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지역의사제‧공공의대 설립, 수도권 쏠림 막아”
與 “법안 강행 처리 대신 2+2협의체 통해 신속 방안 모색” 2023-12-26 19:24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정책위의장·박주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여야 쟁점 민생법안 논의 기구인 ‘2+2 협의체’ 회의를 열고 신속처리 방안을 논의했으나 별다른 진전 없이 25분만에 종료했다.민주당이 지난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지역의사제와 국립공공의전원법을 여당의 반발 속에 단독 통과시킨 것이 문제됐다.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20일 민주당이 모든 상임위에서 2+2 협의체를 통해 논의코자 한 법안들을 일방통행식으로 강행 처리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런 과정이 반복될수록 2+2 협의체의 존재 자체를 형해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도 “이런 식으로 한다면 오늘 2+2 협의체 회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