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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인공지능(AI) 리빙랩’ 개소
      103억 예산 투입…자폐아동 조기진단‧맞춤치료 등 제공 2023-04-23 17:23
    • “자동차 사고 때 정형외과보다 한의원, 진료비 증가”
      보험연구원 “불필요한 진료로 인해 보험료 인상 압력” 2023-04-23 16:43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진료비 중 한방진료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보험료 인상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전용식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3일 발간한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한방진료비 현황’ 보고서에서 “2017년부터 추진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도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처럼 밝혔다.연구원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부상 진료비 중 한방진료비는 2018년 7139억원에서 2022년 1조4636억원으로 증가했다.반면 의과(양방) 진료비는 같은 기간 1조2623억원에서 1조506억원으로 감소해 한방진료비보다 적어졌다.연구원은 2019년 4월 한방 추나요법이 급여화된 이후 건강보험 사용량 증가율이 2020년 47.3%에서 2021년..
    • 피부과 ‘최고’ - 비대면진료 초진율 -정신과 ‘최저’
      신현영 의원, 7개 진료과목 현황 분석…산부인과‧외과‧비뇨의학과 順 2023-04-23 16:23
      비대면 진료 제도권 진입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그동안 진행된 비대면 진료 중 피부과 초진 비율이 가장 높고 정신건강의학과는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과·피부과·비뇨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 등 7개 진료과목 비대면 진료 현황’을 공개했다.자료에 따르면 피부과 초진비율은 25.9%로 가장 높았고, 정신건강의학과는 3.3%로 가장 낮았다.2020년 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7개 진료과목에서 실시된 비대면 진료는 총 1833만건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초진·재진 구분이 불가능한 명세서 843만건을 제외한 989만건을 분석한 결과, 초진 89만건, 재진 900만건으로 초진비율은 9%였다 ...
    • 고대구로병원, 감염관리 책임자 임명식 개최
    • 수탁고시 ‘성토장’ 의협 정기총회…의사들 거센 항의
      내과 개원의들, 고시 저지 못한 집행부 비판…“책임자 경질” 촉구 2023-04-23 11:45
      “수탁고시 철회하라!”대한의사협회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회의장 뒷편에서 수탁고시 제정안 철회를 요구하는 회원들의 시위와 항의가 이어졌다. 정부가 수탁검사기관이 위탁의료기관에 제시하는 할인율에 벌점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검체검사 위탁에 관한 기준’ 제정안을 행정예고한 데 따른 것이다.   여기에 검체검사 수탁인증 관련 세부평가기준을 두고 평가 항목에 따라 평가점수를 책정했다. 수탁기관 할인율에 따라 최고 5점까지 평가점수를 부여되는데, 사실상 벌점인 것이다. 누적 점수가 8점을 넘으면 수탁인증이 4주간 취소되고 이 기간 수탁검사가 금지된다. 심의를 3회 이상 위반할 경우 최대 12주까지 검사를 할 수 없다.아직 기준 제정안은 아직 시행되지 않았지..
    • 의장도 회장도 “송구합니다. 끝까지 투쟁”
      대한의사협회, 침통함 속 정기대의원총회 개최…“간호법‧면허법 저지” 2023-04-23 09:34
      “간호법, 의료인 면허취소법 등 불합리한 법 제정에 반대하며 끝까지 맞서 싸워나갈 것이다.”대한의사협회 박성민 의장은 2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개회사로 인사했다.박 의장은 “오늘은 회원들과 함께 기뻐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간이지만 간호법과 면허박탈법이 발목을 잡고 있어 송구한 마음 금할 길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의협은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혼선을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갖은 악법과 규제 정책으로 의료계를 흔드는 시도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간호법은 종국에는 의료를 침몰시키고 말 것이며, 의사면허에 대한 과도한 규제는 의사를 위축시켜 법률이 의도한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게 한다”고 강조했다.이필수 회장도 “의료인면허취..
    • 참여인원 공개 안됐지만 대다수 의사들 “총파업 찬성”
      의협 비대委, 설문조사 결과 공개…단식투쟁‧동시다발 집회 등 로드맵 마련 2023-04-22 05:51
      개원의, 봉직의, 전공의, 교수 등 다양한 직역 소속 의사들이 간호법 및 의료인면허취소법 제·개정 시 총파업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의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19일까지 총파업에 대한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정재현 비대위 대변인은 “이번 조사는 총파업 찬반투표가 아니라 파업에 관한 의사를 물었고, 참가 인원을 공개하기는 어렵다”며 “단, 회원들 의견을 분석하기에는 충분한 인원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문조사 인원과 각 직역별 찬성률은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고, 이런 것들이 오해를 만들 수 있어서 지금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이번 설문조사는 두 가지 문항으로 이뤄졌..
