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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택 회장 “운전면허 시험보다 못한 전문약사”
      오늘 오전 보건복지부에 “대통령 안(案) 폐기” 의견서 제출 2023-03-02 12:22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국민 건강을 해치는 전문약사 자격 인정 등에 관한 대통령 안(案)을 즉각 폐기하고 원점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임현택 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은 오늘(2일) 오전 10시 보건복지부를 방문,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직접 제출했다.소청과의사회는 이번 법령이 가진 세 가지 문제점을 지적했다. 부실한 교육 및 시험과정, 국가가 아닌 임의단체에 특례를 부여한다는 점, 전문약사·전문약국 표기 등이다. 임현택 회장은 “전문약사는 겨우 4.5주 교육만 거치면 자격이 인정되는 운전면허 시험보다도 못한, 부실하기 그지없는 통과 기준”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자격시험도 1차 필기와 2차 실기시험에서 각각 총점의 60% 이상 득점을 기준으로 하는데, 공통과목은 개별 과..
    • 시대 뒤떨어진 산재보험 급여기준 ‘대수술’ 예고
      의사 인력난 심화…병원계 “의료진‧재활로봇 등 운영 기준 개선” 건의 2023-03-02 12:13
      병원계가 산업재해보상보험 기준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기준이 시대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현실에 맞게 개정돼야 한다는 지적이다.특히 일선 병원들의 의사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산재보험에서 명시하고 있는 의사 인력기준도 대폭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대한병원협회는 최근 전국 회원병원들로부터 현행 산재보험 급여기준 개선 의견을 취합하고, 이를 근로복지공단에 전달했다.우선 병원들은 산재관리의사 운영 기준 확대를 가장 시급한 문제로 지목했다.현재는 1일 평균 산업재해 환자수가 20명 이상이면서 해당 전문과목 전문의 수가 3명 이상인 경우에는 1명을 추가 운영토록 하고 있다.병원계는 산재 환자 수 50명 이상이면서 해당 전문과목 전문의 5명 이상인 경우 2명까지 추가 확대..
    • 빅5병원, 세계 순위 상승…서울성모, 4계단 하락
      ‘세계 최고병원 2023’ 발표…분당서울대·아주대·강남세브란스·강북삼성 順 2023-03-02 12:02
      세계 병원 평가 순위에서 국내 병원 위상이 다시금 입증됐다. 뉴스위크가 글로벌 조사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와 28개국 2300개 병원을 평가한 ‘2023년 세계최고병원(World’s Best Hospitals)’ 순위에 따르면, 국내 병원 총 18곳이 250위권에 기록됐다.특히 서울성모병원을 제외한 빅5병원들은 모두 순위가 상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평가 항목은 ▲28개국 8만여 명 의사, 병원 관계자, 보건전문가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54%) ▲의료성과 지표(29%) ▲환자 만족도 조사(14.5%) ▲환자 건강상태 자가평가(PROMs) 시행 여부(2.5%) 등이다.주요 평가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영국, 호주, 싱가포르, 인도 등이다. 국..
    • 청주병원 강제퇴거 위기···오갈 곳 없는 직원들
      손실보상금 172억 수령했지만 후속조치 미흡, 주차장·장례시장 우선 철거 예정 2023-03-02 11:46
      오는 2028년 새 청주시청사 신설이 확정된 가운데, 해당 부지에 위치한 청주병원이 강제퇴거 위기에 몰려 내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청주병원에는 현재 직원 130여 명이 근무 중이며 노인성 질환자 및 정신질환자 등 130여 명이 입원해 있는데, 병원이 철거되면 이들이 갈 곳이 없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청주병원 토지, 건물 소유권은 지난 2019년 8월 청주시가 확보했다. 병원은 감정평가를 거쳐 산출된 손실보상금 172억원도 수령한 바 있다. 이는 환자 감소 및 시립노인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적자 폭이 커졌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청주시는 여러차례 퇴거 요청에도 시설을 비우지 않은 청주병원을 상대로 지난해 9월 강제집행을 신청했다. 병원..
