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골목형상점가 지원…매출 100억 상승 효과
지역 발전 우수사례 선정 국토부 장관상…전국 최초 공공기관 주도 2026-07-06 08:4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이 주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지원, 소상공인 연 매출을 약 100억원 상승시키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2026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 우수사례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심평원은 2025년 1월부터 원주 혁신도시 상인회와 협업해 혁신도시 일대 골목형상점가 5개 구역, 640개소 지정을 이끌었다. 혁신도시 상권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 및 홍보와 마케팅 등을 적극 지원했으며, 그 결과 민·관·공 협력을 통해 전국 이전공공기관 최초로 지정을 이뤄냈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라 해당 지역 소상공인 일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