    •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취임 일성 ‘필수의료’
      “중증‧희귀‧난치성질환 4차병원, 미래 어린이병원 프로젝트로 소청과 위기 극복” 2023-04-21 19:26
      서울대학교병원 김영태 신임 병원장 취임 일성은 ‘필수의료’였다. 국가중앙병원으로써 현 정부가 사활을 걸고 있는 ‘필수의료 활성화’ 선봉에 서겠다는 각오다.아울러 진료 부문에서는 중증질환, 희귀‧난치성 질환을 다루는 ‘4차 병원’, 시스템 측면에서는 한국형 미래 ‘K-디지털 의료’를 선도하는 세계 최고 미래병원을 청사진으로 제시했다.서울대학교병원 제19대 김영태 원장(심장혈관흉부외과)은 21일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병원 운영 계획 등을 밝혔다.김영태 병원장은 우선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는 필수의료 붕괴 문제에 주목했다. 특히 ‘폐과’ 얘기까지 나오는 소아청소년과 진료공백에 우려를 표했다.그는 “지난 8년 간 대표적 기피과인 심장혈관흉부외과 진료과장을 맡으면서 위기감을 절감했..
    • “비대면 진료 초진 허용은 ‘잘못된 방향’”
      의‧병협 등 5개 보건의약단체 공동성명, “위험 과소평가 우려” 2023-04-21 18:18
      보건의료단체들이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앞두고 플랫폼 업계에서 요구하는 ‘초진 허용’에 대해 “잘못된 방향”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 등 5개 보건의약단체는 21일 공동 성명을 통해 이 같이 피력했다. 보건의약단체는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이용할 수 있는 발전적 방안을 모색하는 노력은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직 비대면 초진이라는 부적절한 방향성을 가지고 수익을 창출하려 하는 잘못된 판단과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비대면 진료가 전통적인 대면 진료와 비교해 동등한 수준의 효과와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보조적 방식으로 사용돼야 한다는 분명한 원칙을 밝혀왔다”고 했다. ..
    • 일산백병원, ‘프리미엄 3D 유방촬영기’ 도입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최근 프리미엄 ‘3D 디지털 유방촬영기’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모델은 미국 홀로직의 ‘셀레니아 디멘션(Selenia Dimensions)’으로 세계 최초 FDA 승인을 받은 3D 디지털 유방촬영기다.이 유방촬영기는 다양한 각도에서 15회 이상 촬영, 1360만 화소의 고화질 3D 이미지를 보여준다. 의료진은 입체적으로 유방조직을 관찰할 수 있어 미세병변까지 진단이 가능하다.특히 유방암 진단이 어려운 치밀유방이나 미세석회화 같은 유방조직을 세밀히 볼 수 있어 진단 확률도 올라간다.실제 홀로직 제작사에서 200건의 촬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반 촬영술보다 유방암 진단율이 41% 증가했지만 재촬영률은 40% 감소했다.&nbs..
    • 국군장병 건강 수호 의무장교 795명 임관
      이달 21일 의무사관 754명‧수의사관 41명 2023-04-21 17:40
      국군의무학교는 21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제53기 의무사관 및 제20기 수의사관 임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임관식에서는 의무사관 754명, 수의사관 41명 등 신임 의무장교 795명이 임관했다.군의관으로 불리는 의무장교는 일선 부대와 군 병원에서 장병에게 인술을 펼치고, 수의장교는 군용동물 관리 뿐 아니라 식품 검사, 방역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이날 행사에서는 갑상선암 수술을 이겨낸 서정언 해군 대위가 계급장을 달았다. 서 대위는 수술 때문에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6·25전쟁에 참전했던 양가 조부모님의 뜻을 이어 현역 복무를 택했다고 한다.쌍둥이 형제인 부영성·부영훈 육군 대위도 나란히 의무사관으로 임관했다. 쌍둥이 형도 20..
    • 2차병원복강경외과학회, 지역집담회 성료
    • 이형중 “진정한 의료 실천하는 환자중심병원”
      이달 20일 한양대병원장 취임 2023-04-21 16:22
      한양대병원은 지난 4월 20일 한양대 의대 계단강의동 4층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한양대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형중 제21대 한양대병원장을 비롯해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이기정 한양대 총장, 박명하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 등 내외 귀빈과 보직교수, 의료진 등 200여명 이 참석해 새로운 원장단 출범을 축하했다. 김종량 이사장은 “한양대병원은 스마트병원 신축을 통해 최첨단 미래의학으로 가는 시작점에 와 있다”며 “이형중 병원장을 비롯한 새로운 경영진을 중심으로 모든 교직원이 합심해야 이룰 수 있으며 반드시 이뤄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이형중 신임 한양대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의료 본질은 환자에 대한 사랑이 바탕이고, 본원 설립 이념인 사랑 실천 정신으로 진정..