    • 건양대병원, ‘다학제 암 통합진료’ 700례 달성
    • 신임 동국대학교경주병원장 정주호 교수
      이달 1일 임명, 신경외과 전문의로 진료부장 역임 2023-03-02 10:43
      정주호(53·사진)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교수가 지난 3월 1일자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제22대 병원장으로 임명됐다. 신임 정주호 병원장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신경외과 전문의를 취득했다.척추 및 말초신경, 정위기능 등을 전문분야로 하고 있다.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대한말초신경학회, 대한신경손상학회, 대한외상학회 등 대외활동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진료부장 등을 역임했다.
    • 분당서울대병원, ‘미세감압술 1000례’ 달성
      신경외과 한정호 교수팀 “합병증 발생률 1% 미만·완치율 90% 이상” 2023-03-02 09:33
    • 공휴일 야간진료 가능 달빛어린이병원 겨우 ‘5곳’
      아동병원협회 “해열제 처방전만 발행 등 무늬만 흉내, 업무 포함 전면 재검토” 2023-03-02 05:57
      “정부 당국의 안일함에 유감스럽고 걱정이 앞선다. 소아청소년 응급진료 체계 개선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의 사업 목적 및 업무 수행 내용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대한아동병원협회(회장 박양동)는 지난 2월 28일 서울 청파로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복지부가 달빛어린이병원을 기존 37곳에서 100곳으로 확대한다는 발표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까지 갈 필요가 없는 경증 소아 환자를 치료해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4년 도입됐다. 상대적으로 증세가 가벼운 아이들이 밤중에도 이용할 수 있으며, 응급실보다 비용 부담이 적고 대기시간도 길지 않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하지만 협회에 따르면 전국 37곳 달빛어린이병원 중 공휴일 야간진료가 가능한 곳은..
    • 늦은 밤 아이 아프면 부모 ‘안절부절’…걱정 ‘뚝’
      달빛어린이병원, 주중 평일 밤 11~12시·휴일 오후 6시까지 진료 2023-03-02 05:39
      경기도에 거주하는 A씨는 늦은 밤 발을 동동 굴렀다. 오후 10시 갓 돌을 넘긴 아이가 갑자기 38도 고열로 끙끙 앓았기 때문이다.A씨는 평소 알고 있던 동네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생각났지만 이미 문을 닫은 시간이었다. 어쩔 수 없이 아이를 안고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로 달려갔지만 한 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는 소리에 머릿속이 하얘졌다.서울에 거주하는 B씨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감기 증상이 있던 다섯 살짜리 아이가 약을 먹어도 열이 떨어지지 않았다.당장 응급실을 가야 할지, 다음 날 아침까지 기다렸다가 동네 소아과 병원을 가야 할지 속이 타들어 갔다.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경험이다. 늦은 밤 갑자기 아이가 아파 급히 진료받으려 해도 야간진료를 하는 소아과 병..
    • 서울의료원, 뇌졸중 환자 ‘로봇보행 재활치료’ 실시
      서울 동북권 최초 보행재활로봇 ‘워크봇G’ 도입 2023-03-01 18:55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송관영)은 최첨단 보행재활로봇 장비를 도입해 환자 치료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로봇보행 재활치료는 올해부터 발병 6개월 이내 급성기 뇌졸중 환자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 치료가 가능해졌다. 이에 서울의료원은 서울 동북권 최초로 보행재활로봇을 도입해 금년 2월부터 치료를 시행했다. 이번에 도입된 보행재활로봇 워크봇(Walkbot_G)은 중추신경계 손상에 의한 하지마비 또는 편마비 보행 장애 환자에게 외골격형 로봇 보조장치를 이용해 운동 학습을 진행, 보행이나 일상 동작을 개선한다.특히 가상현실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환경 속에서 실제 상황과 유사한 치료 환경이 제공되며 치료 전후 보행분석 및 평가를 통해 데이터에 근거한 맞춤형 훈련도 가능하다.오주선 서울의료원 재활의학센터..
