중외제약 역시 두 번에 걸쳐 총 24개 품목이 철퇴를 맞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삼진제약의 삼진니모디핀주10mg, 페르본주사1% 등 25개 품목에 대해 약사법 위반으로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 삼진니모디핀주10mg, 페르본주사1%는 제조 시 자사 기준서 ‘문서 및 양식 관리 규정’을 미준수한 사실이 드러났다. 글레딘정, 글레존정, 네소미신100mg주, 바메딘정, 삼진타우로린주사2%, 아네모정, 세라진정 등 20개 품목은 시판 후 안정성 시험을 실시하지 않았다.뿐만 아니라 세라진정, 아포리바정, 에필라탐서방정50mg, 테노리드에프정, 포나민정 등 5개 품목은 장기보존 시험을 실시하지 않는 등 자사 기준서 ‘안정성 시험 규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