    • 서울시醫, ‘시민 건강능력 향상 지원사업’ 추진
      서울시와 계약 체결, “1000만 시민 감염병 대비 건강정보 등 제공” 2023-04-21 12:42
    • 코로나 늪 빠진 공공병원…직원 ‘임금체불’ 우려
      “지방의료원 병상가동률 42% 불과, 착한적자 극복 등 새 수익체계 절실” 2023-04-21 12:31
      지난 팬데믹 기간 동안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했던 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들이 병상 가동률이 절반 이하에 머무르며 아직도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흔히 ‘착한적자’로 불리던 공익적 비용을 새롭게 바라보고 인건비 지원 등을 중심으로 공공병원에 적합한 수익체계를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지고 있다. 21일 오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정춘숙·고영인, 정의당 강은미의원 등이 주최한 ‘공공병원 착한적가 해법 모색 국회 토론회’에서 이 같이 의견이 모였다. 이날 조승연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장(인천의료원장)은 “2년 간 감염병전담병원으로 국민 생명을 지킨 동안 떠났던 단골환자가 돌아오지 않는다”며 “의사·간호사는 떠났고 손실보상금으로 겨우 지급 중인 급여통장..
    • 퇴근 후 집‧차량 등서 비대면진료 ‘의사 4명’ 적발
      서울시 “의료기관 외 환자 진료, 500만원 벌금 또는 면허정지 처분” 2023-04-21 11:44
      퇴근 후 집이나 퇴근길 차량 등에서 비대면진료 앱을 통해 의료기관 밖에서 진료하는 의사 4명이 적발됐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최근 비대면진료 앱을 활용해 의료기관 밖에서 진료를 이어간 의사 4명을 의료법위반 행위로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의료기관이 폐문했음에도 심야시간에 진료하고 처방전을 발행한다는 제보를 받아, 서울지역 5개 의원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이뤄졌다.비대면진료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의료기관을 통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20년 2월 24일 이후 한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다만, 언제 어디서나 진료가 허용된 것은 아니다. 의료법에 따라 의사는 의료기관 내에서만 진료행위를 할 수 있다.비대면진료가 허용된 후 휴대폰 앱을 통해 환자와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
    • 한국 의사 골절 치료, 세계 표준수술법 채택
      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 고대구로병원 오종건 교수 대퇴골 근위부 술기 인정 2023-04-21 10:43
      국내 의료진의 골절 수술법이 전(全) 세계 표준 수술법으로 채택돼 글로벌 정형외과 의료진의 골절수술 현장에 전파될 전망이다.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는 최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형외과 오종건 교수의 ‘대퇴골 근위부 골절 치료’를 표준수술법으로 채택했다.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AO, Arbeitsgemeinschaft für Osteosynthesefragen)는 1958년 설립 이후 골절치료에 대한 교육, 연구, 개발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2006년부터 온라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골절 수술법을 신체 부위별, 골절 위치 및 형태별로 세분화해 최적의 수술 방법을 전 세계 의료진들에게 공유하고 교육해 왔다. 지금까지는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 북미, 유럽 지역 의료진만이 저자로 ..
    • 연세의료원, 대한민국 디지털 고객만족도 조사 1위
      종합병원 부문, 유튜브‧블로그 등 SNS 채널 기반 디지털 소통 선도 2023-04-21 10:31
      연세대학교의료원(원장 윤동섭)이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2023 제11회 대한민국 디지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병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마케팅협회는 기업 디지털 경영 경쟁력 평가를 위해 매년 디지털 고객만족도 조사(Heart To Heart Index, HTHI)를 실시한다. 평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별 게시물과 팔로워 수 등 양적 지표와 함께 게시물에 대한 댓글과 공감, 좋아요를 비롯한 공유 횟수 등 질적 지표를 측정한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92개 산업군,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SNS 채널 평가로 진행했다.연세의료원은 종합병원 부문에서 트위터를 비롯해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채널 평가 781점을 받았..