    • 건보공단 노조 “비급여 보고 의무화 합헌 환영”
    • H+양지병원, 중앙대병원 임인석 교수 영입
      소아청소년과 진료 강화 일환…명예원장 추대 2023-03-01 16:53
    • 울산대병원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울산시와 연중무휴 운영 업무협약 체결, 인건비 포함 운영비 지원 2023-03-01 16:47
      울산대학교병원은 울산광역시와 함께 소아과 의료진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선다.울산대병원은 최근 울산시와 소아응급환자 연중무휴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울산시 대다수 소아청소년 진료 병‧의원에서는 오후 6∼7시 정상진료를 마쳐 소아응급환자들이 야간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울산대병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족으로 인해 평일과 공휴일 야간의 경우 진료공백이 발생해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이에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소아전용응급실, 신생아중환자실을 운영하고 있는 울산대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인건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고, 울산대병원은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진료를 맡게 된다.진료는 오는 3월부터 개시할 예정이지만 ..
    • 서울대병원, ‘의료사회복지 아카데미’ 개최
      사회복지 전공 학생들 대상으로 제3회 행사 마련 2023-03-01 16:22
    • 복지부 “중증소아 재택의료 시범사업 개선”
      “서비스 제공 기간 확대하고 물리·작업치료사 수가도 인상” 2023-03-01 06:25
      중증소아 환자의 장기입원 대신 재택의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기간을 확대하고 물리·작업치료사 이용 횟수를 증가하는 등 시범사업을 개선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2023년 제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 박민수 제2차관)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중증소아는 가정형 산소치료기, 인공호흡기 등 기계, 외부 영양공급이 필요한 만 18세 이하 중증 소아 환자를 뜻한다.이번 시범사업은 의료기관이 구성한 재택의료팀이 환아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및 교육·상담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지난 2019년 1월 시행됐다.만 18세 이하 청소년 환자 중 퇴원(재택) 시점에 의사의 판단에 따라 재택의료가 필요한 의료적 요구가 있는 중증환자가 대상이다.상급종합병원 ..
    • 기대보다 우려감 큰 ‘응급의료 활성화 대책’
      진료현장 전문가들, 병협 정책간담회서 비판 봇물…“탁상행정에 부작용 초래” 2023-03-01 06:17
      정부가 국민들이 적재, 적소, 적시에 응급의료를 받도록 하겠다며 야심찬 계획을 내놨지만 정작 진료현장은 냉담한 반응 일색이다.궁극적인 지향점에는 공감하지만 이상과 현실의 간극 차를 이해하지 못한 탁상행정이라는 지적과 함께 기대감보다는 관련 정책이 초래할 부작용을 우려하는 시각이 지배적이었다.대한병원협회가 28일 L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 개편방안 좌담회’에서는 정부 정책에 대한 비탄이 쏟아졌다.가장 본질적 문제인 인력, 수가, 지역 불균형을 간과한 채 ‘제도’라는 인위성과 규제성으로 해결하겠다는 단편적인 접근법에 대한 불만과 우려가 가득했다.대한응급의학회의사회 이형민 회장은 작금의 응급의료 공백 원인을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지목하고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의사들이 삶의 질 보장에..
    • 코로나19 통합격리관리료 등 수가 3월까지 연장
      오늘 건정심 회의서 결정, “원스톱 진료기관 통합진료비도 한달 늦춰” 2023-02-28 18:17
      코로나19 관련 통합격리관리료와 원스톱 진료기관 통합진료비 등 건강보험 수가는 오는 3월까지 연장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2023년 제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 박민수 제2차관)에서 지난해 코로나19 관련 건강보험 수가 개선사항 보고 및 올해 계획안을 발표했다. 우선 지난 2022년 하반기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검사·치료제 처방·진료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이 1만 개소까지 확충했다.또한 일괄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원스톱 진료기관 통합진료비 등 정책수가가 신설됐다.아울러 겨울철 확진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입원‧재택치료‧대면진료 등 의료대응 체계 전반에 걸친 코로나19 건강보험 한시 수가를 연장 적용했다. 올해 1월부..
