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연봉 분당서울대·신입연봉 서울대병원 ‘최고’
2022년 공공기관 임금현황 분석, 준정부·공공기관은 원자력의학원 ‘8353만원’ 1위 2023-05-23 05:41
국립대병원 15곳 중 지난해 직원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분당서울대병원, 신입사원 초임 연봉이 제일 많은 곳은 서울대병원으로 나타났다. 대학병원을 제외한 보건의료 분야 준정부·공공기관 8곳 중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원자력의학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가장 높았다. 22일 데일리메디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한 국립대병원, 준정부·공공기관의 보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국립대병원 일반정규직 기준 1인당 평균연봉은 6381만원, 신입사원 초봉 평균은 3695만원 수준으로 형성됐다. 평균 연봉, 분당서울대>서울대>전북대병원 7000만원 넘어작년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전북대병원의 직원 평균연봉은 7000만원을 넘어섰다.&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