    • 직원들 건강증진 차원 출장체력측정 서비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실시, 공인 운동처방사가 7개 항목 측정 2023-04-21 10:20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황수현)은 직원들의 체력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창원시설공단 산하 창원 체력인증센터와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출장체력측정 서비스’를 실시했다. 출장체력측정 서비스는 공인 운동처방사가 직접 방문해 첨단장비를 통해 대상자의 신체질량지수와 체지방률, 근력, 유연성 등 7개 항목을 측정한다.   체력측정 후에는 신체특성과 건강상태를 과학적으로 평가하고 개인별 맞춤형 처방을 통해 적합한 운동을 안내한다.  황수현 병원장은 “직원들이 이번 시간을 통해 자신의 신체 특성과 체력을 확인하고,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 건강증진 도모와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의료 새 역사…세계의사회 의장 첫 선출
      고대의대 박정율 교수, WMA 이사회서 만장일치 추대…“높아진 위상·국격 확인” 2023-04-21 05:53
      대한민국이 세계 의료 중심에 우뚝 섰다. 술기는 물론 위상에서도 전세계 의료인들의 추앙을 받았다는 점에서 한국 의료의 새로운 역사라는 평가다.세계의사회(WMA, World Medical Association)는 20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대한의사협회 박정율 부회장(고대안암병원)을 신임 의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한국은 물론 아시아 의사로는 최초다. 박정율 의장은 선출 직후 세계의사회 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그는 지난 4년 동안 재직한 후 자리를 내려놓은 독일의 Frank Ulrich Montgomery 박사의 뒤를 이어 세계의사회를 이끌 예정이다.세계의사회는 각국의 의사 중앙 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독립된 국제 비정부 조직으로, 전 세계 의사들..
    • 해운대백병원, ‘장애인의 날’ 기념 전시회
      발달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하고 응원 이벤트 진행 2023-04-20 14:20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병원학교(교장 송민섭 교수) 및 기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영관)과 함께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 전시 및 이벤트를 개최했다.먼저, 발달장애인들이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지역 내 장애인 작가들을 소개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병원은 4월 21일까지 로비에서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이번 전시에는 기장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사업인 ‘Communication through Art(C-art/씨앗)’과 ‘덕業일치’에 소속된 작가 12명의 회화 및 디지털 드로잉 작품 20여 점이 전시됐다.전시와 함께 발달장애인 작가 전시회를 보고 장애인의 한계를 넘어 가능성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 전달하는 ‘응원나무 메시지’가 진행됐다.또한 발달장..
    • 지하철역서 시민 살린 김민규 교수, 서울시 감사패
      심정지 시민 심폐소생술 시도해 생명 회복 2023-04-20 12:17
      지난해 지하철에서 심정지 상태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한양대구리병원 외과 김민규 교수가 서울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한양대구리병원에 따르면 김민규 교수는 지난해 7월 지하철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시민이 응급 상황에 처해 쓰러지는 것을 목격,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김 교수의 빠른 조치로 시민은 생명을 되찾을 수 있었고, 지난해 10월 서울시는 김 교수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 교수는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함께 도움을 주신 시민들과 119 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 “급성기 초진 비대면 진료, 응급실 내원·입원 증가”
      내과의사회 “의료 목적은 편의성 아닌 제대로 된 진료 기반 국민 건강권 보호” 2023-04-20 12:04
      비대면 플랫폼 업계의 비상식적 여론몰이와 이를 지지하는 일부 국회의원에 대해 의료계가 의료 목적은 ‘편의성’이 아니라 제대로 된 진료를 통한 ‘국민 건강권 보호’라고 일침을 가했다.  대한내과의사회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 조정을 앞두고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위한 법안 발의가 줄잇는데 대해 비판했다. 의사회는 “의료계가 제시했던 필수조건을 넘어선 위험한 규정이 포함된 법안이 발의되고 있다”며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제도 시행을 위해 시범사업부터 먼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고 지적했다.이어 “문제 법안을 발의한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 의원들과 일부 플랫폼 업계 관계자들은 토론회를 열고, 단순한 통계를 근거로 의료접근성 개선에 도움된다고..
    • 원자력의학원장 이진경·원자력병원장 김철현
      작년 9월 이후 공석,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로 전략기획실장 등 역임 2023-04-20 11:19
      지난해 9월 이후 반년 넘게 공석이었던 한국원자력의학원장과 원자력병원장이 내부 승진으로 정해졌다. 원자력의학원은 “신임 의학원장으로 이진경 박사를, 원자력병원장으로는 김철현 호흡기내과 과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진경 신임 의학원장 임기는 올해 4월 19일부터 3년이다. 그는 이화여대 의대를 졸업하고 지난 2005년 원자력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전문의를 시작했다.이후 한국원자력의학원 전략기획실장을 비롯해 국가방사선혈액자원은행장, 비상진료부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진단유전학회 국제이사로 활동하고 있고 유엔방사선영향 과학위원회(UNSCEAR) 부의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평가위원회위원, 우정사업본부 안전보건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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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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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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