    • 마산의료원, 안심음압병동 개소···3월 가동
      국도비 56억원 투입·지상 3층 규모 총 15병상 운영 2023-02-28 15:50
      마산의료원은 확충된 국가지정 음압병동 개소식을 개최하고 내달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진평 마산의료원장,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7병상 규모의 마산의료원 안심음압병동은 2018년 1월 준공돼 운영해오던 8병상에 더해 이번 국가지정 음압병상 7병상을 추가로 갖춰 총 15개 음압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의료원은 국도비 5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1층에서 지상 3층, 연면적 1429.92㎡ 규모로 지난해 12월 7실 7병상을 수직 증축했다. 이후 금년 2월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완공 승인 및 운영 통보를 받았다. 김진평 마산의료원장은 “이번 음압병동 확충을 통해 코로나 19 등 신종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처..
    • 경상북도의사회, 창립 77주년 기념식 개최
      이우석 회장 “여러 의료 현안으로 악재 직면, 똘똘 뭉쳐 해결하자” 2023-02-28 15:02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2월 25일 창립 77주년을 맞아 호텔 인터불고 대구 행복한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의사회 이우석 회장을 비롯해 대의원회 도황 부의장,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대의원회 김재왕 의장 등 주요내빈과 본회 임원, 시군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우석 회장은 기념사에서 “경북의사회는 77년이라는 유구한 역사 속에서 선배님들과 시군의사회장, 그리고 임직원들이 잘 다져 놓은 바탕 아래 발전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회의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역행하는 의료정책으로 의료계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대의원회 도황 부의장은 “창립 7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의사회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단체로, 노고를 아끼지 않는 ..
    • 일산백병원, 지역 최초 ‘무선 심박동기 삽입술’ 실시
      “기존 심장박동기 대비 10분의 1 크기로 합병증 63% 감소” 2023-02-28 14:55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 심장혈관센터 남궁준 교수팀이 전극선 없는 무선 심박동기 ‘마이크라(MicraAV) 삽입술’을 도입, 지난 2월 17일 첫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인공 심박동기’는 보통 심장이 느리게 뛰는 서맥성 부정맥 환자 가슴에 심어, 인공적으로 심장에 전기 자극을 보내 맥박을 정상화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어지럼증, 호흡곤란, 실신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기존 인공 심박동기 삽입술은 심장에 전극선을 넣고, 가슴 피부밑에 심은 심박동기와 연결하는 방식이다. 혈액투석 환자는 심박동기 전극이 통과하는 쇄골하정맥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가 있어 기존 심박동기 삽입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에 시..
    •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에 윤을식 교수 임명
    • 새빛안과병원, 녹내장 권위자 최규룡 교수 영입
      올 2월말 이화여대 의대 정년퇴임, 3월부터 진료 시작 2023-02-28 11:28
      새빛안과병원(병원장 박수철)은 국내 녹내장 권위자 최규룡 교수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최 교수는 올해 2월 말 이화여대 의대에서 정년 퇴임, 교정을 떠나 3월부터 새빛안과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그는 이화의대와 同 대학원을 졸업하고 30년간 이화의대 안과학교실, 이대목동병원 등에 몸담으며, 여성 전문의 교육 및 배출에 힘써왔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안과학회 부회장, 한국녹내장학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며 국내 안과학 발전에 이바지했다. 특히 녹내장 조기진단과 진단기준 설립 및 난치성 녹내장 극복에 대한 역학, 병태생리, 임상양상 및 치료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국내 녹내장 임상과 연구 수준을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박수철 새빛안과병원장은 ..
    • 건양대병원, 담당교수 ‘책임분만’ 시행
    • 365mc, 20번째 지점 ‘청주람스센터’ 개원
      대표원장 이길상(前 365mc 대전병원장), 20년 비만치료 노하우 제공 2023-02-28 09:32
      비만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3월 2일 충북 청주에 20번째 지점을 개원한다. ‘365mc 청주람스센터’는 글로벌365mc대전병원 병원장을 역임한 이길상 대표원장이 이끌 예정이다. 이길상 원장은 365mc가 2014년 독자 기술로 개발한 지방추출주사 ‘람스’의 대가로 불릴 정도로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20년 람스 만족도 1위 닥터, 2021년 365mc 최다 베스트성공기 인증 닥터, 2022년 올해의 람스 닥터로 선정되며 신뢰를 쌓아왔다.  청주점에서는 365mc의 20년 비만치료 노하우가 집약된 다양한 람스 시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길상 원장은 “람스를 통해 청주에 거주하는 고객들 시술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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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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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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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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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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