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제5차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결핵균 확인검사·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만점 2023-11-03 15:08
강릉아산병원(원장 유창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2022년(5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강릉아산병원은 종합점수 97.6점으로 종합점수 전체 평균(91.8점)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2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해 강원ㆍ영동 지역 결핵 치료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18년부터 결핵 신환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표준화된 치료를 유도해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시행했다. 올해부터 그 결과를 등급화해 공개하고 있다.이번 평가 대상은 지난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결핵 신환자 및 결핵 산정특례(V000)가 적용된 요양기관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